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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마지막 날... 피가 마르네요

재수맘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1-01-04 14:03:07
논술전형이라 빠지는 친구들이 거의 없네요 그럼에도 자식 일이다보니 희망의 끈을 내려놓질 못하고 있어요 앞번호 친구들 한단계 높은 대학으로 진학하고 제 아이에게도 기회가 왔음 좋겠어요

마지막까지 기도해보렵니다

함께 전화 기다리는 82쿡님들 우리 힘내요



정말 자식이 뭔지요 ㅠㅠㅠㅠ
IP : 218.235.xxx.5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21.1.4 2:05 PM (58.127.xxx.137)

    기도합니다

    저도요
    핸드폰손에 꼭쥐고있어요ㅜ
    제발...

  • 2.
    '21.1.4 2:05 PM (125.252.xxx.28)

    기다리는 학교가 30프로밖에 예비를 안준다고 해서
    노예비인데도 전화 기다리게 돼요
    수만휘에서는 2차부터 노예비 추합 됐다는 글이
    보이기도 하고요
    가망 없지만 오늘 9시까지는
    희망을 갖게되네요

  • 3. 제발 전화와라
    '21.1.4 2:08 PM (124.111.xxx.13)

    진짜 자식이 뭔지... 저도 원글님과 같은 심정입니다ㅠ
    오늘밤 9시까지라고 하는데 우리아이 앞번호 친구들이 더 좋은 대학가고 우리아이한테도 기회가 왔으면 기도 합니다
    원글님 아이한테도 전화가 꼭 오기를 ~^^

  • 4. 저희도 간절하게
    '21.1.4 2:08 PM (122.39.xxx.54)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제발 추합되기를~

  • 5. 커피향기
    '21.1.4 2:09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기다리는 모든분들
    좋은서식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6. ...
    '21.1.4 2:09 PM (175.192.xxx.178)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연락 오기를 기원합니다.

  • 7. 합격
    '21.1.4 2:10 PM (211.202.xxx.47)

    저도 겪어봐서 그마음알지요..
    제발 추합되시기를
    꼭 되실 겁니다!

  • 8. ///////
    '21.1.4 2:11 PM (211.250.xxx.45)

    좋은소식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9. ..
    '21.1.4 2:12 PM (218.148.xxx.195)

    추합전화 꼭 옵니다!!!!!
    간절한 어머니 마음이 느껴지네요

  • 10. 추합 ////
    '21.1.4 2:13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작년에 상위권대학교 학종 예비번호 없이 있다가 5차인가 6차 제일 마지막날 마지막시간에 전화받아서 합격한 애 알아요.
    문제는 학교공부를 못따라가서 디랑 에프 가 여럿 나왔는데
    다시 수능봐서는 절대 인서울 겨우 할 정도니..어쩔수있나요. 졸업할수있도록 공부해야겠죠.
    어쨌든 엄청 행운인거죠.

  • 11. 제발 전화하라
    '21.1.4 2:14 PM (124.111.xxx.13)

    자식일은 형제자매한테도 선듯 말하기가 어려운데.. 얼굴도 모르는 82식구들한테 이렇게 위로받고 희망도 얻습니다
    추합 기다리는 모든분들한테 좋은 소식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2. 기도
    '21.1.4 2:22 PM (122.36.xxx.14)

    좋은 소식있길요

  • 13. 막대사탕
    '21.1.4 2:26 PM (1.237.xxx.47)

    꼭 합격될듯요 !!!

  • 14. 추합기원
    '21.1.4 2:26 PM (220.75.xxx.76)

    꼭 연락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 오기를....

  • 15. ....
    '21.1.4 2:29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꼭 추합되기를 기원합니다

  • 16.
    '21.1.4 2:3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 17. 부디
    '21.1.4 2:30 PM (116.34.xxx.62)

    저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쉽지않은 거 알지만 제발 좋은 소식있기를 바래요.

  • 18. ...
    '21.1.4 2:33 PM (223.38.xxx.156)

    기다리시는 분들 얼른 합격전화 오면 좋겠네요
    기도합니다

  • 19. ..
    '21.1.4 2:55 PM (221.157.xxx.252)

    합격전화 꼭 옵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 씩씩이
    '21.1.4 3:07 PM (210.101.xxx.3)

    꼭 !!! 합격하길 바랄께요. 아이가 활짝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21. 정말
    '21.1.4 3:09 PM (183.108.xxx.153)

    자식일이라 더 간절하고 희망만 부여잡고 있어요.
    제일이면 포기했을지도..
    저희가정 포함,기다리시는 모든 82분들 웃을수있는 기적들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 22. wbeo
    '21.1.4 3:12 PM (1.235.xxx.56)

    예비고3맘이에요.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요즘 수험생 부모님들 맘이 어떠실지..상상해보면
    제일처럼 진정이 안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원글님과 여기 계신 모든 수험생부모님들!! 꼭 좋은 소식 들으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려요.
    올해처럼 어려운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23. 저도 부탁
    '21.1.4 3:14 PM (211.211.xxx.96)

    논술 예비1번이예요. 합격학생들중 행운이 따라서 문닫고라도 들어갔음 좋겠습니다. 큰아이도 상위권 대학 문닫고 들어갔지만 이번에 4점대 넘었습니다. 문닫고 들어가는거 들어가기만 하면 상관없어요

  • 24. 고3맘
    '21.1.4 3:53 PM (39.117.xxx.231)

    정말 피가 마르네요. 원글님댁도 저희집도 추합 기다리시는 82 분들도 전화연락 꼭 받기를 기도합니다.

  • 25. Aa
    '21.1.4 3:57 PM (211.201.xxx.98)

    5년전이지만
    큰아이 예비2번이었어요.
    마지막날 7시 50분에 전화 받았습니다.
    끝까지 희망 가지시고
    아이한테 불안한 모습 감추시고.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홧팅!

  • 26. 순이엄마
    '21.1.4 3:59 PM (222.102.xxx.110)

    마음이 저리네요. 제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27.
    '21.1.4 4:05 PM (36.39.xxx.147)

    같이 기도드립니다

  • 28. ㅋㅋㅋㅋ
    '21.1.4 5:24 PM (211.187.xxx.65)

    기도드려요~

  • 29. 관음자비
    '21.1.4 5:38 PM (121.177.xxx.136)

    기도 드립니다.

  • 30. 꼭꼭
    '21.1.4 5:48 PM (49.170.xxx.130)

    전화받으시길~ 같이 기도합니다

  • 31. 일부러 로그인
    '21.1.4 8:53 PM (175.115.xxx.131)

    반드시 연락 오기를 바랍니다^^꼭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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