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시작하고 상한가 4번 맞아봤어요..

ㅇㅇ 조회수 : 5,533
작성일 : 2021-01-12 15:41:46
한종목은 연달아 3번인가 상쳤고 그거까지 하면 6번인데..

오늘도 한가지 상한가갔네요..

그런데 전부다 한 5%씩만 먹고 나왔다는거.........

목표 가격을 정해놓으라는데

얼마에 팔지 어떻게 정하는건가요..

소심한 개미는 파란불 이었다가 빨간불되면 떨어질까봐 안절부절하네요..
IP : 211.36.xxx.20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수
    '21.1.12 3:43 PM (119.203.xxx.70)

    와..... 전 아직 한번도 상한가 가본 주식이 없네요 ㅠㅠ 부러워라~~~~~~~~~~

  • 2. ...
    '21.1.12 3:43 PM (106.102.xxx.20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목표가가 5프로였네요. 그런식으로 내가 정하면 돼요. 회사의 수익성과 발전성에 대한 믿음이 있고 과거 데이터상 지금 가격이 높지 않다면 더 높아지겠죠.

  • 3. ...
    '21.1.12 3:44 PM (106.102.xxx.17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목표가가 5프로였네요. 그런식으로 내가 정하고 거기에 만족하면 돼요. 회사의 수익성과 발전성에 대한 믿음이 있고 과거 데이터상 지금 가격이 높지 않다면 더 높아지겠죠.

  • 4. ㅇㅇ
    '21.1.12 3:44 PM (211.36.xxx.204)

    그냥 얻어 걸린거긴한데,,
    가면 뭐하나요. 전 5% 먹었는데..

  • 5. ㅇㅇ
    '21.1.12 3:45 P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저 신풍 상한가 2번 ㅎㅎ
    그러면서 추매를 했다는..
    그때 시나리오 다들 아시죠?

  • 6.
    '21.1.12 3:47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상에는 왜 안파셨어요
    상가는데 왜 수익이 5프로죠?

  • 7. apehg
    '21.1.12 3:48 PM (112.155.xxx.22)

    상한가가 vi 말씀하시는건가요
    저도 세번인가 맞아봤어요
    기분 째지죠
    어떤건 전날사서 25프로 상승 바로 매도하고 나왔어요

  • 8. ㅇㅇ
    '21.1.12 3:48 PM (211.36.xxx.204)

    팔고 나오니까 상한가 간거죠..

  • 9. 고수.....
    '21.1.12 3:49 PM (119.203.xxx.70)

    아.~~~~~~~~~~~~~~~~~ 글을 잘못 읽었네요.

    목표가 뚜렷하면 그것도 괜찮은데 괜히 제가 아쉽네요. 조금만 더 기다리시지......

    근데 익절은 무조건 축하 축하...~~~~~~~~~~~~~

  • 10. ...
    '21.1.12 3:50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상가고 하락했거나
    매수하시고 많이 하락했다가 상갔나봐요?

  • 11. ...
    '21.1.12 3:51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상 갈때 참여한게 아니라 팔고 나온 후에 갔다는 얘기인듯요

  • 12. oo
    '21.1.12 3:51 PM (211.36.xxx.204)

    vi는 10%인가 그렇지 않나요. 상한가는 30%..

  • 13. ㅇㅇㅇ
    '21.1.12 3:54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몇달전에 미국 코닥 하루에 6연상까지 먹어봤어요 돈이 1000불 밖에안됐지만

  • 14. ..
    '21.1.12 3:57 PM (61.79.xxx.197)

    상한가 맞았다는건 내가 보유하고 있을때 그렇게 표현하는거죠

  • 15. ㅇㅇ
    '21.1.12 4:12 PM (211.36.xxx.204)

    윗님 맞네요 ㅎㅎ 제가 맞은건 아니네요 ㅎㅎ

  • 16. 나무
    '21.1.12 4:15 PM (182.219.xxx.37)

    상한가를 놓쳤다고 하야죠 ㅎㅎ 깜딱이야..전 엘지전자 한번 상한가 맞고 언제팔지 머리 터지네요.

  • 17. 내미
    '21.1.12 4:24 PM (119.206.xxx.5)

    수익 나면 장땡이에요.
    오를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거 신경 쓰면 주식 못해요.

  • 18. 주린
    '21.1.12 4:29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전 맨처음 산 주식이 이주만에 상한가 갔어요.
    반전은 시험삼아 산거라서 고작 두주만 샀다는거..
    계속 놔둬도 되는데 시험삼아 당일 최고 상한가로 팔았네요.
    근데 그 이후로도 더 오르더라구요.
    뭐 어쩔수 없죠.

  • 19. 주린
    '21.1.12 4:3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두주 합쳐서 18만원대에 사서 2주만에 5만원대 이익 남기고 팔았네요.

  • 20. .ㅌㅊㅍ
    '21.1.12 5:02 P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식이면 다들 수십번 상한가. ㅎㅎ

  • 21. 해피
    '21.1.12 5:36 PM (119.193.xxx.8)

    하한가vi는 경험해봤어요ㅎㅎ
    상한가 물리고 미친듯이 빠지는데 물타기해도 끝이 없던... 셀트리온
    한동안 맘고생하다 털고 나왔는데 이젠 바이오주 쳐다도 안봐요.

  • 22. ㅇㅇ
    '21.1.12 5:40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

    전 주식하면서 상한가 8번 맞아 봤어요.
    그것도 주린이때요.
    그때 상한가 무너지던 날 저는 냅다 전부 다 던졌는데
    고수라는 분들 물량 뺏기지 마라 흔드는 거다
    실제로 그 사람들은 안 팔았다더라고요.
    It버블 때 이야깁니다.
    그 주식 지금 이 글 보고 검색해보니 1999년, 2000년도에 증권사 추천도 올라왔었고
    각종 좋은 기사. ㅋ
    그런데 그 회사 지금 없어졌어요.ㅋ

  • 23.
    '21.1.12 8:18 PM (218.238.xxx.14)

    그런기준이라면 넷마블 바이넥스 놓쳐봤어요ㅋㅋ
    넷마블 20프로 먹고나왔는데 쩜을 찍어버려서 생병ㅜㅜ
    근데 지금 보니ㅜㅜ그거 놓쳐도 다행이다싶네요ㅜㅜ
    바이넥스 9프로 먹었는데 30프로 찔러버림ㅎㅎ
    넷마블 20프로때 아직기억나네요
    퍼덕이는월척물고기를 처음낚으면 그런기분일까ㅎ

  • 24.
    '21.1.12 10:17 PM (58.232.xxx.212)

    쫄보라 2-5프로내에서 매도해요. 팔고나서 훨훨 나는 경우 엄청 많지만 내 몫은 여기까지라 생각해요. 대신 매도후 상폐되는 회사도 몇번 봤으니 괜찮아요. 가끔 일하느라 바빠 주식창 못봐서 수익 10-20프로 되어있음 그야말로 땡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8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1 ... 10:32:23 10
1787797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ㅁㅁㅁ 10:31:22 39
1787796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피곤 10:31:00 28
1787795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2 나라 10:28:25 115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2 ㅇㅇ 10:26:55 92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4 ㅠㅠㅠ 10:21:27 721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56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3 김어준생각 10:18:21 508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19 ㅜㅜ 10:16:05 616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19 ..... 10:13:47 507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2 ㅇ ㅇ 10:08:45 620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69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7 그냥 10:05:26 510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39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8 10:01:21 436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4 11502 09:56:38 1,495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882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396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921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291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36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831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09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521
1787774 베스트글 결벽증 나오니 저도 한마디 7 09:45:23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