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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회사동료
몽이깜이 조회수 : 929
작성일 : 2021-01-16 15:28:53
코딱지글 있어서 저도 생각나는 기억 적어봐요 이십오년전 버스타고 회사 출근하는길에 낮인데도 사람들이 거의 꽉찼는데 젊은여자분이 서서가는데 반복적으로 뭘하는게 포착됨 무의식으로 보는데 아글쎄 남들 시선따위 무시하고 당당하게 코를 계속 후벼 파는데 옷차림은 멀쩡한데 그사람 많은 뒷자석 서서 그러더라는 처음엔 눈을 의심하고 다음엔 강심장이구나 그다음엔 계속 그러니 어디아파보이고 속이 울렁거려서 쫓기듯 내렸네요 다른사람들도 어찌할줄 몰라 모른체 하는게 보이고요 어딘가 이픈 거였겠죠?
IP : 124.216.xxx.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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