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수업이라고 했었나요?
드라마보면 중매, 선자리에 나가서
여자에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직업 없으면
거의 다 신부수업이라고 했었나요?
이게 아니고 다른 용어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기 아래 아들에게 김 굽고 남편에게 토란대 나물 하라는
얘기와 댓글에 아들들 가르쳐야겠다는 것 보다 생각났어요
저는 집안일 전혀 안하고 결혼 했는데 왜 자동 살림 잘하나 싶어서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에 혼기찬 여성들이 결혼 준비로 요리, 살림 배우는걸
용어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1-01-01 22:11:53
IP : 219.250.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부수업용
'21.1.1 10:13 PM (1.237.xxx.156)백과사전도 있었죠.
사촌언니가 월부로 산 미네르바 생각나네요.2. 나이가?
'21.1.1 10:16 PM (121.176.xxx.108)어느 정도이신데 살림을 자동으로 잘 한다고?
3. ㅎㅎ
'21.1.1 10:20 PM (219.250.xxx.4)결혼 30년이고요
결혼 하자마자 밥 반찬 다 했어요
품질은 논외로 하고요
왜 여자나 남자나 아무것도 안배우고 결혼 했는데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되나 그 얘기에요4. 엄마들이
'21.1.1 10:53 P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아들 부엌에 들어가면 고추 떨어진다고 가르쳐서 그렇죠.
유교녀들이 만든 사고방식 주입으로5. 보고자람
'21.1.2 2:06 AM (116.32.xxx.87)해 보지는 않았어도 보고 자란거죠.
본게 있으니 잘하게 되는거구요.
'본데없다'
예전에 그것이 가장 큰 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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