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건너건너
아는 지인에게 김치 얻어 먹었는데
김치가 보기에는 일반 김장보다 물기가 많고 중간에 무우를 사이사이에 넣었더라구요
딱 김치와 백김치의 중간 형태인데 시원하고 깔끔한 맛
양념이 진하지 않아 많이 먹히네요
이거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는 분 알려 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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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백김치의 중간
ㅇㅇ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21-01-04 21:21:31
IP : 119.71.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4 9:25 PM (112.161.xxx.183)강원도 김치 아닌가요 덤벙김치
2. ....
'21.1.4 9:2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1.절일때 좀 덜절였는가 싶게
2.양념을 무채 대신 무 도막넣고 조금은 갈고
3.육수 넉넉히3. 가만
'21.1.4 9:29 PM (211.184.xxx.190)강원도식 덩범김치와 비슷할 것 같아요.
제가 지인에게 전라도식 김치 2년째 사먹다가
양념이 너무 많고.
엄마의 깔끔한 충청도식 김치도 그립고..
백김치는 첨엔 맛있지만 맵고 칼칼한맛이 국물에서 아쉽기도 하고..
늘 백김치처럼 국물은 많지만
붉고 깔끔한 국물김치를 원했었어요.
이번에 절임배추 10키로 사서 덤벙김치 유투브 보고
담아봤어요.
풀은 쑤지 않았고 황태육수에 홍갓, 새우젓, 황석어젓이나 멸치액젓...나머지는 무생채, 마늘,,생강,,,고춧가루..
김치 뒷베란에어서 익혔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해요.
담에는 국물 더 많이 할래요. 여름에 국수말아도
좋을듯해요4. ㅇㅇ
'21.1.4 9:34 PM (119.71.xxx.95)제가 원하는 답을 얻었네요
댓글 주신 분들 복 받으실 겁니다5. ㅇㅇ
'21.1.5 2:02 AM (180.182.xxx.79)강원도 덤벙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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