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치킨이 맛이 없네요

ㅇㅇ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21-01-09 13:27:47
어제 간헐적 단식중 교촌치킨이 너무 먹고 싶다고 썼었는ㄷㅔ

참고 조금 전에 주문해서 먹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이 없을수가..

토요일 정오에 맥주만 한병 맛있게 마셨네요.

어제 참길 잘했어.

아주 칭찬해 ㅎㅎ
IP : 117.111.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1.1.9 1:30 PM (59.10.xxx.178)

    이상하게 교촌이고 뭐고 치킨은 아주 가끔 먹어도 냄새(?)가 난다해야하나.... 그래요
    저는 치킨이 그리 맛이 없어요 (ㅋㅋ)
    잘하셨어요

  • 2. ㅋㅋㅋ
    '21.1.9 1:32 PM (112.169.xxx.189)

    참았다가 점심에 드시라고 댓글 달았었는데 ㅎㅎ
    저도 칭찬해드릴게요 하하
    맥주 마셔야겠어요 저도 ㅋ
    간단 십일개월째인데 덕분에?낮술의
    맛을 알아버렸네요^^

  • 3. ㅇㅇㅇ
    '21.1.9 3:10 PM (223.39.xxx.159)

    앗 저도요
    교촌치킨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 시켜먹었는데요
    예전같은 감칠맛이 덜하고 맛이 떨어지네요

  • 4. 一一
    '21.1.9 3:34 PM (61.255.xxx.96)

    맞아요 닭냄새가 나요 저같은 경우는 늙어서 후각만 예민해지나봐요 아흑...
    요즘은 배추볶음이 제일 맛있어요..

  • 5. ... ..
    '21.1.9 5:14 PM (125.132.xxx.105)

    그것도 그렇지만 요즘 많이 안 팔려서 회전이 안되어 좀 오래된 치킨을 보낸 거 아닐까요?

  • 6. 저는요
    '21.1.9 5:19 PM (112.161.xxx.15)

    아무래도 튀긴 치킨은 건강에 해로우니 가끔은 생각나는데 그 대안으로 누릉지 통닭구이를 먹어요.
    일산엔 세군데 있어요.
    참나무에 구워 기름끼 빼고 찹쌀 누릉지를 깔아 통닭 얹은건데 치즈맛도 있고 카레맛도 있던데 저는 요 기본맛이 젤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1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인터뷰어 08:38:59 18
1805320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 08:38:53 9
1805319 베네통 샌들 사이즈 36 37 38 이렇게 나와있어요 3 ..... 08:31:56 68
1805318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 . 08:31:55 389
1805317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1 ㄱㄴㄷ 08:30:32 50
1805316 여윳돈 지금 08:28:29 129
1805315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12 뎁.. 08:14:25 1,057
1805314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4 극우꺼져!!.. 08:09:14 540
1805313 담임 밀쳐 뇌진탕 오게 한 '금쪽이'..덜덜 경련하는데 &quo.. 3 .... 08:07:23 1,043
1805312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10 ㅇㅇ 08:07:20 562
1805311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6 관계자는 아.. 08:05:58 786
1805310 향수 약간 남았을때 버리시나요? 3 ㅇㅇ 08:01:05 228
1805309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4 .... 07:34:20 790
1805308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안 되나요?? 4 ㅇㅇ 07:32:25 765
1805307 밑에 '연예인 가족 글 가짜뉴스' 네요 8 ... 07:31:59 1,511
1805306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1 ㅇㅇㅇ 07:31:32 1,078
1805305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5 .. 07:29:53 668
1805304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8 .... 07:28:32 1,094
1805303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8 그냥 06:52:15 2,504
1805302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882
1805301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11 xxx 06:29:40 6,857
1805300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389
1805299 다들 평안 하신가요? 5 !! 06:18:38 1,614
1805298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515
1805297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13 골무 06:07:58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