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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올해 초중고 등교 어떻게 될까요?

ㅇㅇ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1-01-21 13:44:46
정은경, 논문서 ‘등교 수업’ 권장…“학교 감염 극히 적어”

http://naver.me/Gi9P7OtA

이런결과 나왔다는데..
애들이 학교도 제대로 안가고
하루종일 답답하게 마스크 쓰고 

꼼짝도 못하게 잡혀있었으니
감염이 적었던거 아닐까요?

저는 오전은 등교수업 오후는 원격수업이 맞다고봅니다..
마스크 벗는 급식시간이 제일 위험하니
급식은 원하는 사람만 하게 하고요..
확진자 늘어나면 급식도 안하고
IP : 39.118.xxx.10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1 1:46 PM (39.118.xxx.107)

    http://naver.me/Gi9P7OtA

  • 2. 1학기
    '21.1.21 1:47 PM (1.11.xxx.115)

    는 온라인으로 가야겠죠

  • 3.
    '21.1.21 1:48 PM (182.216.xxx.215)

    보호의 장을 마련하고ㅡ정기소독
    보호자가 등교선택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책임이 있는데 얼마나 심사숙고하겠어요
    학력저하보다는 단체생활 에서 늘어나는 사회성발달이 더 문제

  • 4. ㅇㅇ
    '21.1.21 1:51 PM (39.118.xxx.107)

    이대로 학교가봤자 어차피 거리두기해야하는데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될까요? 사회성과 코로나 감염가능성은 반비례하겠죠...

  • 5.
    '21.1.21 1:51 PM (1.225.xxx.224)

    1학기까지 온라인 2학기부터 정상을 목표로

  • 6. ㅇㅇ
    '21.1.21 1:52 PM (39.118.xxx.107)

    1년동안 본 결과 마스크쓰는 환경에서는 감염이 잘 안되는것이 밝혀졌지만 마스크쓰고 하루종일 수업하는건 아이들도 너무 힘드니 오전 대면수업 오후 원격수업이 맞다고 봐요..

  • 7. . . . .
    '21.1.21 1:52 PM (125.129.xxx.5)

    중딩아들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 모여서 혼났데요.
    친구들과의 수다, 쉬는시간, 급식시간 관리 안되면,
    등교 안 했으면 좋겠어요.

  • 8. ㅇㅇ
    '21.1.21 1:53 PM (39.118.xxx.107)

    윗님 그렇다고 학교를 너무 안보내면 하루종일 it 기기만 들여다보고 있을테니 오전만 하면 괜찮을것같아요 급식도 안하면 더 좋겠지만 맞벌이 집들도 있을테니 급식은 선택으로..

  • 9. ㅇㅇ
    '21.1.21 1:54 PM (39.118.xxx.107)

    2학기가 어떻게 정상이 되겟어요 애들은 백신도 없는데...

  • 10.
    '21.1.21 1:56 PM (182.216.xxx.215)

    선택으로 하자고요
    보호자가 달리 보호자인가요
    어짜피 학교안가서 내아이만 성적떨어지면 어쩌지 걱정하는
    학부모는 이제 없으니까요
    학교샘이 원글 쓴글 아닌가

  • 11. 고등맘
    '21.1.21 1:56 PM (113.10.xxx.49)

    남자애들이 마스크 안쓰고 턱스크에요.
    학교에 얘기해도 참... 반20명중 오전부터 오후까지 붙박이 마스크하는 애들은 울애 포함 5명. 점심후 운동하고 너서 답답하다고 안쓰고.. 이러고도 감염자가 없다는 게 신기.

  • 12.
    '21.1.21 1:57 PM (182.216.xxx.215)

    홈쇼핑콜센터 는 감염이 어찌되었나요 감염자 속출인가요 아니잖아요
    그만 일좀하세요 학교 관련 모든사람들이여

  • 13. ....
    '21.1.21 1:58 PM (39.7.xxx.42)

    하루 원격, 하루 학교 이러면 모를까 오전에 학교갔다 오후에 원격은 불가능하죠. 아이들 등교거리가 모두 같은것도 아니고 중학생 저희애만 해도 집에 오는데 40분은 족히 걸려요.

  • 14. ㅇㅇ
    '21.1.21 1:59 PM (39.118.xxx.107)

    저희는 1학기때 그렇게 했거든요 오후에 집에와서 원격수업했어요 단, 시간이 정해진게 아니라ㅏ 그날까지만 하면 되는 수업이엇죠..

  • 15. 새옹
    '21.1.21 2:02 PM (221.167.xxx.12)

    가야지 이게 뭔지..

  • 16. ....
    '21.1.21 2:04 PM (203.248.xxx.81)

    정상등교는 2학기를 목표로요. 기사내용 보면 논문이 5~7월 등교시 학생확진결과인데,
    지금처럼 400명대 확진자 나오는 시기가 아니였어요. 확진자 급증한 12월부터온라인수업,
    방학으로 그나마 학생확진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3, 2/3수준에서 등교는 필요하다고 봐요.

  • 17. 교실밀집도
    '21.1.21 2:06 PM (121.168.xxx.22)

    교실 반반나눠서
    오전오후 두반하면좋을것같아요 매일가고 나머지는 그날마치는온라인수업

  • 18. ㅇㅇ
    '21.1.21 2:08 PM (39.118.xxx.107)

    1/3, 2/3수준도 웃긴게 밀접접촉하는 같은 반을 그렇게 나눠야죠..같은 반은 다 나오면서 다른 학년 학생은어차피 밀접접촉도 안하는데 다른 학년을 나누면 뭘하는지....급식실 밀집때문에 그런다면 급식을 차라리 교대로 먹던가요..

