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글 많이 남기네요
1. ...
'21.1.11 8:15 AM (112.220.xxx.102)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664389&rtn=%2Fmycommunity%3...
2. 함부로
'21.1.11 8:31 AM (49.174.xxx.190)이상하다고 하지 말죠
3. 미니꿀단지
'21.1.11 8:41 AM (39.118.xxx.37)진짜라면 무섭고 빨리 주작이라면 화나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면 슬프네요...
4. ........
'21.1.11 8:42 AM (175.117.xxx.77)제가 느낀 건 이분한테 함부로 전화를 걸거나 뭔가 배달을 시키거나 하면 안되겠다라는거....
5. 보리
'21.1.11 8:47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증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낯설어서 그렇지요.6. 보리
'21.1.11 8:49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증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낯설어서 그렇지요.
약조절을 제때해야하는데 본인인지가 쉽지도 않고
주변 가족들도 도울 수 없는 환경일꺼예요.7. 보리
'21.1.11 8:52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증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낯설어서 그렇지요.
약조절을 제때해야하는데 본인이
증상 변화인지가 쉽지도 않고
주변 가족들도 도울 수 없는 환경일꺼예요.
정상인 비정상인 ..가족들에겐 비수가 되기도 한다더군요.
범죄는 조현증상있는 그들보다
멀쩡한 사람들이 더 많이 저지르잖아요.
저도 가끔 제 편견에 놀랍니다.8. 요즘
'21.1.11 9:29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피싱 문자메세지도 많아졌어요.
사지도 않은 해외직구 결제문자나,
가족을 사칭해서 핸드폰 바꿨으니
저장하라는 문자메세지까지 오더군요.
그냥 다 무시하는게 낫지요.9. ㅇㅇㅇ
'21.1.11 9:47 AM (121.187.xxx.203)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데요.
요즘은 기분나쁜 작은 일에도 복수를 꿈꾸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앙심을 품기도 하고
손해를 입히면 협박질도 당 하는 세상이라서...
자신이 잘못 살아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재수 없으면....
글 쓴 사람은 뭔가 불안한 느낌으로 혹시
어떻게 될지도 몰라 여기저기
흔적남기려고 쓸 수도 있지요.10. sss
'21.1.11 9:56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저 분이 쓴글 3개 다 읽어봤고, 댓글들도 다 읽어봤습니다.
얼마전 82에도 꽃배달 관련 글 쓴 분이더군요.
처음엔 저 글들을 다 믿었어요.
그런데 우리카드 직원이라 사칭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전화가 왔다면서 적어놓은 전화번호가 진짜 우리카드의 번호였다는것... 이걸로 신뢰가 확 떨어지더군요.
하지만, 저 분은 도움이 필요한 분 같습니다. 본인은 얼마나 괴로울까요.. 안타깝습니다
몸 건강 만큼 정신 건강이 중요한것 같네요11. 아휴
'21.1.11 11:02 AM (211.48.xxx.170)본인은 얼마나 무섭고 괴로울까요.
입원하고 약 먹으면 좋아질 텐데 가족이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
본인도 괴롭고 가족들도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들고..
주위에서 지켜본 적 있는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