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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윤스테이 미국엄마 교육이 인상적이네요

ㅇㅇ 조회수 : 14,081
작성일 : 2021-01-15 23:27:43
각자 접시에 나온 음식 먹다가 어린 딸이 엄마꺼 먹고 싶다고 하는데

너는 니꺼 다 먹었잖아 이건 엄마꺼 이러고

방 두개에 아이둘 따로 부부따로 자기로 했는데
(사실 이것도 신기)

딸이 엄마한테 엄마 나 엄마랑 자고 싶다고 하는데도

딱 따로 재우고

미국에서는 아기때부터 따로 재운다고 듣기는 했는데
대부분 가정들이 이런식의 교육인가요?
IP : 125.191.xxx.2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5 11:30 PM (211.36.xxx.58)

    별루예요 ㅇ

  • 2. 그래서
    '21.1.15 11:31 PM (121.165.xxx.46)

    서양인들은 차고 잔인해요.
    동양식이 더 좋은거같아요.
    내쳐진다는 느낌이 어릴때부터 있으면
    품지 못하죠.

  • 3. 딸한테
    '21.1.15 11:31 PM (1.237.xxx.47)

    먹는거 가지고
    참 그러네요

  • 4. ...
    '21.1.15 11:32 PM (59.28.xxx.149)

    나는 이런 미국식 문화는 별로 입니다.
    어릴 때 아이 업어 키우고 잘때 옆에 끼고 자는 우리 문화가 더 좋은 것 같아요.

  • 5. ㅡㅡㅡ
    '21.1.15 11:34 PM (70.106.xxx.249)

    그래서 미국이 과거에 영아돌연사 증후군이 많았어요.
    아기가 갑자기 죽어도 다른방에서 자니 모르는경우.
    이제는 미국소아과에서도 아기와 한방에서 자라고 권해요.
    적어도 만 2세까지요.

  • 6. 그래도
    '21.1.15 11:34 PM (180.65.xxx.50)

    부각은 다 같이 먹을 수 있게 나온 음식은 안줬지만
    떡갈비는 엄마가 딸에게 줬어요~
    딸은 닭강정이라 떡갈비 먹어보라고

  • 7.
    '21.1.15 11:35 PM (112.158.xxx.105)

    은연 중에 서양의 양육방식이 더 좋다 이런 게 있었죠
    요즘은 많이 그 환상?이 깨지고 있지만
    저는 저런 교육방식이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저런 가정교육 받고 자라도 서양도 각종 가정 내 아동학대 심리적 유기 등등 사회적 문제도 많고

  • 8. 저도
    '21.1.15 11:35 PM (112.154.xxx.39)

    우리나라 보통 엄마들 같으면 바로 딸에게 먹을거 주죠
    저도 이런엄마가 더 좋아요
    우리엄마도 저렇게 차갑고 냉정했는데 커서 정없어요
    엄마생각 별로 안나고 엄마는 엄마 나는 나
    왜 나에게 붙어? 이런 생각들어요
    어릴때 품어주고 사랑줘야 커서 자식도 부모에게 정주고 사랑줍니다

  • 9. 동서양
    '21.1.15 11:36 PM (180.230.xxx.233)

    적절하게 혼합해 키우는게 좋을 것같아요. 장점만.

  • 10. 저도 별로
    '21.1.15 11:37 PM (175.192.xxx.113)

    대문이 따로 없는 문하나만 열면 마당으로 연결되는 오픈된 공간이라 어린아이가 두려울수도 있겠던데..
    거절하던데 저는 독립심과는 별개로 엄마와의 끈끈한 유대감이 없어보여서 저런 교육방식은 한국엄마인 제 정서엔 맞지않아 보이고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 11. 그리고
    '21.1.15 11:37 PM (70.106.xxx.249)

    미국은 일찌기 독립해 타주가서 살고 가족이랑은 일년에 두어번보고
    노년기도 혼자 요양원가서 죽는 문화라서
    아기때부터도 좀 달라요.

