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ㅜㅜ 넘나슬픈... 아들공부시키기

나는왜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1-01-18 21:52:12
중3올라갑니다...
정신 연령은 초딩이에요.
영어는.초등때한걸로 버티고있고
수학도 별로 관심이없고
웹툰 유투브.좋아하는.평범한.중딩
코로나 터지고 장기화 된 이후로
친구랑도 별관심 없어요. 남자애들 연락 정말 웃기더군요.
카톡도 잘안하고
단톡방엔 엄청떠드는데 그냥 띡 보고 말아요. 관심없대요
노잼이라고...

도대체 관심있는것도없고 하고싶은거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멍~ 하고있는거보면
하루하루가 답답합니다.....
IP : 1.225.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8 10:00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 딸애랑 비슷한데
    우리집 애는 정신연령이 유딩인거 같아요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나
    보고 있으면 미쳐버리겠어요

  • 2. 우리집
    '21.1.18 10:03 PM (182.215.xxx.137)

    딸도 별 차이 없어요. 웹툰, 유튜브 좋아하는 거 똑같고~ 오후 한 시까지 자요^^;; 결벽증 있어서 친구들이 만나자고 해도 절대 안 나가고요, 생전 친구한테 먼저 전화하는 걸 못 봤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연락 오는 친구들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이고요. 애먼 짓 해서 속 썩이지 않는 걸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3. ...
    '21.1.18 10:08 PM (58.234.xxx.222)

    우리집 예비 중3과 비슷하네요.

  • 4. 다들
    '21.1.18 10:23 PM (1.225.xxx.38)

    착실히.다.공부하는지 댓글도 별로 없네요 ㅠㅜ

  • 5. 슬픔
    '21.1.18 11:30 PM (182.215.xxx.166)

    그냥 착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친구에게 자기가 먼저 연락 안 해요
    물론 공부 흥미도 없죠
    학원은 그냥 다니라고 하니 그냥 다니기만 해요 에휴

  • 6. ㅐㅐㅐㅐ
    '21.1.18 11:46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

    예비고1
    키 187에 국가대표 비주얼
    태권도4단에 허벅지가 축구선수급
    코로나때문에 도장 못 나가자
    새벽에 러닝, 등산, 홈트까지 ㅎㅎ
    공부는 안하고 열심히 운동만 합니다

    아까 하는말..
    같은반 여자애한테 오락실 농구도 지고
    학교누나한테 펀치도 지고 들어왔다네요
    내일 점심 사줘야 한다고 ㅋㅋㅋㅋ
    매너있게 일부러 져 준거 아니란거
    엄마는 알아요. 내아들 어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1 ... 19:24:57 20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3 .... 19:24:04 142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241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ㅋㅋ 19:19:26 197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6 .. 19:12:05 233
1808850 [단독]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2 ** 19:00:41 848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4 나무 18:59:41 682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590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75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3 ..... 18:53:49 515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913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4 .... 18:51:43 639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1 화를자초함 18:48:24 495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0 ㅇㅇ 18:43:52 1,195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16
1808840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343
1808839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3 두부 18:31:47 146
1808838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5 우울해 18:27:54 648
1808837 넷플 추천 '더킬러스' 3 18:26:11 903
1808836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3 18:21:20 412
1808835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8 .. 18:17:51 1,018
1808834 [속보]'부마,5.18 이념 포함 .계엄 요건 강화 '개헌안 국.. 8 그냥 18:12:12 873
1808833 웨이트할때 운동복 뭐입으시나요? 7 . . 18:11:14 387
1808832 속 자주 아픈 분들 백합조개 사세요. 12 ... 18:07:11 1,561
1808831 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73 사연 18:04:37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