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 아닌 '양천서 아동학대 사건'"…경찰 대응 질타한 국회
국회 행안위 긴급현안질의…"경찰이 스스로 檢족쇄에 갇혀"
김창룡 청장 재차 사과 "어린 생명 안타까운 죽음 진심으로 사죄"
특히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인 만큼 철저한 자성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정인이 사건 아닌 '양천서 아동학대 사건'"…경찰 대응 질타한 국회
...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1-01-07 14:34:46
IP : 118.42.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7 2:34 PM (118.42.xxx.172)2. ...
'21.1.7 2:35 PM (118.42.xxx.172)이에 여야를 불문하고 "방송을 안 탔으면 어떻게 됐겠냐(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민이 경찰의 수사를 믿겠나(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등 비판이 쏟아졌다. 경찰 출신인 임호선 민주당 의원은 "피해 아동의 이름이 자꾸 불려지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에서 '양천서 아동학대 사건'이라고 부르겠다"고 꼬집었다
3. ㅇㅇ
'21.1.7 3:00 PM (49.142.xxx.33)장하영 뭐 그 남편놈이름 붙여서 그 사건이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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