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앞으로 또 1년

코로나 조회수 : 3,818
작성일 : 2021-01-12 22:06:10
코로나가 앞으로 또 올 한해 지속된다치고
우리는 어떤 다짐과 각오 액션으로 살아야할까요
모두 의견좀 나눠주세요.

저는 천원한장 아끼고 먹는거 줄이고
화장 안하게됬으니 옷도 안사고
살겁니다. 간식도 줄이고 있습니다.
IP : 121.165.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10:13 PM (223.33.xxx.9)

    올하반기에는 마스크 벗어도 될듯이요
    2월부터 순차적으로 2차례씩 순조롭게 맞으면 되죠
    우리나라는 주민번호끝자리 0부터 맞으면되요

  • 2. 아하
    '21.1.12 10:15 PM (121.165.xxx.46)

    저는 9니까 두번째겠네요
    알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3. ...
    '21.1.12 10:20 PM (211.48.xxx.252)

    19~50세는 9월부터 접종 예상인데 2회 다 맞으려면 연말까진 가겠어요. 하반기에 마스크 못벗어요.

  • 4. 에효
    '21.1.12 10:23 PM (124.216.xxx.151)

    마스크 지긋지긋 하네요. 그래도 코로나땜에.. 비말이 이렇게 퍼지는거알고 놀랬어요. 많은 인파나 모임에는 평생 가끔씩 껴야 할것 같아요.

  • 5.
    '21.1.12 10:27 PM (211.109.xxx.163)

    하반기에 어찌 마스크를 벗어요
    백신 맞는다고 바로 마스크 벗으면 안될텐데요
    집단면역 되려면 내년초까지는 마스크 써야돼요

  • 6. 쓸개코
    '21.1.12 10:28 PM (175.194.xxx.19)

    집안에만 있으니 청소를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친구도 안만나고.. 어디 멀리를 안가고 동네만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이러다 동네사람 얼굴 외워질지도;;

  • 7.
    '21.1.12 10:38 PM (112.154.xxx.225)

    1.허리띠 졸라매기.(개인적으로 애들델고 놀러 다니는게 일이였는데 주유비.외식비.놀러다니는비용이 어마무시하게 줄었네요.) 시드충전
    2.내년 역시 코로나일거같아 밥 잘 맥이고, 첫째애 학교 줌? 잘 봐줘야할듯하고
    3.집콕놀이 열심히?
    신앙생활 열심히 할 계획

  • 8. 쓸개코
    '21.1.12 10:42 PM (175.194.xxx.19)

    근데요.. 원글님 본문에서 다소 비켜간 코로나 얘긴데 좀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오늘 제가 몸이 안좋은 증세가 있어 대학병원엘 갔습니다.
    내과쪽에서 고성이 들리는겁니다. 무슨 일인가 가봤더니.
    간호사분과 남자어르신이 싸움같은 대화를 하고 있는데..
    그 어르신은 코로나 검사받고 자가격리중 무단이탈해서 병원에 약을 타러 오신거였어요;
    당연 간호사가 뭐라고 하죠..
    이탈해서 돌아다니면 어떡하냐고 하니.. 욕하면서 그럼 오지 말라고 해야할거 아니냐! 막 소리지름..
    간호사왈.. 저희가 어르신이 검사받은걸 어떻게 아나요..
    서로 무한 반복.. 어르신 약 내놔라..
    그거 보다가 보건소에 신고했어요. 직원이 좀 놀라며 병원에 연락해보겠다면서..
    저보고 환자이름을 알아내서 전화를 달래요;
    병원이 제게 개인정보를 줄리 없잖아요;
    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 정말 원망스럽더군요.
    일부 사람들 정말 막무가내;;

  • 9. ..
    '21.1.12 11:4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싱글은 어둠의 시대. 그냥 이러다 죽을듯ㅠ

  • 10. 마스크는
    '21.1.13 12:36 AM (1.252.xxx.100)

    이제 벗을 수 없을거 같아요
    중국 정말 저주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95 운수나쁜날 속풀이 20:57:19 57
1808894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1 베스트글보고.. 20:55:37 263
1808893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1 방산 20:54:43 101
1808892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2 양배추 20:52:30 60
1808891 5월인데 20도 2 20:51:00 320
1808890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3 20:48:02 237
1808889 모자무싸 완전 짜증 10 욕나옴 20:45:58 610
1808888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4 .. 20:40:57 591
1808887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421
1808886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1 20:40:10 647
1808885 나이 들었지만 ,,,, 20:36:43 198
1808884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2 크리미 20:34:43 705
1808883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8 ㅇㅀㅇㄹㅇㄹ.. 20:32:20 1,341
1808882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4 맛이없다 20:31:58 438
1808881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13 ㅌㅌ 20:31:40 831
1808880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243
1808879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3 망막색소변성.. 20:25:47 509
1808878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5 ... 20:22:53 1,060
1808877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1 자궁내막 20:20:10 353
1808876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2 그러게 20:19:43 965
1808875 패티큐어 ㅇㅇ 20:18:37 143
1808874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9 ㅇㅇ 20:16:50 1,224
1808873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7 ㅏㅇㄹ 20:15:25 1,346
1808872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83
1808871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8 ㅋㅋ 20:10:50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