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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인 양모는 정상이 아니고 싸패 아닌가요?

.....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1-01-14 09:52:43
죽여놓고 끝까지 인정 안하는것. 죄의식이 1도 없는것은 사패 아닌가요?
정인이를 입양하지 않았다면 언젠가 남편도 약타서 죽였을지도 몰라요. 살인사건에 나오는 철면피도 없는 전형적인 싸패같아요.
IP : 175.223.xxx.1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4 9:56 A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분노하는 맘은 알겠으나
    너무 앞서 나가시는듯

  • 2. ..
    '21.1.14 9:57 AM (223.38.xxx.144)

    양모 이름이 장하영인가요?정인이는 피해자니 가해자 이름으로 부릅시다.

  • 3. ㅇㅇ
    '21.1.14 9:58 AM (223.38.xxx.49) - 삭제된댓글

    정인이가 봉재인형인줄 알았나봐요.
    그렇게 폭행을 해도 죽을줄 몰랐다면 바보거나
    타인의 고통을 전혀 공감 못하는 냉혈한이거나죠.

  • 4. 00
    '21.1.14 9:59 AM (67.183.xxx.253)

    저도 그런 생각 해봤어요 죄책감이 있는 사람의 행동으론 볼수 없죠

  • 5. ㅇㅇ
    '21.1.14 10:00 AM (121.152.xxx.127)

    솔직히 정상이 아니죠
    애기 때려서 죽이는게 그럼 정상이에요?
    싸패 쏘패 악마임

  • 6. ㅡㅡㅡ
    '21.1.14 10:00 AM (220.95.xxx.85)

    제 딸이랑 이름이 같아서 너무 짜증나요 .. 개명할까 고민중이에요

  • 7. ...
    '21.1.14 10:07 AM (106.101.xxx.117)

    악귀 그 자체

  • 8. 흠..
    '21.1.14 10:0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남편도 똑같죠 뭘.. 끼리끼리.

  • 9. 정신감정
    '21.1.14 10:16 AM (73.229.xxx.212)

    받았다잖아요.
    입양하기전에...입양할때 꼭 거치는 절차라고.
    멀쩡하니까 입양을 할 수 있었겠죠.
    저 여자는 그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누울자리보고 발뻗는 인간이죠.
    갈데없는 버린 아이 내가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데려왔으니 아무도 쓸모없어 버린애 내가 좀 괴롭힌다고 알게뭐야하는...
    지금은 당연히 인정하면 살인죄를 뒤집어쓰게됐는데 인정하겠어요?

  • 10.
    '21.1.14 10:20 AM (218.155.xxx.211)

    남편은 더 나쁜 새퀴..

  • 11. 근데
    '21.1.14 10:22 AM (175.115.xxx.131)

    살다 지나쳐보면 저런인간들 종종 스치듯 지나쳤어요.
    제가 아이 어릴때 문화센터 다닐때,가벼워 보이면서 눈웃음
    장착하며 친하고 싶은 엄마한테는 엄청 살살거려요.
    제가 첨 갔을때 저를 의식하고 따 시키더니 제아이한테
    자기아이가 이유없이 폭력쓰려고해도 차갑게 쳐다보고 말리지 않더군요.샘이 제지하니 그때야 아이 말리고..
    그런 스타일이 저렴한 말투로 말은 잘해요.깊이없는 대화..
    재수없어서 피했어요.아마 어디선가 선동질하고 싸패짓하고 지낼듯

  • 12. ...
    '21.1.14 10:24 AM (182.231.xxx.124)

    유독 정인이 글에 앞서나가지 말라는둥 확인된 사실만 말하라는둥 세상 쿨한 사람 댓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뭐하는 사람들이죠? 포항 제자들교회 신도들?

  • 13. 실수로
    '21.1.14 10:25 AM (98.228.xxx.217)

    밀어서 머리를 부딪혀 죽인 것도 아니고 몸속 깊이 있는 췌장이 끊어질 정도로 패서 죽였으면 얼마나 애를 때렸다는 건가요. 그 나이의 유아는 뼈가 유연해서 웬만해서는 갈비뼈 골절이 없다는데 정인이는 장기적으러 여러군데 뼈가 부러졌다 아물었다를 반복했잖아요. 장하영이 주장하는 것처럼 애를 실수로 떨어뜨렸다고 췌장이 끊기고 갈비뼈가 부러질까요?

  • 14. ㅇㅇㅇ
    '21.1.14 10:29 A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

    구속되고 받은 정신 감정에는 분노조절장애 나왔대요

    더 복잡하고 섬세한 검사하니 이상이 밝혀진 거라네요

  • 15. 저런집에
    '21.1.14 10:32 AM (175.115.xxx.131)

    입양허가내준 ㅎㅌ도 조사해야 되요.

  • 16. 다 정상아니죠
    '21.1.14 10:36 AM (221.139.xxx.111)

    양모양부도 여자부모나 남자부모도 정상아니죠.
    물놀이이야기나 생일이라고 와인파티하는 것들이 무슨 자식을 제대로 키웠겠어요. 양모라는 여자도 지자식앞에서 그러는데 그 딸이 정상적으로 자랄수 있겠어요?
    양쪽집안에 정상인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리되지 않죠. 파양이라도 시켰을듯

  • 17. 어허...
    '21.1.14 10:40 AM (73.229.xxx.212)

    그 분노조절장애가 왜 친딸하고 남편한테는 조절이 가능했을까요?
    사실 젤 분노를 참기어렵게 만드는게 같이사는 놈들인데 그 여자 남편도 맞고살았나.....
    분노조절장애는 정신이상도 아니에요.
    운전하다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고 상점에서 갑질하는 것들도 다 분노조절장애자죠.
    저 여잔 정신이 이상해서 저런일을 벌인게 아니라 멀쩡한 정신으로 저런짓을 벌였으니 선처의 여지가 없어야해요.

  • 18. ...
    '21.1.14 10:46 AM (125.132.xxx.90)

    선택적 분노조절장애죠
    분노는 아이와 여자 약자에게만 향해요

  • 19. 싸패맞죠
    '21.1.14 10:48 AM (223.39.xxx.90)

    우리 다 뚜껑열리기 다반사지만 어린애한테 저러진 않잖아요. 싸패가 아니라 그냥 인두겁 쓴 악마수준. 범죄자주제에 뻔뻔하기 그지없는 파렴치한. 근데 장씨뿐만 아니라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 20. 사람
    '21.1.14 11:00 AM (1.229.xxx.169)

    애를 사람으로 본 게 아니고객체 물건으로 본겁니다 친딸 혼자 있으니 자기 놀아달라 귀찮게 하니까 입양한 아이를 친딸 인형 내지는 애완용으로 쓰려고 한건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밤에 울고하니 기본적인 케어조차 귀찮고 짜증나니 화풀이하고 가두고 때리고 한거죠, 한마디로 쓰레기 인성지닌 나쁜x

  • 21. 그리고
    '21.1.14 12:18 PM (124.54.xxx.37)

    실수로 떨어뜨려 다쳤다면 애를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를 받아야했는데 그런거 전혀 없다면 미친ㄴ이 애 죽이려고 작정한거 맞죠.그많은 골절동안 진단하나 없었다는게 살인의도가 아니면 뭔가요

  • 22. 우리
    '21.1.14 12:57 PM (211.36.xxx.66) - 삭제된댓글

    동네에도 그런 느낌의 아줌마가 있어요
    가짜 친절, 가짜 웃음, 가짜 상냥함
    학교 엄마 중에도 그런 느낌이 있는 엄마가 있는데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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