  • 12. 그래서
    '21.1.15 11:39 PM (70.106.xxx.249)

    미국인들 흔한 포비아가 벽장귀신이죠
    혼자 자다보니 벽장에서 뭐가 튀어나올거 같다.
    그럴때 엄마한테 가도 책이나 한권 읽어주고 도로 혼자재우고를.반복

  • 13. ...
    '21.1.15 11:49 PM (211.48.xxx.252)

    지금 70넘으신 우리 엄마도 저렇게 키우셨어요
    제가 식탐을 부리면 늘 이건 엄마. 아빠 먹을꺼
    너는 니꺼만 먹어.이러셨죠.
    잠은 초등학생때부터 따로 잤구요.

  • 14. ..
    '21.1.15 11:51 PM (116.88.xxx.163)

    저는 다 받아준 우리 엄마가 넘 좋네요~

  • 15. 진짠가요
    '21.1.15 11:54 PM (125.182.xxx.58)

    와 믿어지지가 않는다
    저는 내가 애랑 자고 싶던데
    육아힘들어도 어린시절 사실 길지가 않잖아요
    저희집 초6은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자는데
    장단점이 있겠죠ㅜ

  • 16. 인내
    '21.1.15 11:59 PM (124.5.xxx.197)

    우리 엄마도 초등에 악몽 꿔서 무서워
    방에 가면 너 혼자 잘 나이야.
    저는 중학생 딸이 악몽꿨다고 가끔 오면
    꼭 안아주고 품에 재웁니다.
    엄마가 왜 엄마인데요.
    기본적으로 초등부터 따로 재우고
    혼자 자는게 원칙이지만
    힘든 날까지 그렇게 하지는 않아요.

  • 17. ㅎㅎ
    '21.1.16 12:02 AM (112.154.xxx.57)

    서양이 그래요
    개인주의 동양은 집단주의가 강하고
    가족그림도 우리는 아이가 부모사이에 있는데 서양은 부부가 가운데 양옆으로 아이들 보통 그렇대요 그림에서도 나타난다고.
    좋은점도 있고..나쁜점도 있고

  • 18. 자기집에서야
    '21.1.16 12:06 AM (85.203.xxx.119)

    익숙하고 편하니까 각자 방에서 잔다지만
    애가 몇 살인지 방송을 안 봐서 모르지만
    어린애를 낯선 곳에서까지 굳이 떨어뜨려 재워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뭐든 케바케여서 미국엄마라고 다 저렇지도 않고요.
    칼같은 사람들이 간혹 있죠.

  • 19. 그러니까
    '21.1.16 12:15 AM (110.15.xxx.179)

    애들이 사춘기 되면 돌죠..

  • 20. 저도
    '21.1.16 12:17 AM (149.248.xxx.66)

    예전엔 사대주의처럼 무조건 저런 양육방식이 좋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반대론도 많아요.
    외국영화 드라마 봐보세요. 자식부모들 사이가 다 나쁨. 결혼해서 각자 가정꾸리면 진짜 이웃집보다 못한사이 되고요.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저역시 외국인데 옆집 노부부 외동딸하나 있는거 집대출받아 로스쿨까지 시켰다고 그렇게 자랑을하는데 결혼할때까지 단한번을 집에 안와요. 자식들이 문제인줄 알았는데 제가 보니 키울때부터 부모들이 일정선긋고 정떨어지게 키워요. 독립적이긴하지만 글쎄요.
    애들도 다 알아요. 부모가 어떻게 날 키웠는지.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정말 커서도 싫어서 안드신줄 안다면 그건 바보천치고요 엄마 희생 다 압니다.

