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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문제 경찰 도움 안되네요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1-01-06 02:13:42
층간소음 벽간소음 모두 경찰들 소관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어요. 옆 집에 직접 찾아가서 말한 적 여러번이구요. 여기 오피스텔 이에요.



오늘 너무 난리피워서 경찰에 전화했더니 와주기는 하는데, 좋은 말로 그러지 말라 정도 하고 돌아가네요.

제가 하도 답답해서 경과 물어볼 겸 출동 경찰관이랑 다시 통화했는데 옆집에서는 자기네 조용히 있었다고 하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경찰은 저한테 그러니 돌겠네요. 아니 어떤 바보가 그래 내가 시끄럽게 했소 이러고 있습니까? 나원참....

경찰 온 티 동네방네 다내고 와서 옆집 또라이들은 그거 듣고 아닌 척 하는데, 경찰이 오히려 이상한 취급 하네요 저를.
(제 집에 들어와보라고 했어야했는데ㅠ ... 녹음 하려고 나가면 문 여는 소리 듣고 조용히 합니다)

그럼 제가 옆집에 얘기할테니 얘기하는동안 서 있어만 달라고 정말 간절하게 부탁했는데, 그건 또 안된답니다. 이웃간 분쟁으로 번질 수 있다나요. 분쟁은 ..... 그들이 출동했을 때 가래로 막지 못한 탓에 지금 제가 찾아가서 호미로 해야할 판인데요.

그들 소관이 아닌 걸 알면서도, 신고할만큼 괴로운 사람 얘기를 좀 진중하게 들어줬으면 한다는 것이죠.
IP : 124.52.xxx.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1.1.6 2:20 AM (210.100.xxx.239)

    소음충 ㅂㅅ들에게
    어느정도 경고는 되었겠죠
    저도지금윗집서 발망치찍길래
    천장에 뭐좀던졌습니다
    남들에게 피해주는 것들은 제발 죽어라

  • 2. ..
    '21.1.6 2:25 AM (115.140.xxx.145)

    근데 솔직히 경찰이 할 일이 없어요
    서울시 층간소음 센터에서 도움 받으세요.

  • 3.
    '21.1.6 2:27 AM (124.52.xxx.19)

    타인에게 피해가 가는 걸 알면서도 그러는 ㅂㅅ들은 다 나가뒈졌으면 좋겠네요 .
    경고 하나도 안된 것 같아요. 오기 전후 마찬가지로 지랄들 똑같네요.

  • 4.
    '21.1.6 2:41 AM (124.52.xxx.19) - 삭제된댓글

    저도 경찰 할 일 없다는 건 알아요. 그들 소관도 아닌것도 알고요.


    경찰 온 티 동네방네 다내고 와서 옆집 또라이들은 그거 듣고 아닌 척 하는데, 경찰이 오히려 이상한 취급 하네요 저를.
    (제 집에 들어와보라고 했어야했는데ㅠ ... 녹음 하려고 나가면 문 여는 소리 듣고 조용히 합니다)

    그럼 제가 옆집에 얘기할테니 얘기하는동안 서 있어만 달라고 정말 간절하게 부탁했는데, 그건 또 안된답니다. 이웃간 분쟁으로 번질 수 있다나요. 분쟁은 ..... 그들이 출동했을 때 가래로 막지 못한 탓에 지금 제가 찾아가서 호미로 해야할 판인데요.

    그들 소관이 아닌 걸 알면서도, 신고할만큼 괴로운 사람 얘기를 좀 진중하게 들어줬으면 한다는 것이죠.

  • 5. --
    '21.1.6 3:32 AM (108.82.xxx.161)

    그들 입장선
    경찰와도 문 안열어주면 그만이에요
    경찰이 함부로 집안에 들어갈 수 없어요. 경찰들 하는일이 뭔지, 쓸모없는 직업 같네요

  • 6. ...
    '21.1.6 4:01 AM (39.7.xxx.235)

    세금충들이네요

  • 7. .....
    '21.1.6 5:01 AM (72.38.xxx.104)

    그게 아직 법이 없어서 그래요
    제가 사는 곳은 이웃과 문제가 생겨 신고가 되면
    경찰이 문제를 일으킨 사람에게 경고를 주던가
    경고가 있었는데도 또 문제를 일으켰을 땐
    집에 들어갈 수 없게 합니다
    자기집인데도 들어갈 수 없어서
    아는 사람집이나 가족의 집으로 일정기간 동안 머물러야해요
    아는 사람이 없으면 쉼터나 자기 자동차에서 숙박하는 경우도 봤어요
    만약 경찰이 내린 명령을 어기고 집에 들어가면 바로 잡혀가요
    선진국 법은 이렇게 쎕니다

  • 8. 세금충 이라니
    '21.1.6 5:50 A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

    가서 경찰한테 직접 그소라 해보세요. 여기 일베인가.

  • 9. 막말
    '21.1.6 5:52 AM (219.251.xxx.213)

    세금충이라니? 국화가서 법 만들어 달라고 해요. 엄한 경찰 욕말고

  • 10. ㅇㅇ
    '21.1.6 7:09 A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

    언니가 직장 다니는 조카, 친정아버지와 함께 살아요
    아버지는 서예가 취미셔서 거의 서재에 계시는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는 아랫집 남자 때문에 심장병 걸리겠대요
    언니는 언니 방에 누워 있고
    조카는 집에 없고
    그런 상황에서 벨이 울린대요
    시끄럽다고, 왜 뛰냐고..
    사실대로 말하면 거짓말 하지 말라고..
    벨소리만 나면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한다네요ㅠㅡ

  • 11. 윗분
    '21.1.6 7:32 AM (124.52.xxx.19)

    그래서 제가 되도 않은 소리 가지고 그런다는 말씀이신지...??

  • 12. ㅡㅡ
    '21.1.6 9:50 AM (211.115.xxx.51) - 삭제된댓글

    경찰소관 아닌데 뭘 자꾸 그리부르세요.
    솔직히 왔다가는거 밖에 더있어요? 밖에 모여서 고성방가 해체시키는 것도 아니고 .

    보아하니 층간소음센터 연락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데시벨측정 이런거 하나 알아보지도 않은 모양인데 엄한 경찰만 고생하네요.

  • 13. ㅡㅡ
    '21.1.6 9:51 AM (211.115.xxx.51) - 삭제된댓글

    경찰소관 아닌데 뭘 자꾸 그리부르세요. 갑갑.
    솔직히 왔다가는거 밖에 더있어요? 밖에 모인 고성방가 민폐족들 해체시키는 것도 아니고 .

    보아하니 층간소음센터 연락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데시벨측정 이런거 하나 알아보지도 않은 모양인데 엄한 경찰만 고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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