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은 한국에서 직장 생활
우리 부부는 타국생활
코로나로 얼굴 못본지 일년이 넘었네요
오고가며 격리기간이 한달이니 감히 한국 들어갈 생각도 못하고..ㅠㅠ
친구 아버님이 이번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친구가 정신줄 놓을 지경으로 슬퍼한다며 우리 걱정에 울먹울먹 ...
아빠 금연좀 시키라고 당부에 당부를 하네요..
언제나 얼굴 마주보며 안아볼까요.. 보고싶어서 맘이 아파요
딸이 울어요
... 조회수 : 5,498
작성일 : 2021-01-20 23:01:31
IP : 117.136.xxx.2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도
'21.1.20 11:07 PM (130.105.xxx.18) - 삭제된댓글아들두고 외국에 있어요 멀리 있으니 오래 못보니 그리움가득이예요
울 아들은 절대 안울어요^^2. 저희도 타국에
'21.1.20 11:13 PM (14.187.xxx.176)대학다니는 딸아이 혼자 지낸지 1년이 되었네요. 제 아이는 코로나 두려워서 1년동안 사람들을 거의 못만나고 지낸거같아요
너무 외롭고 우울하대서 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3. 동병상련
'21.1.20 11:26 PM (210.187.xxx.95)저희가족과 처지가 비슷하네요.
애들 못본지 일년되었네요.
엄마목소리 들으면 너무 보고싶다고 아예 연락도 끊고 사네요.ㅜㅜ4. ㅠㅠ
'21.1.21 12:39 AM (222.98.xxx.30)내일 생일인 딸아이.
1년 동안 못 봤는데 씩씩한 척 하는 속 마음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
타지에 있는 아들 딸 다들 건강해라~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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