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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부모님들 진학사 점수공개 해주시면 안될까요?

수험생 조회수 : 2,453
작성일 : 2021-01-13 05:36:42

진학사 점공  해주세요!! - 근데 언제 마감이에요?

그냥 원서 접수 후 온 몸에 힘이 빠지네요. 

장고끝에 악수를 둔 건 아닌지...(표본 분석 이런거 계속 하고 봤는데, 점공 보니 진학사 표본에 안들어온 분들도 꽤 있고)

 이렇게 맘 졸일 거 알면서 최초합 안쓰고 2월 말까지 기다려야 하는 선택을 한 제가 한탄스럽네요.

계속 가고 싶은 학교..  안정이라 생각했는데, 등수가 계속 밀리는 학교의 점공에 많은 분들이 들어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군가에게 계속 물어보고 징징대고 싶은데 주변 괴로울까봐 여기서 해요... 꼭 점공 해주세요

재수생인데 질러서 위에 쓴 카드 정말 아깝네요. ㅠㅠ

IP : 1.241.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3 5:39 AM (116.127.xxx.88)

    심정은 이해되지만 이미 겱과는 나운 거잖아요
    알지 못하는 것일 뿐~
    미리 안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 2. 안정을
    '21.1.13 5:54 AM (118.235.xxx.98)

    하나라도 쓰긴 한거죠? 우리애도 거의 문열고 들어가는 안정쓰고 하나는 질렀는데 넘 아까워서 속상해요ㅠ 근데 지른건 너무많이 기대하면 몸도 마음도 넘 힘들것같아서 그냥 안정으로 쓴 학교 붙는다 생각하고 있네요 시험도 원서접수도 최선을 다했으니 이제 기다리는수밖에 없어요 코로나만 아니면 기다리는동안 할것도 많아서 좀더 수월했겠지만..부디 마음 잘 다스리며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3. 파랑
    '21.1.13 6:45 AM (122.37.xxx.188)

    가나다군이 참으로 오묘한게 점수대에 지원틀을 가두어버리더라고요
    저도 2월말까지...같이 기다려요 좋은결과 있겠죠

  • 4. 고3맘
    '21.1.13 9:54 AM (175.196.xxx.92)

    진학사 7, 6, 7칸 으로 지원하고 점수공개 다 하고, 혹시나 등수 어떻게 되나 봤더니, 전부 1등으로 되어 있어서 믿기지 않네요. 애들이 점수공개를 안해서 그런건지...울 아들은 자기 수석아니냐고 김칫국 마시고 있고,,,,, 너무 안전빵으로 지원했나 싶어 후회되기도 하고,,,,이럴 줄 알았으면 하나 정도는 질러볼 걸 그랬어요..ㅠㅠ

  • 5. ....
    '21.1.13 10:04 AM (221.157.xxx.127)

    점공을 왜해요 그거한다고 결과바뀌는것도 아닌데 .

  • 6. 7,6칸 윗님
    '21.1.13 10:07 AM (1.232.xxx.176)

    보통 6칸이면 최초합 뜰텐데요
    안정권으로 쓰신겁니다
    우리는 5.5 7으로 지원해서 추합또는 추추합까지 보고있네요

  • 7. 저도
    '21.1.13 11:45 AM (210.95.xxx.48)

    점공했어요.
    나군에 안정하나 쓰고
    가 다 군 2,3칸 인데 그래도 둘 중 하나는 표본분석 과거 칸수 합격률 보니 붙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썼네요.
    근데 점공 결과 등수가 낮긴 하네요ㅠ
    커뮤니티에서 점공계산기라는 것도 다운받아 돌려보는 중이에요.

    점공 왜 하냐니요.
    애타는 학부모 마음이죠. 진학사 좋은 일 시키는 건지 모르지만
    점공덕분에 진학사 자료 정확도 올라가면 형후 다른 수험생에게도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되니 고마운 일 아닌가요.

    고생한 원글님 아이도 우리아이 포함 맘 졸이고 있는 모든 수험생에게 좋은 결과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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