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작은 사무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14년정도 운영하고 있어요..
한자리에서 10년 넘게 하고 있으니 정말 이런 저런 일 많았지만...
정말 20년 만큼 힘들었던 해도 없을꺼 같아요...ㅠㅠ
새해도 됐고 다시 으쌰으쌰 할 맘에 사무실 입구에 걸린 10년 넘은 북어 먼저 다시 달고 싶어서요..
그때도 친정 엄마가 사주셨는데...
저희 사무실 이사가면 달으라고 새 북어 사주신지 일년 지났는데 이사는 못가고 지금 사무실에 새 북어를 달고 싶어서요..
- 기존에 달려있던 북어는 어찌 처리해야 하나요??
- 새 북어 달때 따로 의식이 있어야 하나요??
- 북어 입에 돈은 얼마나 넣어 두어야하나요??
미신인거 알고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그런거라도 안하면 넘 슬플꺼 같아서요ㅠㅠ
경험 있으신 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