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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르시시스트들 보면 본인들은 진짜 행복하더라구요

,, 조회수 : 6,508
작성일 : 2021-01-09 16:52:20

주변에 그런분이 간혹 있긴 한데

자기애가 너무 강하지만

자학이나 열등감보다 훨 보기 좋더라구요

열등감있는 사람들은 진짜 주변도 피곤하게 만들고

상대방이 사소하게 말한것도 가슴속에 곱씹고 확대해석 하고

아 피곤하네요 진짜.

IP : 203.175.xxx.23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9 4:53 PM (106.102.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자기가 나보다 낫다는 우월감 보이는것만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 피해의식 있는 사람보다는 낫더라고요

  • 2. ㅡㅡㅡ
    '21.1.9 4:54 PM (203.175.xxx.236)

    둘중에 하나 선택해야 한다면 나르시시즘이 훨 낫죠 열등감은 주변 사람들도 눈치 보게 하고 주위 사람들을 달달 볶더군요

  • 3. . .
    '21.1.9 4:56 PM (61.77.xxx.136)

    피해의식있고 삐딱한사람은 최악이지만 자기애 무한긍정 나르시시트도 못지않게 싫어요..
    뭐든 저혼자 좋게 해석하고 혼자 행복하다는데 옆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그럴상황 전혀 아닌데 어찌나 속없고 한심해보이는지..

  • 4. ..
    '21.1.9 5:00 PM (203.175.xxx.236)

    나르시시즘이 실제로도 성공하고 좋은 가정에서 관심과 사랑을 과하게 받고 자란 분들 중에 간혹 있더군요 환경 나쁜데 나르시시즘은 거의 못봄 ~ 그래도 전 둘다 겪어보면 나르시시즘이 백배는 나음 나르시시즘은 계속 발전 하는데 열등감은 발전할 생각도 없으면서 뭔말만 하면 피해의식 쩔어서 데스노트 적고 있더라구요

  • 5. ㅇㅇ
    '21.1.9 5:04 PM (39.7.xxx.120)

    나르시시스트는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을 감정적으로 착취하고 학대는 성격장애 유형을 뜻하는거 아니에요?

    단순히 자기만족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라요

  • 6. ...
    '21.1.9 5:10 PM (112.154.xxx.185)

    잘못이해하신듯
    아무리 행복한척
    가면쓰고 살아도

    본인스스로는
    늘 열등감과 질투 불안속에 사는게
    나르시시스트 아닌지

  • 7. 누구 생각나네
    '21.1.9 5:10 PM (112.161.xxx.165) - 삭제된댓글

    나르시스트+소시오패스 = 조국

  • 8. 민트
    '21.1.9 5:11 PM (122.37.xxx.67)

    그 나르시스트랑 오래 알고 지내보세요 평소에는 모르지만 일이 좀 안풀린다싶을때 본색이 나와요

  • 9. wii
    '21.1.9 5:11 PM (14.56.xxx.160) - 삭제된댓글

    나르시스트는 겉으로만 그런 척 하는 거에요, 내면이 진짜 충실하면 그렇게 될 리가 없죠. 어느 부분 과하게 사랑받은 척 하는데 실젤는 제대로 된 사랑이 아니니 그렇게 된 거구요. 실제는 열등분자와 비슷한 상태에요.

  • 10.
    '21.1.9 5:11 PM (112.154.xxx.225)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듯
    타인을 착취,학대하며 기쁨을 느끼는 존재인데
    무슨 스스로 행복감을 느낀다는건지@.@?????
    나르시스트는 피해야해요,주변사람 피해줘요.^^;;

  • 11. 헐..
    '21.1.9 5:11 PM (218.51.xxx.107)

    자존감 높은 사람이랑 나르시스트를 혼동하시는듯

    나르시스트는 본인의 끝없는 나르시즘을 위해서
    타인을 조종하고 학대하고
    자기 자신을 속이고 합리화하며어떻해 해서든 본인의 만족감을 채웁니다 거의 폭군

    옆에사람은 노예같이 폭력에 시달려요

  • 12. wii
    '21.1.9 5:12 PM (14.56.xxx.16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렇게 자기 만족적이고 나는 대단한 척 해야 속아서 달려드는 시녀들이 생기니까 그런 척 하는 거죠. 공작새처럼 유인해야 먹잇감이 오니까요.

