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남학생이 허리를 넘 아파하는데요ㅠ

중등남학생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21-01-13 12:57:22
이런것도 유전인가요?ㅠ
아이아빠가 허리가 좀 약하긴하지만 어른이라 아프려니 했는데 저희집애는 중학생인데 허리가 아프다고하네요ㅠ
지금은 정형외과를 가겠다고해서 가보라고했는데요.
무거운거를 들거나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특별히 힘든일을 하지않아도 중학생이 이렇게 허리가 아플수가 있나요?ㅠ
정형외과를 가면 어떤 검사를 하라고 할까요?
IP : 58.76.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3 12:59 PM (223.38.xxx.129)

    서울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 유투브 동영상 보시고 백년허리 책 구해서 읽어보세요.

  • 2. ㅇㅇㅇ
    '21.1.13 12:59 PM (220.86.xxx.234)

    자세 때문이기릉 바라지만
    강직성 척추염 일 수 있으니 증상을 한 번 검색해보세요

  • 3. ......
    '21.1.13 1:01 PM (182.229.xxx.26)

    척추측만증이거나 평소 자세가 안좋고 운동 안하면 그럴 수도 있죠. 저는 고등학교때 걷기 힘들정도로 아파서 정형외과, 한의원 오래 다녔어요. 그 이후로 허리 꼿꼿이 세우고 앉는 습관 생겼고 지금까지는 괜찮습니다.

  • 4. ㅇㅇ
    '21.1.13 1:01 PM (106.102.xxx.212)

    척추 측만증 일수도 있구요
    다른 질병일수도 있겠지요
    정형외과 먼저 가 보시구요
    아이가 실비 가입되어 있으면 mri 한 번 찍어 보세요

  • 5. 자세불량
    '21.1.13 1:03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자세가 안좋은거구요 운동안하지요? 걷기운동 수영등이 허리에 좋아요

  • 6. 자세
    '21.1.13 1:09 PM (221.166.xxx.91)

    울 아들도 중딩인데 자세가 구부정하게 거북목하면서 인터넷하니
    볼 떄마다 허리 일자로 하자~
    힘드네요 ㅜㅜ

  • 7. 운동부족
    '21.1.13 1:09 PM (61.253.xxx.184)

    이거나 자세불량일 경우가 많죠. 애들은
    pt재석...유튜버 보고 좀 따라해보세요

  • 8. ㅇㅇ
    '21.1.13 1:24 PM (59.29.xxx.186)

    일단 진단받아보시고
    의자랑 방석도 좋은 걸로 바꿔주세요.

  • 9. 자세예요
    '21.1.13 1:31 PM (218.145.xxx.233)

    움직이라고..하세요

  • 10. ...
    '21.1.13 1:46 PM (1.247.xxx.161)

    움직이라고 해도 말 뿐이구요 정형외과 가서 정확한 소견 받으세요 제 아들은 실제로 좌우 골반 뼈 ㅇ위 쪽이 1~2CM차이가 보이고 느껴졌어요 근데 정형외과 2곳에서 실제로 좌우 비대칭이나 성장기여서 그 정도 척추측만은 괜찮다 하셨어요 그 후로 아이도 아프다는 말 안 해요...좀 꾀병도 있었어요

  • 11. 블루그린
    '21.1.13 2:06 PM (118.39.xxx.161)

    침대 버리세요

  • 12. ㅡㅡㅡㅡㅡㅡ
    '21.1.13 2:5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전문의 찾아가서 진료받아 보세요.
    아무병원 가면 상술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평소 자세가 제일 중요하고요

  • 13. 허리질병
    '21.1.13 3:22 PM (211.205.xxx.33)

    저 중학생때 허리가 무지 아파서 병원 갔다가 오후 진료 끝나서 병원 못갔어요.지금 50 다 되었거든요.
    시큰거리는 증상 오래 있었어요.
    20대 후반에 병원 가서야 전방전위라는 진단 받았어요.
    후천적인지 선천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셨어요.
    배가 나오고 아마 키가 크지 않은 이유가 전방 전위땨뭄이라고 의사쌤이 알려주시더라구요.
    만성 질환이네요.
    심하지도 않고 ~~
    병원 발리 가세요.
    옛날이라 워 그냥 살았죠. 물치받고 체형 교정 받을일 있음 빨리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0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겉모습 09:10:59 29
1823069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영통 09:10:28 75
1823068 꾸밈의 기준 4 .. 09:06:05 145
1823067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2 .. 09:03:30 352
182306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02
1823065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3 남산 08:58:33 775
1823064 수박 싸요 수박 08:55:49 240
1823063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5 문의 08:48:37 288
1823062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13 ㅇㅇ 08:44:46 452
1823061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961
1823060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439
1823059 배재고, 왜?왜?왜? 18 82 08:35:17 861
1823058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4 인간들도 아.. 08:30:27 826
1823057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4 현소 08:27:36 1,431
1823056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983
1823055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3 .... 08:16:13 978
1823054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5 ㅇㅇ 07:58:33 2,678
1823053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564
1823052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961
1823051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740
1823050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1,130
1823049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5 .... 07:25:53 2,940
1823048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317
1823047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8 걱정 07:14:29 619
1823046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9 dma 07:09:25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