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지금은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네요.

돈이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21-01-08 15:54:24
저는 소소하게 주식하고 있어요ㅎㅎ
1년동안 사고 싶은거 있음 10만원씩 주식계좌에 입금하면서
300만원이나 들어갔네요ㅎㅎ
오늘 올라서 370됐는데...
1년간 수익실현금(실제판돈)은 60만원정도 되요ㅎㅎ
쭉쭉 오를때마다 더 넣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내 능력을 알기에 욕심안내려고 꾹꾹 참아요.

근데 1억정도 없어도 되는 부자들은..
그냥 오른다니 남는돈으로 하듯 넣어놓으면
몇달있으면 2억되는거 금방이겠더라구요.
IP : 119.69.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3:56 PM (14.63.xxx.224) - 삭제된댓글

    돈 둘 곳 없으니 욕심 안내고 배당 정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의도치 않게 대박이 났죠.ㅎㅎ

  • 2. ....
    '21.1.8 3:58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저는 주식보는 안목이 없어서
    그리고 남편이 자꾸 되도 않는 훈수를 둬서 그런지
    사는 것마다 마이너스 ㅠㅠ
    5억으로 시작해서 1년간 수익이 겨우 천입니다 ㅠㅠ

    진짜 이런 좋은장에 우울합니다 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다 받고

  • 3.
    '21.1.8 4:01 PM (61.74.xxx.175)

    씨드가 좀 크긴 했는데 수익이 크게 난 후 또 다시 수익이 나니
    돈이 많이 불어나긴 하네요
    그런데 지난 10월에 보니 줄어들때는 또 훅훅 줄어들더라구요

  • 4. 윗분
    '21.1.8 4:09 PM (211.36.xxx.134)

    125님 맞아요 저두 그래요ㅠㅠ
    저는 시드 5억정도 있었는데 쫄보라 다는 못들어가고 절반 들어갔는데 미장 투자했다 환손실나서 번거 그대로 토하고 오히려 양도세 내야하고요 ㅋㅋ쿠ㅠㅠㅜㅜ
    와씨 낮잠 밤잠 안자가며 맘고생 몸고생 했는데 진짜 짜증나요
    진짜 주식 때문에 사람 망가진거 같아요
    벌면 더 벌고싶고 못사거나 팔고 오르면 미칠거 같고
    테슬라 300주 있었는데 저점에 팔고 병났네요 ㅋㅋㅋ ㅜㅜ

  • 5. ....
    '21.1.8 4:19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하아...저도 테슬라 팔았는데 ㅜㅜ
    진짜 병나겠어요.
    제가 버티고 버티다 손절하고나면
    그때부터 미친듯이 올라요.
    두배 된 종목도 있고, 여섯배 오른 종목도 있네요.

    상대적박탈감을 느끼고 있어요.
    다들 따블수익난거 보면서..

  • 6. 와~
    '21.1.8 4:24 PM (220.72.xxx.163)

    다들 현금 5억 정도 갖고 계신 분들 많으시네요
    다들 부자세요
    저는 씨드머니가 작아서 수익률은 좋아도
    수익금은자체는 많지 않네요
    5억을 씨드로 쓰실 정도면 여유돈은 더 있을 수도 있다는 건데
    정말 돈이 많이 풀리긴 했나봅니다
    저한테는 없어도 ㅠㅠ

  • 7. 맞아요
    '21.1.8 4:35 PM (125.191.xxx.252)

    형제중 여유있는 집은 5억정도 넣었는데 더블이 되었다네요..
    저는 씨드머니가 적으니 많이 올라도 좀 그렇더라구요

  • 8.
    '21.1.8 4:35 PM (114.108.xxx.187)

    씨드 5억 이런 얘기 넘나 딴세상ㅠㅠ
    오늘 천만원 넣고 계좌만들었는뎅....

  • 9. 이젠
    '21.1.8 4:42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부동산뿐 아니라
    주식을 안해도 벼락거지 되는 시대가 된건가요?ㅎㅎㅎㅎ

  • 10. 그건
    '21.1.8 5:08 P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저 어릴적에도 그랬어요
    조선시대에도 그랫을...

  • 11. 5억 있다고 해도
    '21.1.8 5:28 PM (210.58.xxx.254)

    5억 있다고 해도 5억 다 주식에 몰빵할 용기는 있으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8 병실에서 읽을 재밌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1 베베 11:17:51 33
1809707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180
1809706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3 ... 11:11:39 419
1809705 매수되지 않기를 바라며 2 11:07:02 737
1809704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10 .. 11:06:31 950
1809703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2 ---- 11:05:39 133
1809702 가평제이슨가든 2 가평 제이슨.. 11:04:05 221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171
1809700 설치 시간? 1 안마의자 11:00:26 67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16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5 10:59:42 526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2 ㅇㅇ 10:58:02 1,330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1,764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5 ........ 10:55:36 626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7 노부부 10:54:10 264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112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110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7 참나 10:51:43 2,013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7 하닉 10:51:10 1,322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1 청바지 10:51:06 166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98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6 주식 10:42:59 2,017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4 ... 10:39:49 828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988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22 슬퍼 10:38:17 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