  • 21. 인생무념
    '21.1.16 12:43 AM (121.133.xxx.99)

    미국인이라고 서양인이라고 다 그런거 아니예요.ㅎㅎ
    미국엔 워낙 다양한 문화가 있어서..
    하지만 제가 아는 미국 친구가 한국와서 가장 감동받은게,,포대기라네요.
    엄마가 아기를 자기 몸에 밀착해서 업고 가는거..
    물론 미국에도 슬링이란게 있지만..이전에는 바구니에 아기를 덜렁 넣고 짐처럼 들고 다니긴 했어요.

  • 22. ...
    '21.1.16 12:49 AM (223.62.xxx.23)

    본방송 봤는데 딸은 7~8살 쯤 되어 보이고
    아들은 10~11살 쯤으로 보이던데
    주위 사방천지 카메라 스텦이니 낯선 곳이라도
    건너방 엄빠있으니 그리 했을거 같구요

    여자애가 식탐이 좀 있더라구요
    앞접시에 본인이 챙긴 음식 다 먹고 또 욕심내니
    엄마가 계속 매너 지키자 하더라구요

    또 애들이 요청한 콜라가 없어
    시내가서 사 오나 보다 하고 아빠가 말하니
    엄마가 애들한테 이따 직원오면 고맙다고
    인사하라고 시키는게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애들 교육은 저렇게 시켜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 23. ...
    '21.1.16 1:00 AM (119.64.xxx.182)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하는건 늘 함께 다니니 차 안에서 평생들을 잔소리를 들어 질려서라고...뭐 우스개소리지만요.

  • 24.
    '21.1.16 2:56 AM (220.71.xxx.180)

    미국인, 서양인마다 틀리겠지만, 제가 만나본 미국사람들보면 미국 가족 중심문화예요. 부모에게 의지를 하지 않기 위해, 독립적으로 일찍 시키는거지 나중엔 성인되서 타지에 뿔뿔이 흩어져있다가도 자주 못봐도 자주 연락 하고 , 휴일이나 기념일에 가족끼리 여행도 잘 다니고 잘 뭉치더라고요.

  • 25. 00
    '21.1.16 7:33 AM (67.183.xxx.253)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미국은 아이들을 어릴적부터 독립적으로 키워요. 20살 성인되면 대부분 대학진학하며 타주로 가거나 아르바이트하며 독립해나가 살기때문에 어릴적부터 일찌감찌 세상에서 홀로 살아남을수 있게 독립심을 키워주죠. 20살이후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기대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서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독립덕으로 살아 같은 나이또래 20대 성임들 비교해보면 미국인들이 한국인들보다 일찍 철들고 의존족이지 않고 정신력도 더 강해요.

    님들이 정없다 어쩌다 비난하지만 그들도 가족간의 정이 탄탄하고 좋은 집안 많아요. 정없다 어쩌다 하는건 그냥 자식 곁에 끼고 사는 한국문화의 시각일뿐이고요, 부모가 딱 선긋는걸 미국인들은 애초에 정 없다고 느끼지 않기때문에 서로 서운해하지 않아요. 이게 바로 시각의 차이고 문화 차이인겁니다. 그들 시각으로보면 미우새에서 7,80대 노모가 50살먹은 다 큰 아들 냉장고에 반찬 넣어주고 가끔 들러 집 청소해주는게 정말 이상한거죠..우리 문화에선 그걸 엄마의.사랑이라 느끼는거고 미국시각에선 다 큰 자식인데 왜 그렇게 하지?라고 느낀겁니다.

    미국은 실제로 님들이 생각하는거보다 오히려 더 가족중심 문화예요. 한국은 밖에 24시간 유흥시설도 많고 명절때도 식사한끼 같이하고 부모와 자식이 제 각각 따로 노는 집 많지만 미국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12월 31일이나 1월 1일 연초에 친구들과 밖에서 만나 노는게 아니라 가족끼리 모여서 하루종일 한께 지내요. 명절은 무조건 가족과 함께 보냅니다. 12월 31일날은 가족끼리 모여 샴페인이나 와인 한잔씩하며 밤 12시에 새해 카운트다운 같이 하구요. 제가볼땐, 한국보다 어히려 미국이 가족끼리 더 뭉쳐서 노는 문화예요.

