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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인이 양모가 준 이유식이 너무 의심스러워요

ㅇㅇㅇ 조회수 : 7,256
작성일 : 2021-01-11 02:04:51
친딸도 시터가 키울정도고
맞벌이도 아니고
운동 두시간은 꼭 했고
노는거 좋아하고 애보는거 귀찮아하고 정인이 학대했던 사람이

어린이집까지 이유식을 싸주나요?

어린이집까지 이유식 싸주는거 부지런하고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양모가 그럴여자는 아니고
애키우기 귀찮아하는 여자가 힘들게 그 이유식을 어린이집에 보냈을까요?

누군 똥냄새때문이라하지만

이유식도 냄새 나긴 나거든요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냄새가 이상하다했고
비계같은게 나왔다고 했어요

집에선 이 이상한 이유식만 먹였을거라 봅니다

냄새도 묘했다던 이유식 매일 먹고
얼굴 전체 몸까지 까매진게 상관관계가 있을거 같아요


예전 어떤 계모는 소금을 많이 섞어서 서서히 죽이기도 하고
썩은 우유 섞어서 장염으로 죽이기도 한 사건도 있었네요

약간의 세제를 매일 밥에 섞여 결국 죽게 만들기도 한 사건들을 보니

그 이상한 이유식이 의심가네요
IP : 175.119.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2:09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남의 눈을 굉장히 의식한 년이었어요
    이유식까지 소수 만들어서 보내는
    열혈엄마 연극한거죠

  • 2. ....
    '21.1.11 2:11 AM (61.79.xxx.23)

    남의 눈을 굉장히 의식한 년이었어요
    주위에 입양아라고 떠벌리고 다녔고
    이유식까지 손수 만들어서 보내는
    열혈엄마 연극한거죠

  • 3.
    '21.1.11 2:13 A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그냥
    지들 먹다 남은 음식 버리기 귀찮은 거
    다 쓸어담고 끓여서 꿀꿀이죽처럼 줬겠죠.
    그러니 애가 맛없으니 안 먹고 뱉으면 혼나니까 물고 있고
    그걸로 애한테 짜증내고 그랬겠죠.
    뭐 이상한 거 알아보고
    그거 일부러 넣을 정성?조차도 없는 여자에요..

  • 4. ...
    '21.1.11 2:30 AM (121.6.xxx.221)

    이런거 보면 단번에 아주 눈깜짝 할 사이에 죽여 고통의 시간을 최소화하는게 더 선한(?)행위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에선 단번에 즉사 시키면 형량에 더 높고 서서히 천천히 죽이면 형량이 낮다니...

  • 5. ...
    '21.1.11 4:40 AM (114.73.xxx.122)

    정인이 위탁모분 인터뷰에서도 나중에 만났을때 정인이 피부가 많이 검어졌다고 한거 듣고 이유식에 세제 같은거 넣은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 인간들 폰이랑 컴퓨터 검색어도 꼭 수사했길 바랍니다

  • 6. ㅌㅇ
    '21.1.11 6:33 AM (80.130.xxx.133)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겠네요.
    몽고반점이 엉덩이에나 있지 온몸에 있가는 소리 첨 들어보거든요..
    피부가 상당히 검어진것이 독약같은거를 날마다 먹이니 해독기능을 하는 간이 나빠진거거든요..
    코로나로 입원해서 독한약 드시는 분들도 온몸이 새까맣게 변하셨잖아요..
    같은 이치로 정인이한테 온갖 해로운 독약 아님 세제라든가 이런걸 맨날 먹인거 같아요...소름돋네

  • 7. 헐..
    '21.1.11 6:50 AM (121.100.xxx.31)

    세상에.... 이 미친 ㄴㄴ들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싸패들이에요

  • 8. 락스
    '21.1.11 6:59 AM (217.149.xxx.139)

    타서 줬을거 같아요.

  • 9. ..
    '21.1.11 7:52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혹시 정인이사망보험같은거 가입했을까요?

  • 10.
    '21.1.11 8:19 AM (112.149.xxx.149)

    윗님 애기들은 사망보험금 없어요. 이런일 있을까봐

  • 11. 아ㅠㅠ
    '21.1.11 9:07 AM (175.113.xxx.17)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 같아요
    상상을 뛰어넘는 가혹행위를 일삼고 아이가 괴로워 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요. 어떡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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