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손혜원. 문통이 양을 내쳤다 ?

손양 조회수 : 981
작성일 : 2021-01-18 14:16:52

저는 믿지 않습니다. 

 

문통은 변호사시절 사무장을 평생 신임하고 산 사람입니다.  일단 곁에 두면 모두 맡겨버리고 우직한 신뢰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김현미를 보십시요.  

 

양은 더군다나 12년 대선 17년 대선 두번이나 동고동락을 하였고 정치 문회한이었던 문통을 곁에서 지켜주던 사람입니다.   양과 문통이 같이한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사진을 보면 더욱 그들의 관계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윤석열의 임명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게 양이라는 이야기는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죠.

양은 윤이 대구좌천시절에 가까이 하면 총선도 권유하던 사이였죠.

 

그리고 양이 민주연구원장을 지내고 지난 총선에서도 선두지휘했다는 사실을 보면 그 뒤에 문통의 신임이 확고하다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는 문통의 양에 대한 신임은 확고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손 의원 입장에서 열린당을 비토한 양이 미울겁니다.  

관상은 과학이라고 양의 얼굴을 보면 잔머리가 얼굴에 보이긴하죠.  

 

저는 양이 자처해서 그냥 해외 다니고 직함을 맡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문통이 버려서가 아니라.

다만, 그는 청와대를 통해서든 아니면 직접 문통에게든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공식직함보다 이런 비공식적인 영향력을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대선주자들 이나 지자체장들 만나면서 차기를 메이드 하는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봅니다. 

 

 

IP : 106.101.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21.1.18 2:32 PM (118.34.xxx.210)

    양정철 맥이는 글이네요 ㅋㅋㅋㅋㅋ 갈라치기? 아님 열민당?

  • 2. 내친게
    '21.1.18 2:41 PM (116.125.xxx.188)

    아니라
    양은 공직자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거죠

  • 3. 올리브
    '21.1.18 2:48 PM (59.3.xxx.174)

    저도 윗분 생각과 같아요.
    양아치 양은 공직자에 맞지 않다고 보신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8478 관세사가 나을까요, 공무원이 나을까요? 8 ㅇㅇ 2021/02/27 2,105
1298477 신화라는 그룹이 참 마음에 드네요. (feat.스마프) 12 죠타 2021/02/27 2,374
1298476 독재여서 경제개발 성고한 거면 미얀마도 그대로 4 xc 2021/02/27 494
1298475 임대차보호법 무서워요 36 임대법 2021/02/27 4,999
1298474 가성비마스크팩추천부탁드려요 2 777 2021/02/27 620
1298473 이재명 "전쟁터에 홀로 선 듯 외롭고 고통스러운 나&q.. 29 ㅉㅉㅉ 2021/02/27 2,224
1298472 "'음성' 나와서 근무시켰다"..'51명 집단.. 3 뉴스 2021/02/27 3,339
1298471 이메일 만들려는데요 다음 네이버말고 3 다음변했더라.. 2021/02/27 641
1298470 부비동염(축농증) 수술해보신분 계세요? 4 ㄴㄱㄷ 2021/02/27 824
1298469 어쩌다 사장.. 넘나 힐링돼요 6 폴라포 2021/02/27 3,546
1298468 철분제 드실 때 유념하세요. 12 ㅇㅇ 2021/02/27 4,787
1298467 이외수가 처복이 있나봐요 38 졸혼 2021/02/27 19,401
1298466 게발선인장 키우기 쉽나요? 4 모모 2021/02/27 823
1298465 통세라믹 식탁 소리 2 .... 2021/02/27 771
1298464 혼자결정해놓고 따라야하는것 진저리나요 7 피곤해 2021/02/27 1,821
1298463 50까지 건강하게 살수있는 사람 많지 않은것같아요 28 지천명 2021/02/27 6,422
1298462 국악신동 김태연 정말 잘하네요 12 뒤늦은 발견.. 2021/02/27 2,623
1298461 새로생긴 더현대서울 갔다가 코로나 확진될까 걱정되서 한시간만에 .. 21 시크블랑 2021/02/27 6,518
1298460 최초의 엄마 기억인데 엄마가 천사처럼 보였던 것 같아요 5 2021/02/27 2,040
1298459 랩어떻게 걸어놓고 쓰시나요? 2021/02/27 653
1298458 뭐든 정가주고 사는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43 이해 2021/02/27 7,884
1298457 모든 걸 가르쳐 줬더니 뒤통수 치고 가버렸네.. 11 속터짐 2021/02/27 5,610
1298456 못생긴 남자 하나 떼어 놓으려 쌩쇼 8 ㅇㅇ 2021/02/27 2,446
1298455 아이들용 씹어 먹는 오메가3 드셔보신 분? 2 이게 뭐임... 2021/02/27 624
1298454 거리가 먼 기숙사에 들어가는 학생은 3 기숙사 2021/02/27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