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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은경 수상 소감 참 좋네요..

.. 조회수 : 27,599
작성일 : 2020-12-31 23:29:37



살다가 힘든 날들이 오고 인생의 바닥을 찍어보고
그 순간을 견뎌내면
삶이 다시 보이더라구요..
신은경 수상 소감 듣고 코끝이 찡해지네요..






IP : 211.36.xxx.3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은 번지르르
    '20.12.31 11:31 PM (223.38.xxx.26)

    요즘은 신씨 옷만 보면 저건 또 어디서?? 얼마에?? 값은 잘 치루고 가져온걸까 생각만..

  • 2. ㄱㄱ
    '20.12.31 11:32 PM (58.230.xxx.20)

    포기하지마라 삶은 내가 결정하는거라고 했나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넘 좋더라고요

  • 3. ..
    '20.12.31 11:32 PM (211.36.xxx.34)

    옷은 협찬 받지 않나요?
    흠.. 다들 다르게 생각하며 봤네요

  • 4. ㄴㄴ
    '20.12.31 11:32 PM (211.233.xxx.115)

    수상 장면은 안봤지만
    신은경 연기와 별개로
    사생활은 너무 별로라서 공감이 안가네요

  • 5. ..
    '20.12.31 11:33 PM (211.115.xxx.51)

    소감은 솔직히 좋네요..
    인생태도가 글러먹어서 글치 ㅋㅋ

  • 6. 그냥
    '20.12.31 11:35 PM (111.118.xxx.150)

    입에 발린 말.

  • 7. 신은경
    '20.12.31 11:36 PM (219.77.xxx.147)

    연기를 워낙 잘하니 이렇게 또 살아나네요 ㅎㅎ

  • 8. ..
    '20.12.31 11:38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장애 아들은 할머니가 키우는데
    돈도 안 주고
    고양이들은 방 하나에 호강하고 있던데...
    방송 보고 인간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저 여자는 음주운전 때도 임권택 감독 창으로 다시 복귀하고...
    대한민국에 여배우가 저리 없나요?

  • 9. 솔까
    '20.12.31 11:39 PM (217.149.xxx.180)

    저 여자가 다시 방송 나오고 상까지 받는 상황이 참 웃겨요.
    쟤는 뭔 빽인가 싶고.
    방송계 조폭이 꽉 잡고 있다더니.

  • 10. ...
    '20.12.31 11:47 PM (222.236.xxx.7)

    근데 그것도 인생을 좀 잘살아가고 있는 연예인이 해야 여운도 남고 공감이 되지 않나요 .ㅠㅠ

  • 11. ㄱㄱ
    '20.12.31 11:48 PM (58.230.xxx.20)

    이장우 수상소감 상큼하네요
    코로나시절에 조미료넣고 떡국 맛있게 먹으래요 ㅋㅋ

  • 12. 팬은 아니지만
    '21.1.1 12:14 AM (211.178.xxx.251)

    결혼 생활이 많이 힘들었나 보다 합니다. 배우로도 개인으로도 더 멋지게 사시길!

  • 13. 꼬꾸
    '21.1.1 12:19 AM (37.201.xxx.244)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이나 포기안했으면...

  • 14. ㅋㅋㅋ
    '21.1.1 12:20 AM (121.152.xxx.127)

    역시 수상소감까지 연기 쩌네요
    도대체 그리 살면서 방송에 나온다니 대단쓰

  • 15. 신은경
    '21.1.1 12:38 AM (114.203.xxx.61)

    신인때 참 신선하고 세련미 극치였었는데
    안타까워요~~;;

  • 16. ....
    '21.1.1 12:54 AM (218.155.xxx.202)

    자식 버린 에미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돠어서 무슨말을 하던지 진심같지 않아요

  • 17. 잘못을
    '21.1.1 1:43 AM (223.39.xxx.86)

    반성하니 기회는 줘 봐야죠.

    살인을 저지른 죄인도 아니고..

