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32일만에 500명대로…수도권 421명, 비수도권 175명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9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이틀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9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이틀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다행입니다.
2.5거리두기 하면서
온 국민이 애쓴 효과가 있네요.
쭉쭉 줄어들길 바랍니다.
방역수칙 어기는 사람들에게는
무겁게 처벌하길.
다행 다행
대한민국 코로나는 역으로 간다
독일,영국,미국,일본 특히 영국은 통제 불능이라는데..
꼭 이대로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날씨도 춥고 아예 불필요한 외출은 안해요
어제발표보니 그저께 10만명 검사했다던데 많이했는데 이정도니 너무감사할일 우리국민들 참 멋지고 정부도 믿음직해요
요즘 한파로 임시검사소 시간이 11시에서 15시까지로 단축해서 검사인원이 많이 줄은 영향도 있다고 하던데요
다행입니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시골에(강원도)살고 있어서
일 있을때마다 수도권을 오가는데
요즘 도로에 차가 많지않더라구요.
휴일 항상 막히는 구간도 최근엔
널널한게 우리국민들 노력 많이 하는구나
싶었어요.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내려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