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ㅜ 의료진이 말하는데 엑스레이 씨티 찍고 딱 보고 피가 거꾸로 섰다고 하더군요..누가봐도 이건 학대다...
근데 그 와중에 장 하영 학대자는 우리딸좀 살려달라고 무릎꿇고 울고불고 지랄 했다고합니다 그걸보고 어떤 의사는 악마라고 말했다네요 뻔히 학대라는게 다 보이는데...
그알 지금 보고있는데 제발 진정서 냅시다 ㅜㅜ
공지22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21-01-03 12:09:33
IP : 211.244.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지22
'21.1.3 12:11 PM (211.244.xxx.113)저는 오늘 진정서 프린트 해서 가족들것도 받아서 낼 우체국가서 빠른 등기우편으로 보낼려구요
2. 저도
'21.1.3 12:31 PM (124.54.xxx.131)써놨어요
3. 네
'21.1.3 1:07 PM (125.139.xxx.241)진정서 필요해요
저도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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