    제가 미국인가족 식사장면 보면서 인상깊다고 느낀건
    1)부모가 아이들 대신 메뉴를 골라주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스스로 메뉴를 읽거나 메뉴를 설명해주어 아이들 스스로 본인이 원하는 메뉴를 고르게 하는 점
    2)직원이 콜라를 밖에 나가 일부러 사온걸 눈치채고는 부모가 아이들대신 고맙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왜 고마워해야하는지 배경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로 하여금 고맙다는 인사를 스스로 하게 만드는 점
    3) 닭강정 나오자마자 어린 딸아이가 손으로 집어먹으려고 하자 엄마가 매너있게 포크 사용하라고 말하는 점

    위의 세가지 모두 잘 생각해보면 아이훈육에 관해 우리와 다소 다른 면모를 볼수있는데 1)번은 아이들도 어른과 똑같이 본인의사를 존중받아야하는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는것이고, 2)번은 아이들에게 독립적인 인격체이니만큼 누군가에게 호의를 받으면 반드시 고맙다고 표시를 해야한다는거 3)식사할때 식사매너를 지키라고 가르치는거예요

    여러분이 지적하는 아이가 부각 더 달라고 손을 뻗었을때, 부모가 안 준 장면은 아이가 부각을 달라고 할때 상대방 의견을 먼저 묻지 않고 급하게 손을 먼저 뻗는 모습때문에 엄마가 그건 좋은 매너가 아니란 식으로 말했죠. 그리고 그 다음에 아이가 공손하게 부각 하나 더 먹어도 되냐고 물었죠. 그 다음엔 아이에게 부각 하나 더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넌 네거 다 먹었으니 안된다고' 할때 좀 더 줘도 되지 않을까?라고 느끼긴 했네요. 근데 미국인들은 아이 버르장머리 없어지는걸 싫어하는 경향이 많아서 아이에게 어느정도의 일정 선을 그어주는거라고 이해했어요. 아님 아빠 본인이 부각이 너무 맛있어서 아이에게 나눠주기 싫었던가요 ㅋㅋㅋ

    실제로 제가 미국에 살때 제일 놀랐던게 식당이나 까페같은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시끄럽게 굴거나 뛰어놀거나 하지 않는 점이예요. 그리고 6,7살 꼬맹이들이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란 소릴 잘 하는 점이구요. 제가 미국에 갔을때 가장 문화충격이었던간 스타벅스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려고하는데 제앞에 있던 6,~7살로 보이는 꼬마 아이가 음료 시키려고 서 있느라 미처 뒤에있는 저를 보지 못하고 의도치않게 잠시 제 앞길을 막은적이 있는데 뒤에 있는 저를 보곤 곧바로 'I am sorry' 하면서 길을 비켜주던때였어요. 저는 한국에 살면서 그런 꼬마아이가 성인인 제게 먼저 미안하다고 하는 소리를 들은 경험이 없어서 문화충격이었어요. 그 어린 나이에 자기때문에 내가 뒤에서 주춤하며 기다리고 있었단 상황파악을 스스로 하고 폐 끼쳐서 미안하단 소릴 먼저 하는데 한국에선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횡이어서 순간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네요. 실제로도 미국 어린이들은 고맙다 미안하다 소리 잘 하기도 하구요.

    아직도 한국에선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굴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아이들 많죠. 한국엄마들은 제지도 안하고 아이니까 다른 사람들이 아이가 시끄럽게 뛰노는걸 이해해줘야한단 사고방식 많구요.

