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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1-01-08 15:56:10
말티즈라 어제 잠깐 나갔다가 추워서 바로 안고 들어왔거든요.
오늘 다녀오셨나요?
IP : 1.242.xxx.1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8 3:57 PM (117.111.xxx.122)

    질문 아까 눈밭을 맨발로 걸려서 산책 시키던데 괜찮은건가요?

  • 2. ....
    '21.1.8 3:58 PM (61.77.xxx.189)

    눈밭은 괜찮아요. 도로는 염화칼슘때문에 안되고요.

  • 3. ㅇㅇ
    '21.1.8 3:58 PM (49.142.xxx.33)

    어제도 오늘도 데리고 나갔다가 10분만에 돌아옴...
    나가기만 하면 쏜살같이 뛰는 앤데;; 바람맞고 깜놀해서 엉거주춤 해버림 ㅎㅎㅎ
    그래서 안고 양지쪽으로 가서 나무 냄새맡게 해주고, 눈 냄새도 맡게 해주고 한.. 십분동안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다 왔음 ㅎㅎ
    한살 좀 넘은 포메에요 ㅎㅎ

  • 4. 우리
    '21.1.8 3:59 PM (218.48.xxx.98)

    말티즈는 내려놓음 얼음이 되어서 안걷더라구요.,ㅠㅠ
    오늘 똥싸야하는데 못싸고 그냥 들어왔어요..
    눈위 걷는거 싫어해요,.발시려워서 앞발들고 멈추더니 나중에 그냥 주저앉더라구요.
    산책을 그리좋아하는데..

  • 5. 마요
    '21.1.8 3:59 PM (112.156.xxx.6)

    10분정도 다녀왔어요

  • 6. 어제
    '21.1.8 3:59 PM (223.39.xxx.200) - 삭제된댓글

    1시간했는데
    오늘은 안나갔어요
    어제는 차라리 눈이 쌓여있어서 괜찮은데
    오늘은 오히려 염화칼슘노출이 더 걱정되더라구요

  • 7. ㅇㅇ
    '21.1.8 3:59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수의사샘은 영하 3도 이하면 나가지 말라고 하던데요. 동상 조심하셔요~ 실외배변 아이들은 안고 나가서 잠깐만 내려놓는 정도로만..

  • 8. ㅇㅇ
    '21.1.8 4:00 PM (117.111.xxx.122)

    눈밭이 괜찮다구요? 저도 양말 젖는게 싫어서 맨발에 슬리퍼 신고 갔다왔는데 동상 걸릴뻔했는데요?개는 혹시 다른가요?

  • 9. 그런데
    '21.1.8 4:00 P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

    집안에서 키우는강아지는 추운날 나가면 안된데요 특히 작은강아지요 강형욱이 뭐라고 했는데 잊어버렸네요

  • 10. ...
    '21.1.8 4:03 PM (1.242.xxx.109)

    네, 오늘도 나가고싶어하지만 참겠습니다.

  • 11. 아메리카노
    '21.1.8 4:03 PM (183.107.xxx.233)

    엊그제 눈오던날밤
    8시부터 눈온다더니 안오고
    퇴근후 집앞에 다가니 눈발이 날려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함박눈이 막 쌓이길래
    저희집이 8층인데 뒷베란다 창 열고
    저희 강아지 안고 눈구경 시켜줬더니
    눈이 휘둥그레해지면서
    창밖으로 얼굴 내놓고 얼마나 냄새를 야무지게 맡던지요 ㅎㅎ

  • 12. 어제
    '21.1.8 4:05 PM (14.47.xxx.244)

    잠깐 나갔다 왔는데 눈에 쌓여 냄새가 잘 안 났는지 배변하나도 안 하더라구요
    기온 좀 높아지면 나가려고요
    저도 힘들어서.....

  • 13. thth
    '21.1.8 4:24 PM (175.195.xxx.16)

    어제 눈밭에서 조금 걷더니 발 시렵다고 주저앉길래 오늘은 안나갔어요..
    저 혼자 나가서 장 보고 왔더니 아들 방에 들어가서 저한테 오지도 않아요...대노하신듯 ^^

  • 14. ㅎㅎ
    '21.1.8 4:26 PM (175.208.xxx.161)

    하도 울어서 잠깐 나갔는데 10분정도 걷더니 발이 시려운 것 같은데
    욘석은 다리에 의문의 통증이 오는 줄 알고 잘 못 걷는거에요
    안아주니까 추운지 엄청 부들부들 ...
    패딩안에 넣고 돌아왔어요 ㅎ

  • 15. ..
    '21.1.8 4:42 PM (223.38.xxx.119)

    나간지 10분만에 산책을 엄청 좋아하는 개가 보행을 거부합니다
    저도 추워 죽겠어서 아싸 잘됐다 싶어서 집에 왔어요ㅋㅋ

  • 16. 홍이
    '21.1.8 5:53 PM (121.134.xxx.180)

    따뜻한 집에서 쉬고 있는 강아지보면 행복한데
    시골집 1미터 줄에 묶여서 추워하는 강아지 생각나서 괴로워요..
    강아지를 키우니 안보이던게 보여서 괴로워요

  • 17. 음..
    '21.1.8 5:53 PM (121.141.xxx.68)

    염화칼슘을 엄청 뿌려놔서 산책할때 조심해야합니다.
    염화칼슘이 안뿌려진곳에 산책을 시키셔야해요

  • 18. ... ..
    '21.1.8 6:33 PM (125.132.xxx.105)

    너무 추워보여서 혼자 나갔는데 어떤 분이 작은 믹스견을 데리고 강가에서 놀고 있더라고요.
    강아지가 어찌나 씩씩하게 잘 놀던지 우리 강아지 안 데려간 거 후회했어요.

  • 19. ..
    '21.1.8 9:47 PM (61.254.xxx.115)

    비와도 비그치고 매일 나가는 소형견인데 서울이라 어제 낮에는3분만에 들어오자고하더니 오늘은 30초만에 들어오겠다고 하대요 바람불고추우니~~우찌됐든 나가는 봐야해요 안나가면 계속 나가자고 졸라대는 스타일이라 지가 나가보고 판단해서 들어오면 꼼짝않고 코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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