    그리고 드라마 입고 나오는 옷들 보니 고급은 아닌듯 한데..

  • 18. ..
    '21.1.1 3:07 AM (175.119.xxx.68)

    펜트하우스보면 할머니모습이 약간 보이네요
    나도 이제 그렇게 보이겠죠

  • 19. 솔잎향기
    '21.1.1 3:38 AM (191.97.xxx.143)

    그냥 삶이 힘든 여배우 같아요. 젊은 시절은 가장에 결혼해서 얻은 아이는 장애에...나름 잊고 싶었을 수도 있었겠지요

  • 20. ...
    '21.1.1 4:13 AM (121.132.xxx.187)

    아이문제 빼고도.... 문제가 많아서...
    젊은 시절 신은경 상큼하고 옷 정말 잘입고 좋아했었는데요.

  • 21. ..,
    '21.1.1 5:20 AM (49.171.xxx.28)

    전체멘트가 궁금해지네요

  • 22. ㅇㅇ
    '21.1.1 6:28 AM (49.142.xxx.33)

    연기로는 깔 수가 없게 잘 하고, 종합병원이나 그런 예전 드라마들 좋았는데..
    사생활 적으로 너무 물의가 많았죠. 이병헌하고 비슷하달까.. (물론 연기는 이병헌이 더 잘함)
    음주운전부터 해서... 다양한 사고를 다양하게.. 게다가 아이 문제와 세금, 소속사에게 갑질등등의 아휴...
    일단 자신의 잘못 반성부터 하는 법을 배웠으면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갖췄으면...

  • 23. ....
    '21.1.1 7:44 AM (219.240.xxx.24)

    삶이 다시 보이면 제발 고양이보다
    스스로 선택해서 낳은 엄마 그리워하는
    아이 좀 돌봤으면.

    그녀의 삶이 진정으로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아이를 위해서.

  • 24. 안타까움
    '21.1.1 9:31 AM (211.36.xxx.244)

    연기는 정말 잘하는데 ㅠㅠ

    실망스러운 부분도 물론 크지만

    경제개념 없는건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일반인보다 큰 돈을 벌어도 돈을 계획없이 쓰니
    생활비가 딱 떨어져서 빚도 지고
    그런 패턴이 반복되었던 것 같더라구요
    어릴때부터 가장이어서 새는 돈도 많았을것 같고

    남자문제도 행복하고 순탄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안타까워요 그 연기력이
    알뜰살뜰 저축하는 타입이면 지금 작은 건물이라도
    있을텐데

  • 25. ㅉㅉ
    '21.1.1 10:18 AM (112.148.xxx.5) - 삭제된댓글

    수상소감 좋음 뭐해요? 자기자식 버리고..문제가 한두갠가

  • 26. ㅉㅉ
    '21.1.1 10:20 AM (112.148.xxx.5)

    참 코끝 찡할 것도 많네..지새끼 버리고..한번 안들여다보고
    문제가 한두갠가..저런여자가 방송에 또 나오다니

  • 27. ...
    '21.1.1 11:09 A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장애 아들은 할머니가 키우는데
    돈도 안 주고
    고양이들은 방 하나에 호강하고 있던데...
    방송 보고 인간 아니라고 생각해요.222222

  • 28. ..
    '21.1.1 11:27 AM (1.251.xxx.130)

    전남편이 몰래 신은경 명의로
    사챘써거 이혼했다던데요
    그빚 신은경이 다갚고
    장신영 전남편하고 비슷한 케이흐

  • 29. ..
    '21.1.1 11:35 AM (203.175.xxx.236)

    믿음이 안감

  • 30. 에고고
    '21.1.1 12:55 PM (49.174.xxx.190)

    신은경 27년전 선머슴 기억해요
    전 좋아해요~~

  • 31. 사생활 막장
    '21.1.1 1:21 PM (112.167.xxx.92)

    이라는 소리가 나와서 장애아들 양육도 본인이 어렵게 하고 있다 동정표 받다가 알고보니 할머니가 거두고 있고 더구나 양육비도 한푼 안보낸다고 기자가 취재하지 않았나요

