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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죽인 양모, 그 친딸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유프 조회수 : 8,393
작성일 : 2021-01-03 22:47:38
정인이 죽인 그 년이 자기 친딸이 소파에서 내려 뛰어서 죽인거라고 애한테 뒤집어 씌었다면서요
그알 보니 택도 없는 그짓말 같지만
그만큼 애한테 일도 모정없는 나르시스트 싸이코 같던데
그 친딸이라고 끔찍히 여겼을거 같지는 않고 
학대했을 것 같은데
그 친딸은 지금 누가 키우는 걸까요?
친딸도 그 미친 집안에서 친권 박탈하고 격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203.170.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 10:51 PM (39.7.xxx.223)

    16개월 입양아
    두번 버림받은걸로도 모자라 너무 처참하게 죽어
    살인자 딸 인생까지 걱정할 여력이 없네요

  • 2. ...
    '21.1.3 10:51 PM (182.209.xxx.39)

    엄마는 당근 실형 오래오래 살거고
    아빠도 실형 살 가능성 있는데
    대단한 목사 조부모님들이 키워주겠죠
    죽은애만 피눈물 나게 불쌍해요ㅠ

  • 3. ..
    '21.1.3 10:52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에 아픈 정인이는 그냥 보기만하고 손 몇번 흔들고 두고가면서 지딸은 엄청 잘챙겨서 나가던데요.

  • 4. ...
    '21.1.3 10:53 PM (14.52.xxx.133)

    살인자들 딸도 학대, 살인 과정 조금이라도 지켜봤을테니
    아직은 어려 뭐가 뭔지 모른다고 해도
    조금만 크면 상황 파악이 될텐데
    제 정신으로 살게 하려면 그 가족 모두로부터 격리시켜서 심리치료 받게 하고 그래야겠죠.
    부모, 외조부모, 조부모(친조부모 얘긴 아직 안 나오지만 한 번이라도 애를 봤다면 모를 수가 있나요)
    너나할거 없이 악마 그 자체던데요.

  • 5. ...
    '21.1.3 10:54 PM (14.52.xxx.133)

    하지만 유전자라는 게 있으니 솔직히 그 악마들 딸도 악마성 이어받지 않았을까 두렵긴 합니다.

  • 6. 유프
    '21.1.3 10:55 PM (203.170.xxx.10)

    아동학대에 엄격한 외국에서는 이런 경우 저 친딸도 아동학대를 당한 걸로 간주하고 - 아무래도 학대당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노출됐으니- 친권 박탈하죠? 우리나라는 아직 그 정도로 엄격하진 않더라도 그렇게 바뀌어야 할것 같아요

  • 7.
    '21.1.3 10:56 PM (112.158.xxx.105)

    그래봤자 악마딸이죠 관심 없어요
    그 9살 아이 캐리어에 넣고 밟아죽인 년 자식들도 그년 닮아 잔인하잖아요

  • 8. 근데
    '21.1.3 10:57 PM (121.100.xxx.31)

    거긴 조부모들도 다 악마라서요.. 그 피를 물려받았을까 걱정되긴 하지만 ㅜㅜ... 격리해서 상황이라도 바꿔줘야 한 사람 구제하는 방법일 듯 합니다. 그 악마들 자식으로 크게 해선 절대 안돼요.

  • 9.
    '21.1.3 11:03 PM (210.99.xxx.244)

    그ㄴㄴ자식도 나중어 부모라는것들이 자기한테 죄뒤집어 씌운거 알면 부모안볼듯

  • 10. 콩콩팥팥
    '21.1.3 11:19 PM (217.149.xxx.139) - 삭제된댓글

    저 악마 집구석 유전자가 어디로 갈까요? 관심없어요.

  • 11. 음..
    '21.1.3 11:23 PM (175.193.xxx.206)

    기본적으로 전업이면서 아이 하나키우고 밥도 잘 안하는데 베이비시터 쓰는 엄마라면 희생자체가 싫은 엄마에요. 그런 엄마 몇 봤지만 진짜 자기꾸미는거 외에 관심 없어요.

  • 12. 티니
    '21.1.4 12:08 AM (116.39.xxx.156)

    악마의 유전자라니요 ㅠㅠ
    그 친딸도 죄없는 어린아이입니다

  • 13. ㅇㅇㅇ
    '21.1.4 12:14 AM (121.152.xxx.127)

    친딸은 평생 손가락질 받으며 괴롭게 살겠네요
    그것이 그 부모에게서 태어난 죄라면 죄겠죠
    히가시노게이고 편지가 생각나네요

  • 14. ..
    '21.1.4 1:34 AM (49.164.xxx.159)

    친딸도 학대는 안하지만 잘 케어 못하는 것 같던데요. 엄마 무서워 한다는 글 봤어요.

  • 15. 무려
    '21.1.4 1:34 AM (223.62.xxx.251)

    양가 조부모가 목사질 하는데 손가락질 당할까요?
    유학 보내서 검머외 만들어주겠죠.
    돈 많고 추앙하며 따르는 시녀 많은데 뭔 걱정요. 빤스목사한테 10억씩 갖다 바치는 인간도 있잖아요. 빤스목사건 뭐건 개독들에겐 추앙대상 아닌가요
    십자가 보세요. 부동산, 미용실만큼 많은게 십자가 단 교회 아닌가요
    코로나 시국에도 돈 갖다 바치느라 떼로 코로나 걸리는 집단이 그 집단이라면 말 다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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