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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9억이상 특공분양 왜 없앴죠?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1-01-06 08:30:51
50대 무주택이에요.
지금은 해외체류중이고 곧 돌아가요.
2~3년 전에 분양받으려고 보니 특공도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돈도 좀 더 모으고 가점도 높여서 해외근무 끝나고 돌아와서 청약 도전해야 겠다 마음먹었어요.

근데 분양가 9억 이상은 특공이 없어졌다 해서 멘붕이에요.
찾아보니 특공당첨자 상당수가 젊은 층이라 금수저분양 논란이 있어 없앴다네요?
그럼 9억이상은 신혼부부 특공만 제외하거나 청약자격에 나이제한을 두면 되지 싸그리 없애는 건 뭔가요?







IP : 209.107.xxx.20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건
    '21.1.6 8:57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대체 어디에 민원넣고 청원해야 하나요?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제한넣으면 되잖아요.
    50대 무주택자
    벼락거지 돼버리고 이제 청약이라도 해야하는데
    청약도 20 30대들 한테 다 돌아가고
    정말 어쩌라는건지...
    진짜 인생실패라 느껴질정도로 참담해요.
    문대통령은 집값에 대한 언급은 이제 하지도 않네요.
    한참 오르던때에 집값 안정되고있다고 방송에서 그래서 진짜 그때 문자 그대로 헉 소리가 나게 놀랐는데...ㅜㅜ

  • 2. ㅇㅇ
    '21.1.6 9:03 AM (211.36.xxx.148) - 삭제된댓글

    고가주택에도 신혼부부나 생애최초 특공을 넣는 건 형평성에 어긋나서?
    근데 고가주택 기준 9억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이제 고가주택이 아니고 분양가가 그 수준인데..

  • 3. ㅇㅇ
    '21.1.6 9:06 A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근데 50대면 가점이 높지 않나요? 젊은 사람들은 가점이 낮아서 불리해요.

  • 4. ㅇㄱ
    '21.1.6 9:16 AM (209.107.xxx.205)

    예전에 유주택이어서 생애최초도 해당 안되고 가점도 나이에 비해 낮은 편이에요ㅠ
    서울 어지간한 동네는 20평대도 9억이 넘는데 흑

  • 5. ㅇㄱ
    '21.1.6 9:22 AM (209.107.xxx.205)

    그니까 신혼부부특공만 제외시켰어야죠.
    생애최초는 몇 세 이상부터는 청약자격되게 고치든지 하고요.

  • 6. ..
    '21.1.6 9:40 AM (125.177.xxx.201)

    진짜 자산없는 4~50대가 젤 불쌍하긴해요. 이경우 능력없는 부모부양까지 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 7. 궁금한게
    '21.1.6 10:15 A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

    50대 무주택이 특공이면 다자녀? 노부모부양? 둘 중 하나밖에 없죠?

  • 8. 궁금한게
    '21.1.6 10:18 AM (180.70.xxx.229)

    50대 무주택이 특공이면 다자녀? 노부모부양? 둘 중 하나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원글님은 해외에 있다가 올해 들어오는 거니까 다자녀 말고는 없는 거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당해 요건도 1년에서 2년으로 강화된 건 아시죠?

  • 9. ?
    '21.1.6 12:1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해외근무하다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특공을 바라죠?
    해당지역 의무거주기간이 있을텐데요.

  • 10. ㅇㄱ
    '21.1.6 12:33 PM (209.107.xxx.205) - 삭제된댓글

    사정을 제대로 못썼는데,,전 아이들 때문에 계속 왔다갔다 했고 거의 남편 혼자 지내다 임기 끝나가니 나와서 잠시 체류중인 거예요.
    남편직업 특성상 해외근무가 잦아서 오래 전부터 제가 세대주로 돼 있어요.
    남편해외근무 끝날 때쯤 분양받자고 시점정한 걸 쓰다보니 오해가 생겼네요.
    왜 제가 이런 설명을 하고 있는지;;;암튼 자격돼요.-.,-
    건강보험 물어볼 분도 나오시려나요?;;;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식구들 여기 다 있어서 보험료 조금 감액받고 내고 있었네요;;;

  • 11. ㅇㄱ
    '21.1.6 12:35 PM (209.107.xxx.205) - 삭제된댓글

    사정을 제대로 못썼는데,,전 아이들 때문에 계속 왔다갔다 했고 거의 남편 혼자 지내다 임기 끝나가니 나와서 잠시 체류중인 거예요.
    남편직업 특성상 해외근무가 잦아서 오래 전부터 제가 세대주로 돼 있어요.
    남편해외근무 끝날 때쯤 분양받자고 시점정한 걸 쓰다보니 오해가 생겼네요.
    왜 제가 이런 설명을 하고 있는지;;;암튼 자격돼요-.,-;
    건강보험 물어볼 분도 나오시려나요?;;;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식구들 여기 다 있어서 보험료 조금 감액받았지만 건강보험료 내고 살려두고 있었네요;;;

  • 12. ㅇㄱ
    '21.1.6 12:37 PM (209.107.xxx.205)

    사정을 제대로 못썼는데,,전 아이들 때문에 계속 왔다갔다 했고 거의 남편 혼자 지내다 임기 끝나가니 나와서 잠시 체류중인 거예요.
    남편직업 특성상 해외근무가 잦아서 오래 전부터 제가 세대주로 돼 있어요.
    남편해외근무 끝날 때쯤 분양받자고 시점정한 걸 쓰다보니 오해가 생겼네요.
    왜 제가 이런 설명을 하고 있는지;;;암튼 자격돼요-.,-;
    건강보험 물어볼 분도 나오시려나요;;;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식구들 한국에 다 있어서 보험료 조금 감액받았지만 건강보험료 제대로 내고 살려두고 있었네요;;;

  • 13. ㅇㄱ
    '21.1.6 12:40 PM (209.107.xxx.205)

    125님, 돗자리 까신 듯. 그렇죠. 개천용 신세죠. 아 용은 아니고 이무기정도.
    특공도 사라지고 마음이 춥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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