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시대에 개선되어야 할것

...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1-01-03 07:40:50
반찬을 개인별로 먹게끔 해야해요
집에서나 식당에서나..반찬 집어먹다가 다른사람 타액이 묻은것을 먹게됩니다
식당가면 몇명이 가도 물김치같은것 한개만 주는 집 있는데 도대체 어쩌라는건지...차라리 안주는게 나아요 콩자반 멸치볶음 이런것도 타액이 섞이기 쉽죠
여러사람용을 한군데 담아서 집게로 덜어서 먹게 하던지 여러칸이 하나로 된 접시에 개인별로 주던지 해야해요
이미 이렇게 하고있는 식당들 보면 정말 칭찬해주고싶어요
IP : 223.39.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 7:43 AM (223.62.xxx.138)

    앞접시에 덜어먹고
    물김치는 각자주는거로
    한식은 반찬이 많아서 앞으로 반찬수 줄어들듯

  • 2.
    '21.1.3 7:52 A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고독한 미식가 보면서 제일부러운게 바로 그거에요.
    원하는메뉴만 주문해서 먹는거
    우리나라처럼 먹지도 않을 밑반찬 기본으로 깔아놓지 않는것

  • 3. 광고
    '21.1.3 8:09 AM (121.176.xxx.24)

    집 에서 제일 중요하죠
    된장찌개 가운데 놓고 수저로 먹잖아요
    티비에 다 그러고
    각자 덜으면 식어 맛 없다고
    인덕션 옆에 가져다 두고 덜어 먹게 하고
    반찬도 미리 먹을 만큼 덜어서 먹게끔
    그리고 엄마아빠 들이고 조부모 간이고
    아이들 뽀뽀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면역도 약한 애들 왜 그리 뽀뽀를 해 대는 지

  • 4. 광고
    '21.1.3 8:12 AM (121.176.xxx.24)

    식탁에 인덕션 기능 같이 해서
    그런 제품들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저희는 보조 식탁에 있는 데 참 좋아요
    식탁에서 밥 먹을 때 각자 덜어 먹거든요

  • 5. ..
    '21.1.3 8:24 AM (223.39.xxx.189)

    딸이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한통 덜지도 않고 퍼먹는거 보고 크게 싸웠는데 저만 유난 떠는거 같아서 그냥 그렇게 하나봐요 ㅠㅠ

  • 6. ...
    '21.1.3 8:50 AM (223.39.xxx.189)

    파스타 집에서도 피클 개인별로 줬으면 좋겠어요
    집어먹다가 닿을것 같아 불편하더라구요

  • 7. 코로나
    '21.1.3 9:21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할게없으니 살이나 빼자하고 2키로뺐어요

  • 8. 집에서
    '21.1.3 9:56 A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1인용 뚝배기에 찌개 담아서 1인 1개로 차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4 키친타올 10:03:49 134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7 우울 10:01:43 470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4 ㅣㅣ 09:59:11 372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238
1788568 가족의 초상이나 결인결혼챙김, 가족은 등한시. 2 이야이야호 09:57:36 246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179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5 추운데 09:54:25 243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5 질문 09:53:04 306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1 요즘 09:46:25 243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2 dd 09:36:31 2,394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115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6 속터져 09:30:07 2,050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774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45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86
1788557 딸과의 관계 44 50대 엄마.. 09:15:25 2,454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1,016
1788555 청결.. 8 ... 09:10:11 671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1,820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706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438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08:51:22 1,025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731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2 ........ 08:44:30 2,120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3 비비비 08:40:21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