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여대생. 어떤 운동시키면 좋을까요?

질문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1-01-07 21:38:31
중고등시절 체력안되서 학원도 못보내고 키웠네요



이제



입시도 끝나고 운동시키고 싶은데



당분간은 방콕신세겠죠



컴터랑 핸드폰만 보고 사네요 ㅠㅠ







코로나 괜찮아지면



어떤 운동시킬까요







항상 비실비실 힘없는 아이모습







걱정 좀 안하고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IP : 49.172.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9:39 PM (49.166.xxx.56)

    Pt받게하면 좋은데요 시절이ㅡ이래서

  • 2. ....
    '21.1.7 9:42 PM (125.177.xxx.82)

    필라테스요~

  • 3.
    '21.1.7 9:43 PM (223.38.xxx.22)

    일단 유투브로 요가, 필라테스요.

  • 4.
    '21.1.7 9:45 PM (116.125.xxx.188)

    무조건 필라테스

  • 5. 원글
    '21.1.7 10:15 PM (49.172.xxx.92)

    감사합니다
    필라테스 엄청 비싸던데
    주 몇회로
    기간을 어느정도 잡아야할까요?
    일대삼도 괜찮나요
    일대일로 해야하나요

  • 6. ㅇㅇ
    '21.1.7 10:24 PM (110.11.xxx.242)

    좋아하는 운동을 찾으면 좋겠네요.

    수영: 평형이 고비, 평형에 자신이 붙으면 수영 좋아하게 될 확률 높아요. 혼자 물을 오가는 느낌은 혼자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과 비슷해요. 그 느낌 좋아하는 분들 추천

    요가: 수영과 비슷한 느낌있어요. 둘다 경쟁지향적이지 않은 승부욕보다 자기 만족을 즐기는 분께 추천

    필라테스: 혼자하는 재미도 승부욕의 재미도 없죠. 대신 내 몸에 대한 명확한 목표에 다가가는 느낌. 목표지향적인 분 추천.

    테니스: 승부지향적인 분이나 에너지 넘치는 분 추천. 무엇보다 공이 라켓 중앙에 맞을때 뻥~소리 너무 시원해요. 전 테니스파는 아니었지만 그 소리땜에 못끊었네요.

    크로스핏: 강한 근력 운동의 조합.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독하고 짜릿하게 운동하게 온몸의 근육이 느껴집니다. 시작했을때 3개월 전출할만큼 중독적

    발레: 1시간 내내 근육은 긴장시키는 운동. 운동량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목이 길어지고 등근육 딱 잡히고 다리 금새 딴딴해지죠. 춤과 발레음악 좋아한다면 내 몸도 우아할 수 있구나 느끼고 싶다면 추천.

    재즈댄스: 제대로 된 곳이면 한시간이 스트레칭이에요. 그리고 30분 춤배우죠. 재미납니다. 어릴때 하면 좋아요, 나이들면 관절 아파서 못해요.

  • 7.
    '21.1.7 10:54 PM (125.129.xxx.100)

    권투 시켰어요.

  • 8. ㅇㅇ
    '21.1.7 11:51 PM (118.235.xxx.219)

    운동하고오면 고기잘먹이고 잘쉬어야해요
    약골이라 운동후에 안먹고자면 살쫙쫙빠져요

  • 9. 복싱
    '21.1.8 1:49 AM (125.142.xxx.121)

    험한세상에 호신도 되고 체력단련된답니다

  • 10. 운동
    '21.1.12 11:23 PM (222.121.xxx.16)

    저도 아이땜에 도움 받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02 이란 “미국이 이란 영토 타격에 사용한 기지 공격 징글징글 14:18:56 28
1814801 물염색 어느색 많이 구매하시나요?( 흰머리 뿌리염색 ) 씨드비? 14:16:38 25
1814800 주식 너무 무서워요 2 14:16:20 306
1814799 용인페이 역시나네요 1 용인페이 14:16:12 87
1814798 주식수익률에 궁금한게 있는데. 수익 14:15:52 84
1814797 50대 늙은 일베 참사 모욕만 3천 건 5 일베박멸! 14:15:37 102
1814796 반품을 한 달째 안 가져가요 1 어쩌라고 14:13:27 194
1814795 17년 살다 이사가는데 믿음직한 업체는? 캔디 14:09:09 77
1814794 애증의 주식 대장정 마무리 5 쉬원 14:07:44 661
1814793 카카오는 1 ㅇㅈㅇㅈ 14:05:48 201
1814792 헌차 보내고 새로운 차 샀어요... 4 낯설어 14:04:25 553
1814791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12 .. 14:00:29 356
1814790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17 드론 13:57:24 1,375
1814789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2 13:55:09 977
1814788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5 ... 13:54:24 532
1814787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7 ... 13:52:58 313
1814786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4 아그렇구나 13:51:05 288
1814785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9 ㅇㄹㅇㄹㅇ 13:48:05 1,274
1814784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113
1814783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5 ... 13:42:15 375
1814782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7 '' 13:38:10 650
1814781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21 대전 13:34:50 1,770
1814780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506
1814779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5 심사굴 13:31:21 661
1814778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