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애 공부해야된다고 시간표짜고 양 정해주고 지키나안지키나 궁금해서 저한테까지 잔소리하고
아들은 네네하긴하는데 꿈쩍도안해요
그냥놔두는게 좋겟는데.그것도 못보겠고
사춘기도 아니고 애는 착하고 순해요.
그러다 갑자기 엇나갈꺼무섭구요.
전 그냥 반포기 하고 본인 정신차릴때까지 기다려줄 의향잇는데
남편은 잘 안되나봐요
근데 애를 아무리 시간대별로 달달볶고 얼르고 달래고 별짓을 다해도 안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중학생입니다..
아들에 대한 공부열정
아마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1-01-06 14:51:57
IP : 1.225.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가
'21.1.6 2:54 PM (14.138.xxx.241)할 맘 있어야 합니다 나이먹어보니 이게 진리에요
2. 휴식
'21.1.6 2:55 PM (175.223.xxx.20)아빠가 저럴수록 아이와 관계만 나빠집니다.
믿고 조금 기다려주세요...
중학생인데...3. 겪어보니
'21.1.6 3:06 PM (175.211.xxx.242) - 삭제된댓글윗님 말씀데로 관계만 안좋아져요...
믿고 기다려도 안할녀석은 안해요4. 엄마도 아니고
'21.1.6 4:05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아빠가 저러면 사춘기가 무기력으로 오죠
이거 답없어요
그러면 아이가 아빠에 대한 반항심으로 평생 저렇게 살 수있어요
아빠가 잘못하고 있는거에요5. 아니~~
'21.1.6 5:22 PM (112.150.xxx.190)아들이 몸 건강하고, 성격도 순하고 착하다면서요?? 중학생이 아빠말에도 네네 거린다면서요??
그것만해도 요즘같은 살벌한 코로나 시대에 또래들 중에 중간이상은 되는 인성인거죠.
욕심도 많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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