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000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21-01-04 11:37:46


새해에는 외국어 공부를 꾸준히 해보려고 하는데, 항상 하다말다 했던지라 아직도 저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있는데요. 
작년 말부터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을 매일 두 장씩 보려고 하고 있는데... 오늘 들춰보니 거의 한 달 이상을 안했더라구요. ㅎ;;;;;

올해엔 꾸준히 외국어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이게 수능이나 무슨 시험처럼 뚜렷한 목표나 일정(기간)이 없으니 자칫하면 손놓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ㅠㅠ 

외국어 공부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나 새로 시작하려 하시는 분들 어떤 교재나 방식으로 진행하고 계시나요? 
좋은 방법이나 교재 있으면 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것은 널리널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는 계획한 일들 모두 성취하는 한 해 되세요. :)



 
IP : 124.5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증해요
    '21.1.4 11:49 AM (112.154.xxx.91)

    각자 갖고 있는 교재로 공부하거나 자료실의 MP3파일로 공부해서 인증합니다. 원서, 넷플릭스, 문법교재, 원글님처럼 학습교재 등으로 하고 있어요.
    https://cafe.naver.com/82cookstudy

  • 2. 000
    '21.1.4 11:51 AM (124.50.xxx.211)

    오. 카페 둘러보니 좋아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3. 라라
    '21.1.4 12:06 PM (61.102.xxx.250) - 삭제된댓글

    좀 주제에 빗나가는 얘기같이 들리실 수도 있는데 제 경우에는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늘상 생각은 했는데 공부하는 과정이 좀 싫어서 항상 하다말다 했거든요. 책도 많이 사보고 했죠. 근데 근본적으로 무엇으로 공부한다는 방법론은 하다말다 하는 이런 패턴을 깨부술 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우연히 좀 쉬늠 기간이 좀 생겨서 부담 갖지 않고 쉬는 시간을 활용하려고 미드도 보고 첵도 좀 읽고 회화도 여러가지 들어보고 하면서 그냥 재미를 추구했어요. 영어로 할 수 있는 일의 재미 즉 유투브 댓글도 달고 좋아하는 해외 아티스트 영어 인터뷰도 보고 그러다가 궁금하면 사구글로 더 뒤지고...이런걸 반복하니 영얼 ㅡ 하면 할 수 있는게 많아지더라구요. 외국 친구들과 대화도 하구요. 그래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패턴이 생활로 지리잡게 되었어요. 즐기는 자가 제일 많이 공부가 된다는게 제가 얻은 경험이에요. 영어로 좋아하시는 활동 즉 미드든 책읽기든 화상영어든 레벨에 상관없이 그냥 시작하심 좋을거 같아요. 실력은 그 뒤에 자염스럽게 오더라구요.

  • 4. 라라
    '21.1.4 12:09 PM (61.102.xxx.250) - 삭제된댓글

    오타가 너무 많네요.

  • 5. 라라
    '21.1.4 12:18 PM (61.102.xxx.250)

    주제에 빗나가는 얘기같이 들리실 수도 있는데 제 경우에는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늘상 생각은 했는데 공부하는 과정이 좀 싫어서 항상 하다말다 했거든요. 책도 많이 사보고 했죠. 근데 근본적으로 무엇으로 공부한다는 방법론으로는 하다말다 하는 이런 패턴을 깨부술 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우연히 좀 일을쉬는 기간이 생겨서 부담 갖지 않고 쉬는 시간을 활용하려고 미드도 보고 첵도 좀 읽고 회화도 여러가지 들어보고 하면서 그냥 재미를 추구했어요. 영어로 할 수 있는 일의 재미 즉 유투브 댓글도 달고 좋아하는 해외 아티스트 영어 인터뷰도 보고 그러다가 궁금하면 구글로 더 뒤지고...이런걸 반복하니 영어를 하면 할 수 있는게 많아지더라구요. 외국 친구들과 깉은 주제로 수다도 떨구요. 그래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패턴이 생활로 지리잡게 되었어요. 즐기는 자가 제일 많이 공부가 된다는게 제가 얻은 경험이에요.
    영어로 좋아하시는 활동 즉 미드든 책읽기든 화상영어든 레벨에 상관없이 그냥 시작하심 좋을거 같아요. 실력은 그 뒤에 자연스럽게 오더라구요. 그렇다고 현저히 엄청난 향상이 오진 않지만 한 해 한해 늘어가고는 있어요. 더디지만 즐거운 공부를 시도해 보세요.

  • 6. 엄마의반전인생
    '21.1.4 12:21 P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네이버카페 가보세요. 벌써 많은 엄마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영어 뿐 아니라, 걷기, 여행, 그림, 독서 등도 함께 하는 엄마들 공동체입니다. 코로나 아님 오프모임도 있어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

  • 7. 000
    '21.1.4 12:24 PM (124.50.xxx.211)

    라라님 댓글 좋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영어로 즐길 수 있는 소재를 찾아봐야겠어요.

  • 8. 엄마의반전인생
    '21.1.4 12:26 PM (182.228.xxx.67)

    네이버카페 가보세요. 벌써 많은 엄마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영어 뿐 아니라, 걷기, 여행, 그림, 독서 등도 함께 하는 엄마들 공동체입니다. 매일 내가 공부한것, 운동한 것, 감사일기 등등 인증으로 함께하는 카페랍니다. 인증하다보면, 재밌어서 자꾸 하게 됩니다. 인증도 중독이라는... ㅋㅋㅋㅋ 코로나 아님 오프모임도 있어요^^ http://cafe.naver.com/momsecretgarden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44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1 ㅇㅇ 01:24:52 562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15 . 01:19:06 748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3 ㅎㅎ 01:15:19 339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 00:50:34 522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6 ㅗㅗㅎㅎㄹ 00:48:05 624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7 서울 퇴근길.. 00:30:37 269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8 .... 00:14:33 2,132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1,825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5 유리지 00:08:32 1,178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1 ㅇㅇ 00:07:25 1,087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6 ㅗㅗㅎㄹ 00:03:23 1,486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1,330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1 훈련병 2026/05/06 680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2 ㅇㅇ 2026/05/06 2,534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8 이미지 2026/05/06 2,651
1808668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9 ..... 2026/05/06 2,833
1808667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3 ㅇㅇ 2026/05/06 888
1808666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5 ㅇㅇ 2026/05/06 1,356
1808665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무섭 2026/05/06 1,446
1808664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026/05/06 288
1808663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6 ㅇㅇ 2026/05/06 2,213
1808662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15 ... 2026/05/06 3,550
1808661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4 궁금 2026/05/06 959
1808660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5 기가막힘 2026/05/06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