    아이 훈육에 관해선 전 미국식이 더 낫다고 봅니다

  • 26. 윗 댓글 완전
    '21.1.16 7:33 AM (131.255.xxx.84)

    맞아요. 서양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정 없고 어쩌고 이러는 댓글들 가서 살아보고 말하세요.

  • 27. 글쎄
    '21.1.16 8:02 AM (223.62.xxx.128)

    자식들 끼고 살아도 20대 되면 친구나 애인이랑 놀려고 휴일이면 나가 잖아요
    늙은 부모들 자식한테 엄청 집착하고 자식이 40대50대 인데도 간섭하고 통제하려고 난리 잖아요

  • 28. 키울때
    '21.1.16 8:13 AM (218.48.xxx.98)

    부모가 따스하게 안해줌
    다커서 결혼해도 부모잘안찾아옵니다
    다 뿌린만큼 거두는거죠.

  • 29. 저도
    '21.1.16 8:33 AM (210.117.xxx.5)

    아이랑 그장면 보면서 한국부모들은 아이먹고싶다면 더 주고 아이가 더 먹을까봐 못먹고 하는게 대부분인데
    좀 신선한 충격이었네요.
    그런 방법도 나쁘지는 않구요^^

  • 30. 그럼
    '21.1.16 9:56 AM (182.224.xxx.119)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12월 31일이나 1월 1일에 가족끼리 모이면 기혼자 경우, 남자 쪽 부모 여자 쪽 부모 어디로 모이나요? 그런 갈등도 있을 법한데요. 우리나란 여태까진 워낙 남자 중심으로 해오면서 남자 우선하고 그 다음에 여자 집 가는 걸 당연시해오다가 이제야 조금씩 변하잖아요. 번갈아 가거나 하는 식으로.

  • 31.
    '21.1.16 12:50 PM (223.62.xxx.98)

    정없이 키우는게 아니라 매너를 가르치는것 아닌가요
    우리나라 부모들 처럼 자식은 소유물 이라고 집착 하니까 여러가지 갈등 생기는것 아닌가요
    남의 자식인 며느리 한테까지 효도 강요 하구요

  • 32.
    '21.1.16 12:50 PM (223.62.xxx.195)

    미국 부모들은 자기인생 독립적으로 살며 즐거움을
    찾고자 하지 다큰 자식들이랑 매일 통화하고 매주
    봐야 직성이 풀리고 하지 않아요
    늙을수록 자식한테 집착하면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
    힘들어 지죠

  • 33. 포대기
    '21.1.16 9:11 PM (180.70.xxx.229)

    미국에서
    한국식 포대기 육아에 열광한다는데요.
    포대기에 애기 업고 인증샷 올라오고 그런다는 기사 봤어요.

  • 34. 미국
    '21.1.16 9:38 PM (112.145.xxx.133)

    방식 좋아요
    우리나라 물고 빨고 키우니 결혼시켜도 내 남편마냥 아들 배우자를 질투해서 시집살이 시키죠

  • 35. ...
    '21.1.16 10:33 PM (218.152.xxx.177)

    그 어머니 참 정없네요. 저도 미국식으로 따로 재우는 건 정없이 느껴져요.
    아무리 부부관계가 중요해도 취학전 아동, 혹은 초등 저학년 까지는 부모가 잘 케어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힘들면 자식 낳을 자격 없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정 주고도 또 때가 되면 보내주어야 하는 거지,
    어렸을 때 그렇게 키웠다고 정 떼기 힘들다고 일반화할 일도 아니에요.
    자기 정때기 힘들 걸 대비해서 애를 그렇게 정없이 키워서 되나요?

  • 36. 흠..
    '21.1.16 10:50 PM (222.97.xxx.185)

    위 00 님 댓글 잘 읽었습니다
    본방사수하며 느낀점이 저랑 같아서 반갑네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미국의 문화... 어찌되었든 훈육에 있어서는 큰소리보다 작지만 단호한, 상대방이 무안해 하지 않을 만큼의 가르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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