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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 도장 하나 파주려는데요

도장파기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21-01-06 16:53:56
아기때 만들어서 세뱃돈 받고 하면
입금해서 모아주고
덩어리돈 빼서 정기예금 해두고 했는데
모두 제 도장으로 했어요.
이젠 자기 이름 도장하나 예쁘게 만들어 변경해 주고싶은데요
요즘은 직접 파는 곳이 드문거같아요.
컴퓨터로 파는거 말고 직접 파는거요.
조금 값이 있는 나무로 할까 싶은데
비싸지 않게 잘 하는곳 있을까요?
IP : 58.143.xxx.2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안쓴지한참
    '21.1.6 4:58 PM (203.247.xxx.210)

    요즘은
    통장 날인을 대부분 서명으로 하지 않나요?
    종이 통장도 잘 안만들고요

  • 2. 맞아요
    '21.1.6 5:03 PM (58.143.xxx.239)

    서명으로 많이 하고 인감이란 것도 없어지고했지만
    하나 해주고 싶어요
    인사동에서 멋있는 필체로 추상화처럼 미술작품처럼
    파줘서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자기 물건에 스탬프처럼 많이 찍어서 사용하구요.
    그런데 저는 딱 예전 도장으로 하고 싶어서요

  • 3. ..
    '21.1.6 5:06 PM (125.177.xxx.201)

    지역카페에다 문의하는 게 젤 빨라요. 찾아보면 동네마다 있긴한데 잘하는지는 의문이죠. 금액도 인터넷보단 비싸구요. 혹시 법원이나 등기고 근처면 옛날부터하는 도장집있어요. 거기도 직접 안파고 요즘은 컴퓨터도안으로 자동으로 파던데요

  • 4. ..
    '21.1.6 5:14 PM (121.131.xxx.177) - 삭제된댓글

    여기 예전들 중에 도장인가로 검색하시면
    강남에 사주따져서? 도장 파주는 곳 나와요

    대신 금액은 ㅎㄷㄷ

  • 5. ..
    '21.1.6 5:15 PM (121.131.xxx.177) - 삭제된댓글

    여기 예전 글 중에 도장인가로 검색하시면
    강남에 사주따져서? 도장 파주는 곳 나와요

    대신 금액은 ㅎㄷㄷ

  • 6. 인사동
    '21.1.6 5:19 PM (93.160.xxx.130)

    저는 4년전인가에 인사동에서 선물용으로 하나 했었는데. 아직 그분 계신지는 모르겠어요. 한쪽 팔이 불편하신 분이고 아주 오래 도장 작업하신...(위치는 경인미술관 가는 골목).

  • 7.
    '21.1.6 5:22 PM (210.94.xxx.156)

    그 마음 알죠~~~ㅎ
    예전에 '한국은 처음이지' 프로에서
    친구들에게 도장파서 선물하는거 나왔었어요.
    하도 예뻐서
    저도 애들 해주고 싶어지더만요.
    함 검색해보셔요.

  • 8. 조각
    '21.1.6 5:27 PM (121.161.xxx.111)

    '아이디어스'라는 수공예 작품 파는 사이트에서 수제도장 검색해보세요
    예쁜 도장 많습니다

  • 9. .....
    '21.1.6 5:29 PM (211.250.xxx.45)

    맞아요
    그 의미?인거같아요...

    아이들이 지금 둘다 고등학생 대학교 신입생인데 어려서 도장을 새겨줬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학교에서 도장을 새겨주더라고요

    정작 애들은 은행에가서 저랑가서 통장만들어줄때도 서명하고 땡...--

  • 10. queen2
    '21.1.6 5:52 PM (222.120.xxx.1) - 삭제된댓글

    비싸지만 평생쓸 도장이니까 이쁜거 추천해드릴께요


    https://smartstore.naver.com/ogaclassic

  • 11. 추천합니다
    '21.1.6 6:10 PM (106.101.xxx.75)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permalink=permalink&blogId=sosodolbang&p...

  • 12. 추천합니다
    '21.1.6 6:12 PM (106.101.xxx.75)

    그저 일개 소비자일뿐이고 너무 알려지길 원하지않는 얄팍한 이기적인 마음도 살짝 있지만^^...코로나 시국이라...너무 힘드실것같아서 공유합니다..만족하실거에요

  • 13. 시월의 바람
    '21.1.6 6:24 PM (222.108.xxx.91) - 삭제된댓글

    서울이시면 동대문역 근처 보명사에서 손으로 파 주세요. 요즘 유행하는 수제도장처럼 예쁘다기보다는 옛날식으로 정갈하고 어른스러운 느낌이예요. 가격도 5만원대 합리적인것부터 몇십만원짜리 고급재료까지 있고 저는 8만원 좀 넘는것으로 팠는데 비싼거 굳이 권하시지 않으시더라고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솜씨있으십니다.

  • 14. ㅜㅜ
    '21.1.6 6:24 PM (116.34.xxx.209)

    금은방 가시면 좋은 돌로 만든 도장들이 있어요.
    저도 선물도 받았는데...
    은행이나 부동산 ...도장 꺼내면 다들 물어봐요.
    뭔지 어디서 샀냐며...

  • 15. 시월의 바람
    '21.1.6 6:24 PM (222.108.xxx.91) - 삭제된댓글

    보명사도 사주랑 성명학? 간단하게 봐주고 파주세요

  • 16.
    '21.1.6 7:23 PM (180.224.xxx.210)

    진짜 딴소리이고 자랑인데요.

    제 아이 학교졸업식때 아주 예쁜 수정같은 소재로 된 도장을 모든 졸업생들에게 선물로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 17. 대2 아이
    '21.1.6 7:48 PM (14.35.xxx.21)

    동아리에서 필요해서 인감증명을 가져가야 하는 거예요. 그 김에 인감도장 팠습니다. 지도로 보면 집 반경내에 도장 파는 곳들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가서 비쌀까 걱정했는데 5만원 이내로 팠었요. 그럴 듯 하더라구요.

  • 18. 아유~
    '21.1.6 8:40 PM (58.143.xxx.239)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초딩 졸업때
    학교에서 교회에서
    목도장으로 선물 받은것이
    있긴해요.
    좀더 예쁘고 어른스런 걸로 하나 해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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