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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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탄카멘 무덤발굴기
1. 이집트
'21.1.11 12:40 AM (125.15.xxx.187)https://www.youtube.com/watch?v=NfcFFe9goLs
투탕카멘 황금가면 뒷모습은 처음으로 봤네요.2. 11122
'21.1.11 1:08 A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흥미롭게 봤네요 잘 모르던 내용도 있고요
추천 감사합니다3. 몇 년전
'21.1.11 1:30 AM (113.161.xxx.202)카이로 박물관에 가서 직접 눈으로 봤을때 감동이 생각나네요. 룩소르도 그렇고. 길거리 호객행위때문에 무척 괴로웠지만 한편으로는 그 모든 것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4. 이거 보고나서
'21.1.11 1:33 AM (211.187.xxx.172)관련 영상에 한국 미이라 발굴기가 떠서 또 봤는데...
참 미이라도 동서양인 차이가 분명하네요.
동양미이라 눈코입 구분하나도 없이 그냥 통째로 두리뭉실...........흑5. 윗님
'21.1.11 2:33 AM (62.44.xxx.112)극한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목구비 뙇! 은 아니되오.
동상님이 손짓하며 반깁니다.6. 윗님님
'21.1.11 2:38 AM (202.166.xxx.154)ㅎㅎ 저요 에베레스트 가서 코 동상은 걱정없어요
7. 오래 전
'21.1.11 3:50 AM (175.223.xxx.51)이집트에서 귀한 유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었어요. 덕분에 투탄카멘 미이라를 바로 눈 앞에서 보았어요 오랜시간 비행기 탄 공항에서 곧바로 박물관에 갔던 그 고단함이 한 번에 날라가더라고요. 이집트에 좁은비행기에서 스무시간 넘게 간 고생이 투탄카멘 미이라 하나로 넘치게 보상받은 느낌이었죠. 이거면 하라로 이집트에 온 보람이 있다~다음에 꼭 다시 오야지 했는데 그간 내외여건이 -중동이 위험지역 이어서, 갈 만한 사정이 안되어서-못 갔네요
우리나라 어릴적 같은 이집트가 그 때도 위험하다고 했는데...그렇게 좋더라고요
원글님 덕분에 근 이십년 전 추억을 소환하여 이 새벽에 댓글 달고 있네요8. 크
'21.1.11 9:21 AM (221.166.xxx.91)이집트배경으로 순정만화 멋진거 많이 봤었는데~
추억이네요.
파라오들과 예쁜 여자 주인공.9. ㅋㅋ
'21.1.11 9:27 AM (112.220.xxx.98)파라오와 예쁜 여주인공~ 왕가의 문장 생각나요. 그건 완결났나요?
10. 이집트
'21.1.11 12:54 PM (125.15.xxx.187)추억들이 있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이집트 ,클레오파트라 전람회인지 보러갔다가
주먹만한 두상에 코도 얼굴도 깨진 클레오파트라 얼굴만 보고온 사람으로 (실망)
이집트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실제로 본 시저와 안토니오 흉상은 예전 교과서에 나온 것과 똑같고
안토니오가 잘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