    전남편 빚으로 힘들다 했다가 알고보니 것도 아니라고 하고 남자없이 못 살고 돈이 들어오는 족족 과소비로 탕진하다고 하고 여기저기 돈 안갚고 등등 그런데 중요한건 작가들이 불러주더구만 잊을만하면 드라마에 나오고 나오고 작가복은 확실히 있는 듯

  • 32. 팬임
    '21.1.1 1:30 PM (112.167.xxx.92)

    들리는 사생활이 썩 좋진 않으나 배우로만 본다면 연기하나는 끝내주죠 전에 조폭마누라에서 여자 조폭연기 잊혀지지 않음 시청자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켜준 배우

    여자 조폭역활 신은경 외에 누가 하겠나요 안나오죠 그포스
    중성적인 이미지가 쩔었고 그 말투며 표정 누가 흉내내나요 그러니 한성질스런 역활이랄까 한포스하는 역활엔 신은경만한 배우가 없죠 작가들도 그점을 아니 불러주는거

  • 33. ..
    '21.1.1 2:18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저런 여자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는 게 신기하네
    협찬품 때문에 코디 난차하게 하고...
    막장중 막장이더만
    비슷한 부류인가봄.

  • 34. dd
    '21.1.1 5:00 PM (14.46.xxx.159)

    https://www.youtube.com/watch?v=AWG0tCNT8wo

    x세대 대표 상큼 배우였는데 .....

  • 35. ape
    '21.1.1 5:42 PM (125.186.xxx.133)

    연기 너무 잘하는데
    갈수록 얼굴이 안이뻐서 놀랐어요

  • 36. 역할이요
    '21.1.1 7:12 PM (217.149.xxx.139)

    역활(x) 역할(o)

    인성이 개떡같아서 이산타와 더불어 악마의 재능.
    근데 둘 다 보기 싫어요.
    연기 지들만 하나?
    더 잘하는 배우들 넘쳐요.

  • 37. 예전 인터뷰
    '21.1.1 8:10 PM (1.233.xxx.163)

    아이를 직접 키우지 않고 다른집에서 키우고 아이하고 통화도 잘 안하면서
    굉장이 모범엄마인척 연기 잘했던 엄마였지요.
    연기대상때 했던 말도 옷도 보면서
    얼마나 많은 거짓으로 저렇게 서 있을수 있는건지 감탄하기는 했어요.

  • 38. ..
    '21.1.1 8:23 PM (39.7.xxx.247)

    신은경을 왜 캐스팅했는지
    의문
    사생활 더티하고
    완전민폐
    가증스러운 인간

  • 39. ㅂㅂ
    '21.1.1 9:40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

    전 기획사 사장이 절레절레 하던데요.
    사치스러워서 드라마볼 때마다...

  • 40. ..
    '21.1.1 10:3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너무 꾸민티 나는 말ㅎ

  • 41. 인상
    '21.1.1 11:21 PM (112.154.xxx.39)

    의학드라마 나왔던 전성기 시절 진짜 개성있고 중성적인 매력에 패션스타로 인기 많았었잖아요
    음주사건으로 못나오다 창 이란 영화로 복귀하더니
    이혼후 민낯 드러나곤 인상이 너무 달라졌어요
    아픈아이 생계 책임지고 남편빚으로 힘들다 언플 했는데 실상은 전혀 달랐고요
    성형수술후 너무 인상 변하고 배역도 좋은건 안들어오고 벌써 그나이에 중년 푼수 아줌마역할들
    예전 그멋진 중성스런 이미지는 1도 안보이네요
    역시 살아온 인생 나이들면 얼굴에 나타나나봐요

  • 42. ..
    '21.1.2 12:30 AM (222.237.xxx.226)

    냅두세요들, 팬두아니지만,
    대놓고 까는 님들은 얼마나 깨끗하게 티없이 맑게만 살길래 이렇게들 까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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