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편까지 사망
다들 약물과 깊이 관련
남자들이 거의 다 약으로 맛이 가 온전한 생활이 불가능한데
황하나는 꽤 오래한거치곤 말짱하고부작용이 없다는 미스테리한 의견이네요
과거 남친 통털어 박유천 빼곤 거의 황천길이라는데
이 여자 뭐죠?
그냥 이쁘장한 재벌녀인척 코스프레하는지 알았는데
더한게 숨어 있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황하나요 인스타보니 남친 주변인물들이 죽었다는데
ㅇㅇㅇ 조회수 : 8,926
작성일 : 2021-01-06 18:54:54
IP : 175.119.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1.1.6 6:57 PM (121.152.xxx.127)박유천 그때 뭔가 뒤집어쓴거 같아요...
2. ㅇㅇ
'21.1.6 6:57 PM (117.111.xxx.219)은근히 박유천이 피해자란식으로 여론 몰리는건가용
3. ㅇㅇ
'21.1.6 6:57 PM (5.149.xxx.57)남편이었던가요. 애인 아니었나요
4. 남편이죠
'21.1.6 6:58 PM (112.169.xxx.189)혼인신고 했다는데
5. 왜
'21.1.6 7:00 PM (121.165.xxx.46)그 여자가 그리도 궁금할까나
마약도 궁금한건지6. 약빼는 게
'21.1.6 7:02 PM (106.102.xxx.176)있대요. 몸 속에 약성분 빼주는.
일본인가 가면 있다고도 들었고
우리나라에 있을지도.
약 하고 즐기고 나서, 약성분 쫙 빼고.
다시 약하고. 반복.
술마시고서 알콜성분 빼듯이.7. 헐
'21.1.6 7:06 PM (119.206.xxx.97)진짜 무서운 년이네요
오늘 남양은 수십년전부터 안보던 사이라고 못박던데 ㅋ8. ..
'21.1.6 7:16 PM (27.176.xxx.81) - 삭제된댓글마약하고 약빼는 건 박그네 탄핵때 청와대에서 그런말 있었죠..이상한 약품들이 발견됐는데 그게 그런 용도일거라는..
9. ..
'21.1.6 8:19 PM (125.187.xxx.25)마약이 무서운 게 약쟁이들 절대 혼자 마약 안한대요 어떻게든 주변 사람 다 마약중독자로 만든다고.. 절대 혼자 안 죽는대요. 돈 없음 몸도 팔고 절도도 하고 부모에게 울며 불며 돈 달라고 하고..
10. 어휴
'21.1.6 10:21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마약이야 혼자먹고 죽든말든 관심 없는데
경찰에서 하나가 시켜 거짓말했다고 자백한 남친이 이틀후 자살이라니11. 어휴
'21.1.6 10:24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그 시체 옆엔 '하나를 마약에 끌어들여 미안하다'
라는 뜬금없는 유서가 놓여있고
전화로 남친이 죽었다는 얘길 하나에게 하자
다짜고짜 그 곁에 유서가 있었을거 아니냐고 묻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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