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저는 솔로인 상태. 예전 회사 책임님이 본인 오빠를 소개해 줘서 만나고 있는데. 저기 지금 남편이 보이는 겁니다.. 소개팅 남자 손을 이끌어 다른 길로 가자고 마주치는 걸 피했네요..
남편은 마치 저를 찾는 듯 두리번두리번.. 예전에 사귀었다 헤어진 설정같이......
결혼하고 쭉 맞벌이. 육아시작하면서 월급 반토막. 막장 시모와 시누들...
그래서 만정이 떨어져 있는 요즘이었거든요....
꿈에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제 마음이 많이 떠났나봅니다..
생생한 첫꿈. 남편을 피해다니는....
새해첫꿈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21-01-01 12:56:26
IP : 223.39.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1 12:58 PM (117.111.xxx.219)헐 어찌 의도치 않아도 그런 꿈을 ...
2. ㅁㅁㅁㅁ
'21.1.1 1:15 PM (119.70.xxx.213)은근 통쾌한꿈이네요
3. .....
'21.1.1 1:19 PM (121.130.xxx.115)원글과는 안맞는 댓글이지만...
제 새해 첫 꿈은
제 방 문고리에 여자귀신이 매달려 있는 꿈이었어요.
꿈인데도 무섭더라고요.
이건 뭔 꿈인건지;;;;;;;;;;;;;;;;;4. 어머
'21.1.1 1:29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읫분 너무 무섭네요 ㅜㅜ
5. ㅇㅇ
'21.1.1 1:35 PM (61.76.xxx.244)저는 남편과 찐한 러브씬을 생생히 꾸고 일어나 왜 남편이냐고 꿈속에서라도 잘생기고 핸섬한 사람 하고 하지
암튼 개꿈 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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