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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구합니다.

곰돌이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21-01-19 10:03:05
토요일에 아이 친구 동생이 다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얼마나 다쳤는지는 모르겠고 구급차에 실려 갔다는 것은 알아요.
아이 친구가 자기 동생 다쳤다고 문자 보내서 제 아이가 전화해 보니 구급차 타고 병원 간다고 했대요. 그 엄마랑 저랑 가끔 통화하는 사이예요. 주말동안 그 엄마가 경황이 없을까봐 연락 안 했는데 오늘은 문자 보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보내려면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애들이 아파서 입원 했거나 맹장 수술 같은 거라면 어떠냐고 물어 볼텐데 다쳤다고 하니 맘이 무겁네요.
IP : 112.150.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9 10:04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문자 말고 전화를 해보세요
    아이한테 들었는데 걱정되어 전화했다고

  • 2. ---
    '21.1.19 10:07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 친구한테 동생 좀 어떠냐고 물어보라고 한 뒤 연락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3. 저같음
    '21.1.19 10:14 AM (116.34.xxx.209)

    아이 우리집에서 밥 먹여도 괜찮냐고 문자하겠어요.
    나중에 그엄마 마음 편해지면 전화나 문자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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