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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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란 생각에 글 지웁니다
네 그친구는 이번에 본성을 알게된거 같아서 손절하려구요
1. 그냥
'21.1.6 11:35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교회안 맹꽁이들일뿐이에요
2. 휴우
'21.1.6 11:36 PM (1.233.xxx.158)네에 진짜 너무 황당하고 열받아서 감정 누르느라 고생했네요
3. ㅡ
'21.1.6 11:40 PM (112.154.xxx.225)이번사건으로 확고해짐,믿고,거르자
4. 뇌가
'21.1.6 11:42 PM (14.32.xxx.215)멀쩡하면 한주에 몇번씩 교회가서 내 재산과 시간을 그렇게 바칠수가 있나요??
5. ㅇㅇ
'21.1.6 11:43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저는 예전부터 교회다닌다하면 그냥 좀 거리두고 있어요.
다그렇진 않지만 이상하게 제 주위엔 교인들 10명중 8명은 너무 이기적이고 못됬어요.ㅜ6. 휴우
'21.1.6 11:47 PM (1.233.xxx.158)참된 종교인들은 낮은 곳에서 아프고 소외된 가난한 사람들 위해서 일하는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은 얼마 없지요
7. ㅠ..ㅠ
'21.1.6 11:4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하나님을 마음으로만믿는 자녀로서
아기가 눈에밟혀 마음이힘듭니다
제아이가 친척한테 장난스레 힉대비슷한걸 당해 잠을못잤어요ㅜ
정인이생각하면 울컥하고 눈물이납니다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싶어서요
가슴이답답해서 숨이안쉬어져요 ㅠ
아이혼자 얼마나 힘들었을지ㅠ.....
학대했던손을 때리고싶어요 ..니쁜양부모....8. 미친
'21.1.6 11:56 PM (125.177.xxx.11)친구 손절하세요
9. ㅇㅇㅇ
'21.1.6 11:59 PM (223.62.xxx.157)교회는 어떻게보면 진입장벽이 낮아요. 우리나라 기독교 인구가 천만이에요. 서울에서 범죄자 나왔다고 서울사람이 다 나쁘다 이럴 수 있나요? 그냥 그 친구가 이상한 거에요.
10. ㅇㅇ
'21.1.7 12:01 AM (211.193.xxx.134)그들은 왜 숫자가 안줄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65460&page=9&searchType=sear...11. ㅇㅇ
'21.1.7 12:02 AM (211.193.xxx.134)ㄴ 저에게 큰 가르침을 준 글입니다
링크12. 네네
'21.1.7 12:03 AM (1.233.xxx.158)맞습니다 맞는 말씀이어서 글 지웠어요 새겨들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