  • 19. ㅇㅇ
    '21.1.21 2:11 PM (39.118.xxx.107)

    한 반을 나눠도 급식실 밀집도가 낮아지긴 하겠네요

  • 20.
    '21.1.21 2:14 PM (210.217.xxx.103)

    대통령 기자회견 자세히 보셨나요?
    대면 수업에 대한 준비가 없던데요. 비대면 수업 잘 했다 우리나라 온라인 수업 수준이 최고다.
    질문은 대면 수업 어떻게 준비하냐 였는데.

  • 21. ㆍㆍㆍ
    '21.1.21 2:24 PM (210.178.xxx.199)

    온라인의 달콤함을 맛본 교사집단이 순순히 오프라인 수업을 할까요?

  • 22.
    '21.1.21 2:25 PM (115.23.xxx.156)

    정상등교 할것같아요

  • 23. -=-=
    '21.1.21 2:26 PM (121.165.xxx.46)

    등교해야죠
    집에 애들있지 남편 재택이지
    어떤 엄마는 정신과 상담 가더라구요.
    제발 2월안에 잡혀서
    등교합시다.

  • 24.
    '21.1.21 2:28 PM (39.7.xxx.139)

    당연 등교해야죠..초등 1아들..작년 딱 석달 갔네요.
    그것도 작은학교라..그만큼 갔고..애들이 얼마나 마스크잘쓰고 말잘듣는데요..다행히 저희학굔 온라인수업도 엄청 잘해주시지만..그래도 보내고싶어요.

  • 25. ...
    '21.1.21 2:39 PM (14.63.xxx.30)

    정상등교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급식이 좀 걸리는데 단축수업해서 5교시 하고 집에 오는 한이 있더라도 등교는 해야한다고 봐요. 계속 온라인으로 EBS나 보고 앉아있으면 애들 학력격차도 문제지만 사교육 받는 애들도 정서나 심리, 사회성 발달이 점점 큰 문제가 될 거예요.

  • 26. 대구
    '21.1.21 2:41 PM (58.234.xxx.38)

    작년 6월 1일경 부터 학급내 1/2 등교수업 실시
    (대면, 원격병행)
    7월 24일 방학 8월 17일 개학, 수도권발 2차대유행 시작하며 학급내 1/3등교수업 시작.(대면 원격 병행)
    2주일 후 학급별 2/3 등교(이틀 등교 하루 원격)실시.
    10월 들어가며 전면 매일등교 11월말까지 실시.
    수도권발 3차대유행 시작되면서 다시
    학급내 2/3하다가 1/2로 바뀌면서 (대면, 원격, 쌍방향 화상 모두 매일 함)
    12월 말부터 전면 원격(쌍방향과 원격 같이)
    버라이어티한 한 해였죠.
    그나마
    매일등교 2달간 학교생활 좋았음.

  • 27. 대구
    '21.1.21 2:46 PM (58.234.xxx.38)

    급식도 다~~~~~했습니다.
    웬만하면 매일등교 했으면 합니다.

  • 28. 올해도
    '21.1.21 2:57 PM (210.100.xxx.239)

    비슷할듯
    초중1/3 등교
    고등은2/3 등교
    중딩맘인데요
    저희동네는 쌍방향 수업 백프로 해주셔서
    등교 그리 급해하지않는 분위기예요

  • 29. 고등맘
    '21.1.21 3:33 PM (125.177.xxx.4)

    마스크벗으면 벌점이라 했답니다. 중요한거 지킬줄 아는 나이니 좀 보냅시다. 학력이고 모고 인터넷이나 핸드폰과 가까이 지내게 하고 싶으신가요. 정상적으로 일어나 움직일 곳이 있어야 생활이며 태도며 마음가짐이며 다 정상적이 되겠죠. 느즈막히 일어나 때아닌 밥먹고 학교아닌 학원가는 생활을 고딩더러 1년 더하라 할꺼면 대학도 집근처 배정받게 해주던지요. 글구 나라면 초저엄마들도 참 힘들꺼같은데..학교안가는 수업 찬성하는 분들은 진짜 애가 있는 사람들인가요??건강안전 중요하지만 지난 1연간 애들 생활리듬 풀어진거 보면 걱정안되세요??

  • 30. ..
    '21.1.21 3:49 PM (106.101.xxx.25)

    무형의 손실,사회적손실이 너무 커졌다 생각합니다

    이제, 대면수업해야한다고 봅니다

  • 31. ㅇㅇ
    '21.1.21 3:52 PM (175.223.xxx.206)

    그래도 마스크 쓰고 하루종일은 너무 힘들거예요 ㅠ 오전 대면 오후 원격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 32. ....
    '21.1.21 5:11 PM (221.157.xxx.127)

    작년처럼 하겠죠

  • 33. ..
    '21.1.21 5:34 PM (115.140.xxx.172)

    100명이하면 대면 수업할겁니다. 방역철저 준수하면 가능합니다.

  • 34. ㅇㅇㅇ
    '21.1.21 5:52 PM (175.194.xxx.216)

    애들은 방역수칙 너무 잘지켜서
    누구 한명 확진이어도 접촉자 전원 음성이었어요
    어른들이 반성해야죠..

  • 35. ...
    '21.1.21 10:59 PM (39.124.xxx.77)

    솔직한 얘기로 학교는 거의 감염없고 다른곳에서 빵빵 터졌지요.
    덕분에 애들 아주 온라인 인터넷에 중독되서 잘? 되고 있구요.
    1학기는 반반 가고 2학기엔 전원 등교 햇음 좋겟네요..
    이러다가 전원등교가 어색해지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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