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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도로 저녁에만 보일러 트는데 잘때 옷다 벗고 이불 안덮는 아이;; 열많은거 괜찮은가요?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1-01-21 00:31:03
초 저학년인데
집 보일러 낮엔 끄고 저녁7시쯤 온도 23도로 해놓는데 잘때 이불 덮으면 자기방 창문 옆고(창문이랑 베란다란 붙어 있어요) 겉옷 다 벗고 팬티만 입고 자는데
숙제할때도 덥다고 탁상 선풍기 종종 틀고 있구요
저도 열이 많은데 이불 덮으면 딱 좋은 온도인데
아이가 열이 너무 많아요
다른 아이들도 그런가요? 무슨 한약이라도 먹여볼까요??
IP : 61.9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21.1.21 12:51 AM (182.218.xxx.45) - 삭제된댓글

    우리집에 23도에 반팔티 팬티입고자는 5살 둘째있어요. 물론 저도 반팔에 반바지..전 얇은차렵이불덮어요.
    패밀리침대인데 한침대에 남편은 긴팔,빈바지에 구스이불덮고자요.
    저희애는 한겨울에도 시어서커이불 한여름용덮어요. 제가 잠들면덮어주는..
    어린이집낮잠이불도.. 1년내내 시어서커이불보내요.차렵이불같은 봄가을세트보냈더니 선생님이 아이가 땀범벅이라고..이불덮지도않고 그냥 패드에 누워만있어도..그냥 계속 여름용보내달랬어요

  • 2. 우리집
    '21.1.21 12:57 AM (182.218.xxx.45)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하도 추워해서 24도해놓으면..아이가 계속 자다깨요.막 침대를 구석구석 돌아다녀요. 시원한곳 찾느라

    저닮았어요.제별명 인간보일러..
    첫째도 똑같은데, 중딩이에요.친구들이 인간핫팩이라한대요.
    영하10도에도 티셔츠하나,패딩하나..추리닝바지..기모아님.
    어릴때 잠바 지퍼 절대안채웠어요. 제가 사람들이 엄마계모인줄안다고..욕한다고 억지로 지퍼채워주면..뒤돌아서 바로 오픈.

    저희는..안방에어컨 11월초까지틀고잤어요.
    도로앞이라 창문열면 시끄럽고..새아파트라 거기다 남서향..창문닫으면 밤에도 아이가 더워해서..

    아이들은 엄청 건강해요.감기. 2년에 한번정도..장염배탈난적도 한번도없어요

  • 3. 그럼
    '21.1.21 1:04 AM (180.224.xxx.42)

    보일러를 20도쯤으로 내리고 주무세요

  • 4. 저희는
    '21.1.21 3:50 AM (218.159.xxx.9)

    21도예요.. 23도면 더워서 땀이 삐질삐질
    저만 춥네요

  • 5. ...
    '21.1.21 9:44 AM (27.173.xxx.18)

    체질인건데 그런아인 땀나면 찬바람 맞고 바로 감기들기 쉬우니 시원한 환경 만들어주세요. 울아들도 아기때부터 더운거 싫어하길래 겨울에도 내복 대신 반팔을 입혀 난방 잘된곳에서는 반팔만입고 그랬어요. 지하철타면 코트,남방 다벗고 반팔만 입으니 안춥냐고 한마디씩 듣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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