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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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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짝꿍이었던 목사님딸.

ㅇㅇ 조회수 : 15,641
작성일 : 2021-01-03 23:27:16
딱봐도..
노력은 많이하는데 똑똑하지않고 머리가 안따라줬어요
효율성없이 공부하고 이런..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안나오죠

저랑 짝꿍이었는데 저는
똑똑이라기보다 공부방법이 효율적인편이고
단기간 집중암기에 강했고
남들보기에 노력에 비해 점수가 잘나오는것처럼
보였을거에요.

암튼 수능을 며칠 앞두고 걔가
조용히 저한테 하는말이
ㅇㅇ아 나는 하나님한테 너 수능망치게해달라고
기도할거야. 이러거라고요..ㅎ
애가 심성은 착해보였고 온순하고 그랬는데..
IP : 211.243.xxx.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 11:28 PM (221.151.xxx.109)

    악마네요...
    그래서 그 심보 고약한 애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 2. ...
    '21.1.3 11:30 PM (58.234.xxx.222)

    사악하네요.

  • 3. ㅇㅎ
    '21.1.3 11:30 PM (211.208.xxx.189)

    지가 기도하면 다이루어진다 생각하는 ㅁㅊ×

  • 4. ㅇㅇ
    '21.1.3 11:31 PM (211.243.xxx.3)

    당연히 대학들어가고 연락 끊겼고 어디 지방 신학대학인가 기독교냄새강한 학교 들어갔죠. 아마 목사인가 그쪽 남편만났다고 들은것같네요..

  • 5. 간접경험
    '21.1.3 11:33 PM (175.193.xxx.206)

    주부되어 같이 공부하던 언니가 시골에서 학교를 쭉 다녔는데 그쪽 동네에서 엄청 유명하게 애들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대요. 돈은 좀 있고 엄청 못된짓 많이하고 못사는 아이 하나 찜해서 애들 동원해서 괴롭히고 ....... 커서 목사사모 되었다네요. 회개 했으니 천국가겠네요.

  • 6. ㅇㅇ
    '21.1.3 11:34 PM (49.142.xxx.33)

    사악이고 오악이고 애가 좀 또라이네요. 그 나이 되어서 대놓고 그런말을 해요? ㅉㅉ 모지리..

  • 7. ..
    '21.1.3 11:37 PM (49.163.xxx.163)

    제대로된 기독교인도 있겠죠~?
    본인만의 하느님인줄 아는 이기적인 기독교인들 너무 많이 봐서....
    주 나의 하나님...은 모두에게 있는 나만의 하나님이자 모두의 하나님 인것을...내안에 계신 하나님 만나기가 참 어렵다는거 실감해요...

  • 8. ㅎㅎ
    '21.1.3 11:41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빵터졌어요.
    사악보다는 많이 모자란거 같아요ㅋㅋ
    더불어 본인 아빠가 목사 자격증 발로 딴거 인증한듯ㅎ

  • 9. ㅡㅡ
    '21.1.3 11:46 PM (125.186.xxx.54)

    근데 남이 나를 미워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했어요
    그런걸로 하나님을 이용하는 그 애도 또라이지만
    뭔가 원한이 깃든 말투인데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찌 알겠어요

  • 10. ...
    '21.1.3 11:46 PM (14.52.xxx.133)

    시험 앞두고 상대 심리 흔들어 놓으려는 못된 년이죠.

  • 11. 우와
    '21.1.3 11:54 PM (221.144.xxx.203) - 삭제된댓글

    진짜 사악한 악마

  • 12. 하하
    '21.1.3 11:56 PM (211.243.xxx.3)

    ㅡㅡ님. 저를 미워하는 이유는 넌 나만큼 열심히 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왜 점수가 잘나오냐는 거였죠. 원한이고 뭐고 없어요 짝도 1년내 짝도 아니고 돌아가며 하는거라 잠시 짝꿍이고 정말 아무일도 없었어요..

  • 13. .....
    '21.1.4 12:25 AM (211.36.xxx.243) - 삭제된댓글

    윗윗에 목사딸 편드는 목사딸하나 있네? 왜 장가년도 편들지 그래? ㅎㅎㅎ
    같은 족속들이라 좋겄다야

  • 14. 허걱
    '21.1.4 1:16 AM (223.38.xxx.167)

    주작이구먼

  • 15. ..
    '21.1.4 1:5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헐..

  • 16. 아는척은
    '21.1.4 2:49 AM (58.234.xxx.21)

    미워히는데 이유가 있다니요
    샘 많아서 남 잘되면 배 아파히고
    못되기 바라는 사람들 있어요

  • 17.
    '21.1.4 2:58 AM (125.129.xxx.129)

    자기 머리 나쁜걸 왜 남탓하는지.
    최상위권 옆에는 얼씬도 못하면서.
    엉덩이만 붙이고 있지 효율성없게 공부하나봐요

  • 18. ...
    '21.1.4 5:54 AM (223.38.xxx.22)

    개신교인들이 질투 시기가 많아요
    하나님 믿는 자기가 젤 잘 되어야 하는데 아니니 열폭한거죠

  • 19. 성향자체가
    '21.1.4 9:27 AM (1.252.xxx.104)

    아닌사람도 분명있지만

    성향자체가 이기주의에 착하지않은데 기독교많쵸.
    다른사람생각지 않고 자기만 챙기고 엄청 종교색강하고

  • 20. 프ㅡㅅ푸
    '21.1.4 7:19 PM (223.62.xxx.221)

    위에뭐또 주작이래
    목사집딸인가봐

  • 21. ㅎㅎ
    '21.1.4 7:35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장하영 같은 게 그동네에도 있었나봅니다

  • 22. 저도
    '21.1.4 7:36 PM (222.239.xxx.26)

    같은반에 목사딸이 있었는데 자기가 상전인줄 알더라구요.
    친구들을 좀 무시한달까? 생긴건 안그랬는데 착하지않았어요.
    그렇게 못되게 하면서 기도하면 천당간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 23. ㅎㅎㅎ
    '21.1.4 7:51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황당하셨겠어요
    폭언하니 저도 생각나는데
    고교 때 알고 지내던 애가 손금 봐주면서
    “넌 가방 끈이 짧을거야”라는 막말을... ㅎㅎㅎ
    현재 가방끈만 길어요

  • 24. zz
    '21.1.4 8:08 PM (124.216.xxx.151)

    개신교인들이 질투 시기가 많아요
    하나님 믿는 자기가 젤 잘 되어야 하는데 아니니 열폭한거죠22222222222222222222222

  • 25. 그러고보니
    '21.1.4 8:40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

    곤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도 목사 딸이었네요

  • 26. 그러고보니
    '21.1.4 8:40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

    곤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도 목사 딸이었네요

  • 27. 못된인간
    '21.1.4 9:10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개신교 특징은 나르시스트
    지가 뭐라도 되는양 아주 눈꼴시게 뻔뻔하고 오만하게 군다는점
    사람에게 큰 의미를 부여하지도, 연연하지도 않는다는점
    이용가치로만 사람을 대한다는점

  • 28. ...
    '21.1.4 10:15 PM (182.209.xxx.39)

    님이 수능도 잘보고
    정말 잘 되셨길 바래요!!!!

  • 29. ....
    '21.1.4 10:45 PM (1.237.xxx.189)

    참 하나님이 다용도로 유용하게 쓰이네요
    개독이 그렇게 만드는건지 그런 인간이 개독에 모이는건지
    먹사들 뒷구녕이 다 하나같이 구리고 범죄자들 많은거보면 자식들도 유전 받아 그런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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