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학대 이런글 읽기가
저 같은 사람 있나요?
정인이 이야기는 여기 분위기봐서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알겠어요.
하. 정말 정말 괴롭네요
이게 안보고 안읽고 싶어도...
진짜 요즘 아이 죽이는 인간이 왜이리 많나요?
어린아이들 죽었다는 소식은 진짜 괴롭네요
1. ㅇㅇ
'21.1.5 10:06 PM (59.5.xxx.244)무섭고 속상해서 안봤는데 지금은 조금씩이라도 보고 있어요 잊지말아야죠 ㅠㅠ
2. .....
'21.1.5 10:11 PM (61.105.xxx.31)저도 너무 읽기가 힘들어서 못읽고있어요.
몇 개 읽은 것만으로 괴로워 몸이 부르르떨리고 헛구역질까지 나네요.
어린이집에서 등돌리고 앉아 있던 정인 아가 사진만 봐도 마음이 메어지고 눈물이 나오네요.3. 저도
'21.1.5 10:12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매체에서나 82에서
아이 이름만 봐도가슴이 쓰려서 안보고 안
듣고 싶어요.
그런데 저 밑에
포항교회에서 탄원서 써 주었다는 말에
같은 교인으로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
팔짝 뛸뻔 했어요.4. 계속 울어서
'21.1.5 10:1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안봐요. 넘 괴로워요.
댓글 버튼만 계속 누르고 다녀요.
세월호때 진짜 어느하루는 종일 통곡해서 퉁퉁 부었던적이 있어요ㅠ5. ..
'21.1.5 10:16 PM (180.230.xxx.161)근데 외면한다고해서 벌어진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게 아니라서...저는 억지로라도 보고 뭐라도 도움되는게 있나 찾아보려고해요. 그래야 작은 개선책이라도 생기는게 아닐지...너무 속상하긴 합니다ㅜㅜ
6. 세월호
'21.1.5 10:30 PM (14.49.xxx.199)세월호 이후로 아이들 관련 아프고 슬픈 이야기는 못보겠어요
대충 제목만 읽어도 파악이 되니까요 ㅠㅠ
그렇다고 무관심 한건아니에요
할거는 다 하고 있지만 자세히는 정말 못보겠어요 ㅠㅠ7. 저요
'21.1.5 10:34 PM (222.110.xxx.248)지금까지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어요.
남편하고도 일절 얘기 안해요.
힘들어서 감당이 안되고 무력감만 느껴지고
언제나 일주일 떠들고 나면
세상은 또 똑같은자리로 돌아갈 걸 알기에
늘 그렇게 되어 왔기에
더 안봐요.
지금도 일주일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그렇게 흘러가겠죠.
왜냐면 표가 되는 사람도 아니고 잘 해봤자 어디서건
나한테 표로 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해서인지
별로 이런 일은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8. ...
'21.1.5 11:30 PM (116.45.xxx.45)저도 못 봅니다.
기사 제목만 보는 것도 고통스럽네요.
어제도 악몽 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