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끝도없이 나리는 밤에
품안에서 고른 숨소리로 잠든 딸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감사했습니다.
감사한일.
...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21-01-06 21:09:42
IP : 182.212.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6 9:1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그러네요.
따님도 원글님도 행복하시길2. 저도요
'21.1.6 9:12 PM (58.123.xxx.4)늦은 점심먹고 식곤증에
딸아이랑 얘기하다 둘이 잠이 들어버렸는데
한참 자다 깨보니
따뜻한 이불속에 이쁘게 큰 딸이 아가처럼 쌔근거리며 잠이들어 있네요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이 절로 들었어요
아이가 20살인데도 이런 맘이 드네요3. 그러게요.
'21.1.6 9:26 PM (182.225.xxx.16)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 하루 무탈하게 보내는게 젤 큰 행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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