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 폭력이 그렇게 심한가요?
그리고 기안84 웹툰 등 보면 중고등부터 조폭수준 깡패들 왕따에 폭력에 범죄자급으로 설치던데 실제로 그렇게 험한 가요
1. ...
'21.1.1 12:07 AM (110.13.xxx.97)제 주변엔 원글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학교 없습니다. 다만, 일.베.하는 아이들은 있다고 해요. 부모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2. ...
'21.1.1 12:20 AM (58.234.xxx.222)왕따 은따 언어폭력 다 있지 왜없어요. 바로 표나는 물리적 폭력은 없어도 정신적 폭력은 분명 있어요. 그 가해자 엄마들은 진짜 지 자식들 그러고 다니는거 모르더라구요.
3. 뉴스
'21.1.1 1:20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안고시나봐요
4. !?
'21.1.1 1:28 AM (117.53.xxx.35) - 삭제된댓글단체성폭행도 만연한데 없겠나요
5. !?
'21.1.1 1:28 AM (117.53.xxx.35)집단 성폭행도 많이 저지르는데 그냥 폭력이 없을까요
6. 지능적
'21.1.1 1:52 AM (223.38.xxx.232)요즘 학폭은 지능적이라 당하면서도 잘 몰라요.
당하는? 아이 조차? 학폭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 인 경우가 많고.
아무튼 폭력의 형태가 욕듣거나 처벌 받지 않을만큼의 수위를
지키며 가해를 해요.
마치 먹이사슬처럼.
지능적인 폭력은 웃으면서 친한관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서적 결핍과 상처를 드러내거나 인지하기 힘들죠..
N번방? 이런애들 보세요. 그인간쓰레기들도 학교에선 평범했다고 하쟎아요.
결론은 인성이 못되쳐먹어서 그래요.
건드는것들이나 당하는것들이나 이해관계가 성립되서 무리짓고
결속하며 못된경우가 많죠.
가정에서 자식 단속. 잘 해야 합니다.
밖에서 다 욕해요. 귀닫고 눈감는다고. 있는 일이 없는일 디는것 아닌데 자기자식 욕 듣기 싫고 자기자식 날라리라도 좋으니 왕따 안당하게 무리 속에 이탈 안되게 넣어 두고 주변 사람들 조언 역정내고 무시하고 안듣는 경우도 있죠. 양심에 두손 얻고 가정에서 단도리 잘해야합니다.

