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넘 많은데요...
이걸 어찌 다 먹을지...;;
전 당뇨가 있는데다 귤 좋아하는 식구들도 없고 난감하네요
이 많은 귤로 뭘 할수 있을까요?ㅠㅜ
1. ...
'21.1.6 4:17 PM (59.15.xxx.152)쥬스 짜거나 잼 만드는게 빨리 소비되지요.
2. ....
'21.1.6 4:18 PM (1.212.xxx.227)귤 킬러인 제가 가까이 살면 사러갈텐데 안타깝네요.
당뇨있으시니 귤청이나 쨈 만들어도 그렇고 난감하시겠네요.
아파트에 사시면 경비원분들에게 나눠주시면 어떨까요?3. ...
'21.1.6 4:29 PM (114.203.xxx.84)경비원아저씨에겐 넘 자주 나눠드리기도했지만
이번 귤은 나눠드릴만큼의 상태는 아니에요
그렇잖아도 스테비아(+에리스리톨)넣고 잼을 만들어볼까도 싶었
었는데 검색해보니 다들 망친 얘기들만 쭈르륵이더라고요...ㅠ
애휴...4. 동고
'21.1.6 4:48 PM (116.126.xxx.208)좀 번거롭긴한데 귤 속껍질까고 알맹만 넣어서 잼하면 맛있어요.
5. 저는
'21.1.6 5:04 PM (59.24.xxx.206)갈아서 마시니 순식간에 없어진던데 백프로 귤쥬스 넘 맛나요
6. ㅇㅇ
'21.1.6 5:1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귤잼 만들어서 나눔하면 금방 없어지긴 하겠네요
그냥 주기 상태가 그렇다면요7. 나눔
'21.1.6 5:25 PM (1.231.xxx.117)3분의2 경비실 나눠드시라고 드리고 일부 이웃나줘 드리고 그러고도 남아서 주스만들어 먹어요
8. 경비실에
'21.1.6 6:03 PM (93.160.xxx.130)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망설여지지만, 혹시 기계실이나 관리실 직원분과 간식거리로 나누어 드실 생각이 있으신지..여쭤보세요
9. ...
'21.1.6 6:15 PM (114.203.xxx.84)그렇잖아도 다시 가서(얼마전에도 고구마랑 떡선물 나눠드렸거든요)
드릴까해서 상자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상태 괜찮은것들을 나눠봤더니 드리기도 민망한 갯수가 나와요
갯수도 많지만 이게 위아래 옆으로 눌려서그런지 상태가 메롱인게 넘 많네요 그렇다고 버리기도 그렇고...==''
그냥 아무래도 일일이 다까서 대체당 넣고 잼을 만들어야겠나봐요
양이 많이 나오면 나눔하고요^^
도움댓글 주신 82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