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초등인데 아이교육 자랑 심한 사람

..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21-01-09 14:01:01
물론 너무 흐뭇하고 성과가 보이니 뿌듯한건 알겠는데
아직 초 저인데 엄청나게 자랑하고 아이레벨같은거
계속 틈만 나면 여기저기 자랑하고 그런 사람 보면 어떤 생각 드세요? 저는 그래도 자식교육은 최소 고등 이상은 가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IP : 117.111.xxx.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9 2:02 PM (117.111.xxx.122)

    공부 못 했던 엄마

  • 2. 아이가
    '21.1.9 2:03 PM (220.126.xxx.38)

    저걸 다 알아요. 타고난 머리 좋으면 상관 없는데...그게 아닌경우 중요하지도 않은 초등학교 점수에 의미두고 단타로 달리다....중학교 가서 밑천 드러납니다.
    꾸준히 지적인 것에 호기심 가는 애가 되어야죠

  • 3. 대체로
    '21.1.9 2:05 PM (180.70.xxx.42)

    본인이 공부를 못했기때문에
    그리고 교육의 큰 그림을 못그리는 엄마들도

  • 4. ㅎㅎ
    '21.1.9 2:05 PM (49.172.xxx.92) - 삭제된댓글

    대학보내봐야 알죠

    제가 아는 아이가 대학은 스카이만 있는줄 알고
    성대 흉보더니

    저 아래 경기권 전문대 가더라구요

  • 5. ...
    '21.1.9 2:06 PM (61.79.xxx.23)

    속으로 웃죠
    중학교만 가봐라~

  • 6. ㅇㅇ
    '21.1.9 2:10 PM (117.111.xxx.51)

    아이가 무슨 책도 읽고 뭐도 읽고 자랑하면서...거의 멘토처럼 활동하려고 하던데...어린친구들이 어려운책 읽는다고 자랑하고 그런게 척도가 되는 현실이라 더 그런가봐요.

  • 7. 중증
    '21.1.9 2:12 PM (61.74.xxx.143) - 삭제된댓글

    중증환자 수준인거죠~
    엄마가 자기가 못해서 그 정도면 엄청 잘하는 것으로 차각

  • 8. 내버려두세요.
    '21.1.9 2:16 PM (211.212.xxx.185)

    전엔 그래서 어느 대학 들어갔대?? 였는데 요즘은 그래서 대학 졸업후 뭐한대?? 거든요.

  • 9. .....
    '21.1.9 2:35 PM (221.146.xxx.176)

    익명이라 얘기하는 거지만 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저 그때 초딩이었지만 엄마 그러는거 너무 민망하고 싫었고요.
    엄마가 그러면 애들 본인도 싫어합니다.
    저는 간신히 인서울 해서 그렇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 10. .....
    '21.1.9 2:36 PM (221.146.xxx.176)

    고등이 다 뭐에요.
    요새 명문대학 나왔다고 기업에서 어서옵쇼 안하잖아요.
    대학 졸업 후 제대로 된 직장 찾는것도 보통일이 아닌지라
    자기 밥벌이 어느 정도로 하느냐가 관건이죠.

  • 11. .....
    '21.1.9 2:39 PM (182.229.xxx.26)

    그냥 내버려두고 그러려니 합니다. 똘똘한 사람은 아니구나.. 생각은 하죠.

  • 12. 팔불출
    '21.1.9 2:45 PM (180.182.xxx.79)

    그런걸 두고 팔불출이라고 합니다. 정신머리없는 푼수죠..
    사람이 겸손하게 사는게 지성아니겠어요?

  • 13. 놔두세요
    '21.1.9 4:16 PM (112.154.xxx.39)

    그자랑질도 얼마못하고 과거 챙피한거 느낄겁니다
    저런사람들 꽤 많은데 중등되면 동네서 없어지더라구요
    만남을 다 피함 ㅡ

  • 14.
    '21.1.9 5:22 PM (58.143.xxx.157) - 삭제된댓글

    여기 중등에도 그런 사람있더라고요.
    탑학군지역 아니고 어중간한 동네에
    본인 학력 안되고 애 그동네서 잘하니까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잘난 척이...그런 애 치고 서울대나 의대간 애 못 봤어요.

  • 15.
    '21.1.9 7:56 PM (124.5.xxx.197)

    여기 중등에도 그런 사람있더라고요.
    탑학군지역 아니고 어중간한 동네에
    본인 학력 안되고 애 그동네서 잘하니까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잘난 척이...그런 애 치고 결말 좋은 애 못 봤어요. 엄마가 다른 사람 마음에 분노를 일으키는데 자식이 무슨 복을 받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71 두피까지 코코넛오일 바르고 자도 될까요? 헤어오일 16:31:09 7
1788670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 16:31:04 6
1788669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ㅇㅇ 16:30:59 25
1788668 눈많이 내리네요 ........ 16:30:09 58
1788667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 16:28:58 80
1788666 결혼축의금 이런경우는요? 1 저도 16:28:23 58
1788665 뉴질랜드 워홀 신용카드 필요할까요?.. 16:28:16 24
1788664 찬바람맞고 두통..나이드니 모자 꼭 써야겠네요 1 ㅇㅇ 16:25:18 213
1788663 눈이 오네요 눈에 관한 시 하나 올려드립니다 5 시인 16:23:33 222
1788662 중수청에 공소청 검사 파견·9대 범죄 수사에 우선권 갖는다 3 ㅇㅇ 16:17:09 169
1788661 강동구에 양심치과 추천해 주세요 4 .. 16:15:58 111
1788660 시금치가 들어간 김밥 너무 오랜만 4 김밥 16:13:20 568
1788659 이직 공백 건강보험료 어떻게 되나요? 2 질문 16:08:43 174
1788658 코트안 경량 3 ㅇㅇ 16:07:08 328
1788657 뷔페가면 전 팔보채만 먹어요ㅋㅋ문어나 낙지 쭈꾸미류…공략음식 있.. 7 16:04:58 717
1788656 내인생의형용사님 처럼 글 쓰는건 타고난 재능인가요?? 3 ........ 16:03:14 369
1788655 언니 부탁으로 조카반찬해다줬는데 11 ... 16:02:43 1,469
1788654 강서구 이사갈려고 하는데요 2 강서구 16:01:45 245
1788653 경조사비 문의 3 .... 15:54:46 364
1788652 국힘은 또 당명 바꾼다네요 19 ... 15:54:19 847
1788651 생일에 외식 6 15:53:35 480
1788650 사실 한국인들은 다들 간접적으로 중국을 도와주고 있어요 7 .. 15:47:35 450
1788649 어린학생들은 사회가 얼마나 냉혹한줄 모르고 3 ㅓㅗㅗㅎ 15:46:46 832
1788648 세브란스 엠알아이 찍으면 결과 보통 며칠만에 나와요? 3 0.0 15:45:46 268
1788647 급질문 대구 계신분 도와주세요 4 .. 15:45:15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