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에 대한 공부열정

아마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1-01-06 14:51:57
남편은 애 공부해야된다고 시간표짜고 양 정해주고 지키나안지키나 궁금해서 저한테까지 잔소리하고
아들은 네네하긴하는데 꿈쩍도안해요
그냥놔두는게 좋겟는데.그것도 못보겠고
사춘기도 아니고 애는 착하고 순해요.
그러다 갑자기 엇나갈꺼무섭구요.
전 그냥 반포기 하고 본인 정신차릴때까지 기다려줄 의향잇는데
남편은 잘 안되나봐요
근데 애를 아무리 시간대별로 달달볶고 얼르고 달래고 별짓을 다해도 안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중학생입니다..
IP : 1.225.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가
    '21.1.6 2:54 PM (14.138.xxx.241)

    할 맘 있어야 합니다 나이먹어보니 이게 진리에요

  • 2. 휴식
    '21.1.6 2:55 PM (175.223.xxx.20)

    아빠가 저럴수록 아이와 관계만 나빠집니다.
    믿고 조금 기다려주세요...
    중학생인데...

  • 3. 겪어보니
    '21.1.6 3:06 PM (175.211.xxx.242)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데로 관계만 안좋아져요...
    믿고 기다려도 안할녀석은 안해요

  • 4. 엄마도 아니고
    '21.1.6 4:05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아빠가 저러면 사춘기가 무기력으로 오죠
    이거 답없어요
    그러면 아이가 아빠에 대한 반항심으로 평생 저렇게 살 수있어요
    아빠가 잘못하고 있는거에요

  • 5. 아니~~
    '21.1.6 5:22 PM (112.150.xxx.190)

    아들이 몸 건강하고, 성격도 순하고 착하다면서요?? 중학생이 아빠말에도 네네 거린다면서요??

    그것만해도 요즘같은 살벌한 코로나 시대에 또래들 중에 중간이상은 되는 인성인거죠.

    욕심도 많으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9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ㅇㅇ 10:20:52 161
1804808 줄자 8m,5m 뭐가 좋을까요? 2 111 10:19:01 42
1804807 통화하며 주문하는 사람 2 bb 10:18:49 100
1804806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5 Sd 10:16:44 185
1804805 1가구 1주택 문의드립니다 1 아파트 10:14:42 121
1804804 차별하는 부모 차라리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9 차별하는부모.. 10:13:00 289
1804803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1 보일러 10:11:31 50
1804802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2 ... 10:11:03 168
1804801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6 ㄱㄱ 10:10:04 534
1804800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8 ㄴㄷ 10:07:45 221
1804799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4 ........ 10:07:37 122
1804798 짠 오이소박이 어떻게 살릴까요? 5 살림은 어려.. 10:06:17 111
1804797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2 .. 10:05:48 103
1804796 삼전,하닉..오르네? 2 응? 10:00:19 868
1804795 이런 경우 신랑 모친 한복 색깔 11 한복 09:59:06 362
1804794 서울은 15억 이하 아파트가 주로 거래되고 있네요 아파트 09:57:32 277
1804793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3 베베 09:55:01 383
1804792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6 가지가지하네.. 09:46:31 888
1804791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3 09:46:28 234
1804790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15 .. 09:46:24 1,283
1804789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5 09:44:22 898
1804788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2 돌아버려 09:44:04 438
1804787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18 ㅠㅠ 09:32:56 971
1804786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7 00 09:32:34 621
1804785 아침부터 웃고!!! 3 이런 09:19:03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