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같은거 주시면서도 그냥 주시면 되는데
"먹어. 안먹을거면 버리고. 난 안먹거든" 하시고. 하....그럼 버릴거 나 주는거야? 하게 생각하는 제가
꼬인건지. 나쁜건지. 이상한건지.
또 거래처 직원이 급해서 문의 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면
"아쉬우면 자기가 연락 오겠지. 냅둬? 하세요.
정말 몇년을 근무하면서 들어도 적응이 안되는 말들이에요
귓등으로 스쳐 듣고 싶어도 정말 싫어요 ㅜㅜ
간식같은거 주시면서도 그냥 주시면 되는데
"먹어. 안먹을거면 버리고. 난 안먹거든" 하시고. 하....그럼 버릴거 나 주는거야? 하게 생각하는 제가
꼬인건지. 나쁜건지. 이상한건지.
또 거래처 직원이 급해서 문의 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면
"아쉬우면 자기가 연락 오겠지. 냅둬? 하세요.
정말 몇년을 근무하면서 들어도 적응이 안되는 말들이에요
귓등으로 스쳐 듣고 싶어도 정말 싫어요 ㅜㅜ
과자 주면서 난 우리 애들 과자 먹는거 싫어서 여기로 다 갖고 와 니들이 먹어라고 하는 아줌마 키가 난쟁이처럼 작아서 아들도 작아 걱정이라더니 심보가 그래서 키가 안 근듯
글게요 그런 건 마음으로만 생각하면 되는데 ㅋㅋ tmi ㅋㅋ
교양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ㅜ
원글의 예도 댓글의 예도
현실에서 수도 없이 많이 들어서 무뎌진 저..
저런말투 많이들 쓰는 거 같아요
간식얘기는 저는 별로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보는 앞에서 버리세요
툭툭 내뱉듯한 말투로 말하는 사람 싫어요.
간식얘기ᆢ기분 나쁘죠..
원글님 꼬인거 절대 아니에요..
저희 직원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싫어요.
우리 애들은 안 먹어서 갖고 왔다~과일 샀는데 맛이 없더라~하면서
갖고 옵니다..
내가 무슨 음식물 처리기도 아니고ㅜ
저는 남한테는 맛있는거,이쁘고 큰거 주고 싶은 마음인데
제 마음같지가 않나봐요.
한번이라도 맛있길래 갖고 왔다는 말 들은 적이 없어요.
저희남편요. 사정상 직장에서 먹고자는데 제가 반찬을 해다 날라요. 반찬떨어지면 카톡으로 와요.
"반찬 다 떨어졌다.우짤낀데?" 매사가 저런 말투에요.오죽하면 시누가 남편말하는것 보고 없던정도 뚝 떨어진다고 말할까요?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거름망없이 말하는 직원이요 ㅠㅠㅠ
일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 직원한테, '그럼 그만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