  • 13. ..
    '21.1.9 5:17 PM (175.223.xxx.166)

    나르시스트나 열등감인간이나 옆사람 괴롭히는건 도찐개찐이죠

  • 14. 나르시스트가
    '21.1.9 5:56 PM (203.226.xxx.158)

    우월감과 열등감이 쩔던데요
    자기 혼자 행복한 나르시스트는 못봤음요.
    뭘 잘 모르시면서
    잘난 사람 인정을 안하고 깍아 내려요.

  • 15.
    '21.1.9 6:04 PM (211.217.xxx.242)

    님이 나르시시스트를 잘못 알고 계신듯.

    나르시시스트의 이면에는 열등감이 최고인데, 그걸 자기합리화로 무의식에 꾹꾹 담아놓느라 현실 왜곡이 시작되죠.
    그래서 항상 난 완벽한데 다 남탓을 하고요.

    타인의 감정의 무감각하고 공감능력이 없기때문에 타인을 착취하는데 죄책감이 없어요.

  • 16.
    '21.1.9 6:06 PM (211.217.xxx.242) - 삭제된댓글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시시트의 면모는 포장이라 생각하면 돼요.
    착한척, 올바른 척.
    그걸 진짜 자기라고 실제 착각하죠(현실왜곡. 자기객관화 없음)
    그래서 다 남탓이 이루어지죠.

  • 17.
    '21.1.9 6:06 PM (211.217.xxx.242)

    겉으로 드러나는 나르시시트의 면모는 포장이라 생각하면 돼요.
    착한척, 올바른 척.
    그걸 진짜 자기라고 실제 착각하죠(현실왜곡. 자기객관화 없음)
    그래서 다 남탓이 이루어지죠.

    나르시시트의 내면은 지옥이에요.

  • 18. ㅁㅁㅁㅁ
    '21.1.9 6:12 PM (119.70.xxx.213)

    본인스스로는
    늘 열등감과 질투 불안속에 사는게
    나르시시스트 아닌지222

  • 19. 딱히
    '21.1.9 6:37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9yXi4HWEvX8

    본인한텐 좋을거 같다니 ㅎ 저는 개독인들 보며 느끼는 감상인데 뭐만 하면 남탓에 용서는 셀프로 해놓고 주님이 해주셨다고 하고 울며 기도하고 스트레스 풀어서 그런가 얼굴에 광이나더라구요

    서울시 봉헌하신 이장로님 보세요 ㅡㅡ

    링크는 나르시시스트 분석하신분 내용인데 재밌어요
    한 8분정도

  • 20. cbvcbf
    '21.1.9 7:31 PM (211.193.xxx.101)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개념을 잘못 알고 계신것 같아요
    님이 말한건 자존감 높은 사람이고
    나르시시스트는 인격장애로서
    주변 사람들 다 미치게 만드는 악성 인격장애에요
    나르시시즘이 극단적으로 가면 소시오패스,사이코패스이고
    나르시시스트들을 소시오패스와 경계에 걸쳐있어요
    한사람 인생 망가트리고 즐거워하는게 나르시시스트고
    고유정, 박근혜 등등이 그 예에요

  • 21. 나르시스트
    '21.1.9 8:23 PM (14.32.xxx.215)

    실상은 열등감 덩어리죠

  • 22. 나르시시스트
    '21.1.26 11:39 PM (221.147.xxx.97) - 삭제된댓글

    야말로 남한테 피해주는건 아무렇지도 않고
    자기가 남한테 들은 별거아닌 말조차도
    못잊고 곱씹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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