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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민 의혹과 박형준, 풀리지 않는 의문ㅡ민중의 소리

기레기아웃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21-01-10 20:27:05
[하승수의 직격] 전봉민 의혹과 박형준, 풀리지 않는 의문

전봉민 정계입문의 키는 박형준

박형준, 전광수 회장으로부터
1천만 원 후원받아

박형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구청장으로부터 4백만 원 후원받아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문제가 중요한 것은 전봉민 의원 일가의 불법 의혹이 드러났기 때문이기도 하고, 전봉민 의원의 정치입문을 가능하게 한 박형준 전 의원이 4월 보궐선거의 부산시장 유력 후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승수(변호사,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https://www.vop.co.kr/A00001540022.html







IP : 218.144.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21.1.10 8:27 PM (218.144.xxx.114)

    https://www.vop.co.kr/A00001540022.html

  • 2. 쓸개코
    '21.1.10 9:15 PM (175.194.xxx.19)

    좀 더 자세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박형준 전의원이 국회의원일 당시인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박형준 전 의원이 받은 고액(3백만 원 이상) 후원내역을 선관위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 보았다. 2006년 부산일보가 전봉민 의원의 아버지인 전광수 회장이 박형준 전의원에게 후원금 5백만 원을 냈다는 보도도 했었기 때문이다.

    박형준, 전광수 회장으로부터
    1천만 원 후원받아

    정보공개받은 박형준 전 의원의 후원금 내역을 보니, 전광수 회장이 낸 후원금은 5백만 원이 아니라 총 1천만 원이었다. 2004년 총선 직전에 3백만원을 후원했고,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인 2004년 연말에 추가로 2백만 원을 후원했다. 그리고 2005년 연말에도 5백만 원을 후원했다.

    그러니 박형준 전 의원에게 전광수 회장은 상당히 큰 후원자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 후원자의 큰 아들인 전봉민 의원이 2008년 보궐선거에서 시의원 공천을 받았던 것이다.


    박형준 점잖은 척은 좀 하던데 진실은??

  • 3. 츄르츄르
    '21.1.10 10:15 PM (211.177.xxx.34)

    박형준 교수죠? 교수직 유지하면서 정치한지 벌써 몇년째인지. 말만 번지르르하고. 대표적으로 과대포장된 정치인. MB축근이면서 아닌척.. 점잖아 보이지만 심층취재해보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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