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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살 아가가 청양고추소스 먹나요?

..... 조회수 : 3,451
작성일 : 2021-01-07 01:32:34
정인이 양모 카톡내용 기가 차네요.
정인이가 청양고추 소스를 너무 좋아한다고...

이건..청양고추소스주고 즐긴거에요.
비비건 말이 안된다고요?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가출청소년들이 소녀에게 담배빵하고 불로 팔을 지지고 오물을 먹게하고 그렇게 괴롭히다 결국 죽게한것이랑 다른바가 없어요.

울고있는 정인이에게 쎄게 벽에 손바닥치게 했다는 양부

이 두명의 살인자는 정인이를 두살 아가로 본게 아니라 다큰애처럼 대한거에요. 온갖 실험을 다한것 같아요. 이것 먹이면 애가 어찌반응하는지 보고 깔깔대고 웃고...정말 싸이코패스네요.

그럼에도 비비건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아요? 저는 비비건처럼 약한건 즐기지도 않았을것 같아요.
말할수 없는 아기라고 도대체 어떤 악마짓을 했는지....

심장이 세번 멈췄다고 하는데 정인이가 살기를 거부한것 같아요.
차라리 더 빨리 죽지 않은게 가여울정도로 고문을 했네요. 청양고추소스라니요...
IP : 39.7.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었겠나요
    '21.1.7 1:52 AM (1.237.xxx.156)

    그년이 억지로 처먹였지

  • 2. ..
    '21.1.7 2:00 AM (106.102.xxx.6)

    벽에 손친게 아니게 아니라
    우는아이 박수치게 한거에요
    어린이집에 원 음식 주지마라 한건
    애기들 간있는 음식 먹지마라
    주어들은건 있겠죠. 어린이집 음식 식단표대로고 짜장카레도 나오고 보통 돌 까진 학부형이 이유식 싸서보네요. 시판이유식 유리에든 유기농 이유식 보내는 학부형도 있고 장하영도 이유식도 원에 보냈데요.
    주변에 애가 왜이리 말랐냐 소리듣고
    죽기 한달전 밥 거부해서 스트레스라고 기관에 말했다던데 육아 상식도 없고
    위 다배려놔서 애가 밥을 거부 안먹은거고
    어린이집에서 한끼도 안먹었다
    먹은게 없어 기저귀도 못갈았다
    주변에 학대다 뭐다 편견 받는데
    남편도 애밥먹이라 한소리했겠조
    밥먹이다 애 쥐잡듯 잡고 학대한거고
    허벅지 안쪽멍도 밥먹이다 꼬집은걸꺼고
    판 맘카페만 봐도 옆집에서 밥문제로 쥐잡듯 잡는다 고성이 들린다 요즘엄마들 애밥안먹는다 스트레스 받는 집 많아요. 지자식이 아니니 애착이 하나고 없으니 어화둥둥 먹인게 아니라 막팬거죠

  • 3. 88
    '21.1.7 2:06 AM (211.245.xxx.15)

    가족모임에 정인이만 차에 두고 다 내려서 밥쳐먹고 오는 인간들이었어요.
    애비라는 새X가 몰랐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몰랐을까요?
    그 차안에서 두세시간 지치도록 울었을 애는 상관도 없이 입으로 꾸역꾸역 쳐먹던 인간들이예요.
    천벌이 꼭 오늘같은날 그 두 ㄴㄴ 머리위에 내렸으면 좋겠네요.

  • 4. 남편도공범
    '21.1.7 3:33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무슨 남편이 밥 먹이라 그래요
    이마에 비비탄 쏘는 똑같은 놈인데요.

  • 5. .....
    '21.1.7 5:25 AM (98.246.xxx.165)

    아사 직전까지 굶기다
    입에 뭘 들이미니
    배고픈 아이가 먹을건가 싶어
    입을 벌린 거겠죠.
    어른도 매운 거 못 먹는 사람은
    눈물 흘리며 먹는데
    살이 약한 아기가 그런 걸 좋아할 리가 있나요.

  • 6. 이댓글붠가요
    '21.1.7 6:07 AM (112.170.xxx.237)

    벽에 손친게 아니게 아니라
    우는아이 박수치게 한거에요
    어린이집에 원 음식 주지마라 한건
    애기들 간있는 음식 먹지마라
    주어들은건 있겠죠. 어린이집 음식 식단표대로고 짜장카레도 나오고 보통 돌 까진 학부형이 이유식 싸서보네요. 시판이유식 유리에든 유기농 이유식 보내는 학부형도 있고 장하영도 이유식도 원에 보냈데요.-> 16개월에 간 안한 이유식 안 먹어요. 간이 약한 밥 먹을 때죠

    주변에 애가 왜이리 말랐냐 소리듣고
    죽기 한달전 밥 거부해서 스트레스라고 기관에 말했다던데 육아 상식도 없고 -> 첫애는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몰라서 그랬다??

    위 다배려놔서 애가 밥을 거부 안먹은거고
    어린이집에서 한끼도 안먹었다
    먹은게 없어 기저귀도 못갈았다
    주변에 학대다 뭐다 편견 받는데
    -> 편견이 아니라 학대를 한게 분명한데요

    남편도 애밥먹이라 한소리했겠조????? - 이건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밥먹이다 애 쥐잡듯 잡고 학대한거고
    허벅지 안쪽멍도 밥먹이다 꼬집은걸꺼고
    판 맘카페만 봐도 옆집에서 밥문제로 쥐잡듯 잡는다 고성이 들린다 요즘엄마들 애밥안먹는다 스트레스 받는 집 많아요.


    ->>>아무리 밥을 안먹어도 한입더먹이려하지 십육개월까지 이유식 먹이고 뼈사 부서지고 췌장이 터질 정도로 폭력행사 한다는 얘긴 듣도보도 못했네요



    지자식이 아니니 애착이 하나고 없으니 어화둥둥 먹인게 아니라 막팬거죠


    아닌척했만 장씨 편들기네요. 아기가 밥 잘 안먹어서 스트레스받아 그랬다는건가요?

  • 7. 윗분 동감
    '21.1.7 6:20 AM (211.222.xxx.145)

    윗댓글님 저도 저 댓글보고 기가 막혀서 길게 댓글 어떻게 다나 했는데,
    정말 속시원히 짚어주셨군요.
    어저껜지 하필이면 정인이가 낯가리는 시기에 입양해서 이렇게까지
    된 거 같다는 기막힌 댓글도 봤어요. 아기가 낯가려서 그게 학대 살인으로 이어졌다는...
    결국 죽어서도 아기 잘못이라는 건지
    교묘히 악마들 편드는 댓글들이에요.

  • 8. 웃는
    '21.1.7 6:26 AM (115.136.xxx.208) - 삭제된댓글

    화가 치밉니다

  • 9. ㅡㅡㅋ
    '21.1.7 8:43 AM (124.58.xxx.227)

    지인 ?
    악마를 변호하는 변호사도 있으니까...

  • 10. ..
    '21.1.7 10:04 AM (223.52.xxx.169) - 삭제된댓글

    106.102.xxx.6 심상치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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