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ㅜㅜ

kkk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1-01-06 13:01:47
저희 회사 분들이 좀 그런데요 

간식같은거 주시면서도 그냥 주시면 되는데 

"먹어. 안먹을거면 버리고. 난 안먹거든" 하시고. 하....그럼 버릴거 나 주는거야? 하게 생각하는 제가 

꼬인건지. 나쁜건지. 이상한건지.

 

또 거래처 직원이 급해서 문의 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면

"아쉬우면 자기가 연락 오겠지. 냅둬? 하세요.

 

정말 몇년을 근무하면서 들어도 적응이 안되는 말들이에요 

귓등으로 스쳐 듣고 싶어도 정말 싫어요 ㅜㅜ


IP : 106.243.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05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과자 주면서 난 우리 애들 과자 먹는거 싫어서 여기로 다 갖고 와 니들이 먹어라고 하는 아줌마 키가 난쟁이처럼 작아서 아들도 작아 걱정이라더니 심보가 그래서 키가 안 근듯

  • 2. ...
    '21.1.6 1:05 PM (27.1.xxx.25)

    글게요 그런 건 마음으로만 생각하면 되는데 ㅋㅋ tmi ㅋㅋ

  • 3. ..
    '21.1.6 1:09 PM (125.177.xxx.201)

    교양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ㅜ

  • 4. ...
    '21.1.6 1:24 PM (121.160.xxx.165)

    원글의 예도 댓글의 예도
    현실에서 수도 없이 많이 들어서 무뎌진 저..
    저런말투 많이들 쓰는 거 같아요
    간식얘기는 저는 별로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 5. ,,
    '21.1.6 1:30 PM (125.186.xxx.45) - 삭제된댓글

    보는 앞에서 버리세요

  • 6. 정말요
    '21.1.6 1:34 PM (223.62.xxx.14)

    툭툭 내뱉듯한 말투로 말하는 사람 싫어요.

  • 7.
    '21.1.6 1:35 PM (121.135.xxx.6)

    간식얘기ᆢ기분 나쁘죠..
    원글님 꼬인거 절대 아니에요..
    저희 직원도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싫어요.
    우리 애들은 안 먹어서 갖고 왔다~과일 샀는데 맛이 없더라~하면서
    갖고 옵니다..
    내가 무슨 음식물 처리기도 아니고ㅜ
    저는 남한테는 맛있는거,이쁘고 큰거 주고 싶은 마음인데
    제 마음같지가 않나봐요.
    한번이라도 맛있길래 갖고 왔다는 말 들은 적이 없어요.

  • 8. 구구스
    '21.1.6 3:17 PM (182.221.xxx.196)

    저희남편요. 사정상 직장에서 먹고자는데 제가 반찬을 해다 날라요. 반찬떨어지면 카톡으로 와요.
    "반찬 다 떨어졌다.우짤낀데?" 매사가 저런 말투에요.오죽하면 시누가 남편말하는것 보고 없던정도 뚝 떨어진다고 말할까요?

  • 9. ...
    '21.1.6 4:07 PM (14.1.xxx.56)

    저희 회사에도 있어요. 거름망없이 말하는 직원이요 ㅠㅠㅠ
    일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 직원한테, '그럼 그만두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47 시사타파 김용남누나 방송 언제하나요 1 ㄱㄴ 22:15:42 75
1814646 대한항공 장거리 헤드셋 제공되나요? 4 궁금 22:10:11 143
1814645 김용남 입장문 15 ... 22:04:09 619
1814644 자식때매 이혼안하고 참고살았는데.. 9 .. 22:00:46 959
1814643 오이지 2 ... 21:58:00 242
1814642 파리 시내 초토화 7 ㅇㅇ 21:51:31 1,535
1814641 아래 이대글 보니 자녀분 학교 좋은데 보내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1 아어올용 21:42:09 739
1814640 주식을 언제 현금화해야할지 4 ㅇㅇ 21:38:58 1,209
1814639 전월세난..정부 부동산 대책 나왔네요. 고시원 주거화.. 21 ㅇㅇ 21:35:47 1,357
1814638 선을 넘은 조로남불 빡친 송영길 10 21:29:26 609
1814637 조국도 어디 한번 파묘 가보자 5 책임 21:29:08 521
1814636 초3아이 만화책을 미친듯이 보는데 3 자몽티 21:28:01 368
1814635 왜 한동훈은 부산까지 내려간건가요? 8 근데 21:27:37 647
1814634 보겸tv보시는 분 1 백만불 21:25:27 308
1814633 김부겸도 연설 참 잘하네요 6 ㅇㅇ 21:08:10 527
1814632 노와이어 브라 가슴받쳐주는거 없을까요 6 Yo 21:06:40 764
1814631 한동훈과 조국 82글 박제해두고 결과봅시다 18 박제 20:59:45 671
1814630 올리브와 카키 컬러 차이 11 00 20:59:33 845
1814629 "한동훈 낙선!" 부산 구포시장 찾은 해병대 .. 9 자업자득 20:56:07 970
1814628 무너진 공정, 정몽규의 축구협회 20:54:32 216
1814627 에어컨 구매하려면 5 여름 20:52:20 291
1814626 종합소득세 금액이 변경되면 개인지방소득세 금액도 같이 변경되는지.. 6 세금 20:48:54 488
1814625 영화관 갔는데 키큰녀 키작남 커플 봤어요 7 레베카점 20:46:05 1,406
1814624 제 마음 좀 잡아 주세요. 27 ㅇㅇ 20:44:07 2,934
1814623 아들이 내일 논산훈련소 내일 입대합니다. 21 군입대 20:38:0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