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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앞으로 또 1년

코로나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21-01-12 22:06:10
코로나가 앞으로 또 올 한해 지속된다치고
우리는 어떤 다짐과 각오 액션으로 살아야할까요
모두 의견좀 나눠주세요.

저는 천원한장 아끼고 먹는거 줄이고
화장 안하게됬으니 옷도 안사고
살겁니다. 간식도 줄이고 있습니다.
IP : 121.165.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 10:13 PM (223.33.xxx.9)

    올하반기에는 마스크 벗어도 될듯이요
    2월부터 순차적으로 2차례씩 순조롭게 맞으면 되죠
    우리나라는 주민번호끝자리 0부터 맞으면되요

  • 2. 아하
    '21.1.12 10:15 PM (121.165.xxx.46)

    저는 9니까 두번째겠네요
    알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3. ...
    '21.1.12 10:20 PM (211.48.xxx.252)

    19~50세는 9월부터 접종 예상인데 2회 다 맞으려면 연말까진 가겠어요. 하반기에 마스크 못벗어요.

  • 4. 에효
    '21.1.12 10:23 PM (124.216.xxx.151)

    마스크 지긋지긋 하네요. 그래도 코로나땜에.. 비말이 이렇게 퍼지는거알고 놀랬어요. 많은 인파나 모임에는 평생 가끔씩 껴야 할것 같아요.

  • 5.
    '21.1.12 10:27 PM (211.109.xxx.163)

    하반기에 어찌 마스크를 벗어요
    백신 맞는다고 바로 마스크 벗으면 안될텐데요
    집단면역 되려면 내년초까지는 마스크 써야돼요

  • 6. 쓸개코
    '21.1.12 10:28 PM (175.194.xxx.19)

    집안에만 있으니 청소를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친구도 안만나고.. 어디 멀리를 안가고 동네만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이러다 동네사람 얼굴 외워질지도;;

  • 7.
    '21.1.12 10:38 PM (112.154.xxx.225)

    1.허리띠 졸라매기.(개인적으로 애들델고 놀러 다니는게 일이였는데 주유비.외식비.놀러다니는비용이 어마무시하게 줄었네요.) 시드충전
    2.내년 역시 코로나일거같아 밥 잘 맥이고, 첫째애 학교 줌? 잘 봐줘야할듯하고
    3.집콕놀이 열심히?
    신앙생활 열심히 할 계획

  • 8. 쓸개코
    '21.1.12 10:42 PM (175.194.xxx.19)

    근데요.. 원글님 본문에서 다소 비켜간 코로나 얘긴데 좀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오늘 제가 몸이 안좋은 증세가 있어 대학병원엘 갔습니다.
    내과쪽에서 고성이 들리는겁니다. 무슨 일인가 가봤더니.
    간호사분과 남자어르신이 싸움같은 대화를 하고 있는데..
    그 어르신은 코로나 검사받고 자가격리중 무단이탈해서 병원에 약을 타러 오신거였어요;
    당연 간호사가 뭐라고 하죠..
    이탈해서 돌아다니면 어떡하냐고 하니.. 욕하면서 그럼 오지 말라고 해야할거 아니냐! 막 소리지름..
    간호사왈.. 저희가 어르신이 검사받은걸 어떻게 아나요..
    서로 무한 반복.. 어르신 약 내놔라..
    그거 보다가 보건소에 신고했어요. 직원이 좀 놀라며 병원에 연락해보겠다면서..
    저보고 환자이름을 알아내서 전화를 달래요;
    병원이 제게 개인정보를 줄리 없잖아요;
    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힘든 상황을 견디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 정말 원망스럽더군요.
    일부 사람들 정말 막무가내;;

  • 9. ..
    '21.1.12 11:4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싱글은 어둠의 시대. 그냥 이러다 죽을듯ㅠ

  • 10. 마스크는
    '21.1.13 12:36 AM (1.252.xxx.100)

    이제 벗을 수 없을거 같아요
    중국 정말 저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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