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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자기 부모랑 남편이랑 같이 살았다던데 맞나요?

ㅇㅇ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1-01-14 10:51:05
장하영 자기아버지가 목사고 어머니가 무슨 동그라미 어린이집인가 원장 이잖아요
근데 부모랑 남편이랑 같이 살았다고 들었는데 그런가요?
(남편이 어제 자기 직장에서 들었다고)
그럼 외조부모도 다 알고있고 방치했단 게 되잖아요

가족식사할때도 정인이만 어두운 지하주차장 차 안에 놔두고
지들끼리 식사하러가고

주차장 행인이 차에 애 혼자 있는거 보고 신고 한 적도 있다던데요
IP : 125.182.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10:52 AM (182.209.xxx.39)

    아버지는 아니고 어머니만 2개월정도 같이와서 육아 도와줬다고 하더라구요
    장하영 어머니도 고발 됐어요

  • 2. 아뇨
    '21.1.14 10:53 AM (1.229.xxx.169)

    친정 교회랑 어리니집은 포항인데 뭘같이 살아요 가슴수술해서 회복하는두 달동안 친정엄마가 잠시 올라와 있었다는 거구요. 그 두달동안 학대 강도가 훨 세져서 어린이집 두달동안 안보내고 상태가 아주 악화된 거보니 그 엄마란 여자도 공범

  • 3. 악마가
    '21.1.14 10:53 AM (125.130.xxx.222)

    악마를 낳고 악마로 키워서
    악마로 살다가 악마짓이 나온거네요.

  • 4. 경찰탓
    '21.1.14 10:54 AM (1.224.xxx.168)

    3번이나 사건이 종결되니
    세상이 만만하게 보였을듯요.

    엄마가 같이 있는데도 아이를 학대했으니
    세상에 무서운에 없는 여자입니다.

  • 5. 어린이집
    '21.1.14 10:58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원장 아니어도
    늙어갈수록 꽃같은 아기들이 더 이뻐지던데
    지나가는 남의 아이들도 너무 이뻐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던데
    참 악마가 스승으로 모실 모녀네요

  • 6. 벤츠
    '21.1.14 11:02 AM (222.110.xxx.57)

    양모만 교도소가면
    그 남편은 오직예수 부르짖는 어린여자랑 재혼하면
    자기딸도 계모에게 길러지겠네요.
    자기딸 맞지않게 하려면
    남편도 팼다고 자백해서 같이 교도소가고
    애는 조부조모가 기르게 해야죠.
    양모 생각 잘해야 합니다.
    딸 잘 기르겠다는 말에 속아넘어가지 말길.

  • 7.
    '21.1.14 11:02 AM (125.182.xxx.58)

    포항인데 장하영 집에 도와주러 장기간 머물렀단거네요
    그럼 폭행사실도 다 알고있었던 거네요

  • 8.
    '21.1.14 11:49 AM (211.224.xxx.157)

    첫번째 신고가 그거예요. 지하주차장 차안에 애 혼자 놔둔거. 저 장하영 엄마는 그냥 일반인 아니고 어린이집 원장이라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라 신고 안한거에 대해 법적책임져야 해서 처벌받을 거라고 봅니다.

  • 9.
    '21.1.14 11:55 AM (211.224.xxx.157)

    두번째 세번째 신고는 어린이집,어린이집 주도로 간 소아과의사가 신고. 어린이집이 큰일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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