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재밋네요..
Killing me softly...
노래 넘 좋아요 니콜러스홀트..
휴그랜트처럼 살고싶어요 ㅎ 나고 착하게 살텐데.
돈 막 쓰면서
오랜만에 -about a boy
콩 조회수 : 808
작성일 : 2021-01-11 15:18:58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11 3:25 PM (117.111.xxx.122)어쩜 저런 대본을 다 썼는지 ...
2. 아마
'21.1.11 3:27 PM (39.7.xxx.196)그 시절 휴 그랜트 참 좋아요.
3. 저렇게
'21.1.11 3:38 PM (202.166.xxx.154)부모가 크리스마스 때마다
나오는 곡 저작권 하나 딱 물려주면.
여름휴가 용 노래와 겨울 흰눈에 대한 히트곡 써서 평생 우려먹을수 있을까요4. 리메이크
'21.1.11 5:32 PM (106.102.xxx.173)닉혼비 의 소설이라 나름 줄거리가 탄탄하죠^^
저 완전 좋아하는 영화에요ㅎ5. . .
'21.1.11 10:07 PM (218.149.xxx.188)저도 완전 좋아하는 영화!
니콜라스 홀트 어린 시절 넘 귀엽죠?
잘 컸다^^
킬링미소프트리.. 귀에 막 들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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